아직까지 의사들 중에 펜벤다졸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없어 보이는군요......
이 유튜브에서 말하지 않는 내용 한가지.....
TAXOL - 3mg $146 (15만원) 정기적 복용시 $1000(120만원)/주
펜벤다졸 - 50mg 1250원, 정기적 복용시 7500원/주
재 빠르게 수입정지 시켰다는 뉴스 보고
효과 있구나 했어요.
의사ㆍ약사회가 우리편인가요. 돈 되는 편이죠.
의약품은 법적으로 판매허가가 나야만 처방 판매 할수 있는데 판매허가가 나려면 임상시험에 합격 해야 된대요
현재 임상시험중 이라고 하던데요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하네요
이게 임상시험 통과해서 판매허가가 난다면...
갖가지 이유를 붙여서 값을 확 올릴 거라는데 제 소중한 오백원 겁니다.
임상시험하고 어쩌구 저쩌구 사바사바 로비해서
저가격 나왔을거라 생각해요
그냥 동일선상으로 봤을때는 비슷한 가격일듯..
환자들중에 먹는사람들있어요
몇달후면 결과에대해서 말나올겁니다
결국은 돈때문이군
썩을~~~
긍정적인 의견에 절대 힘안줘줄꺼에요.
외려 방해 언론을 피우지 않을까요.
미국 캘리포니아대? 수의대에서 쥐로 실험하다 알게된거라고 하네요.
이게 굉장히 우연히 발견한건데,
종양실험하던 쥐들의 종양이 다 없어진거.
그냥 쥐들한테 기생충?이 생겨서 실험에 영향줄까봐
구충제 먹이고 종양실험 계속할라고 햇는데
정작 그 종양이 없어져버린거..
다른약들이랑 섞어먹어도 되는건지.
암환자들은 이미 많은 약들을 상복하고 있을텐데요.
펜벤다졸 강아지구충제 암치료효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