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 새벽 문 쾅쾅 소리에 일주일째 강제 기상

사과 조회수 : 1,926
작성일 : 2019-10-09 07:12:04
말 그대로 새벽 6시면 아저씨가 화장실에서 소변을 봅니다
그소리가 여실하게 아랫집이 저희집에 다 들리고
문 열고 닫고 꽝꽝 소리에. 어제는 꿈꾸다 확 깨고
오늘도 확 깨고.... 새벽 강제 기상에. 다시 잠들기 힘들고 짜증나요.

이사오고 몇달간 7시 알람진동으로 넘 너무 고통스럽고
알람이 울리면 바로 끄면 모르겠는데 20분동안 울리니 저도 애도 깨거 찌증내고 참다 참다 한달전에 올라가니. 순진한 얼굴로 몰랐대요.
알람은 맞는데 진동이 있는 줄 몰랐다고.

정말 바로 진동소리가 벽 다닥타고 울려요.
지금도 울리네요..... 그래도 이제는 한번에 꺼요

알람진동으로 올라간지 얼마 안됐는데
또 새벽 문 쾅쾅 으로 주의 부탁한다 이야기 하러 가기 좀 그런데.
하지만 충분히 부탁 주의할만한 내용인데
어찌 이야기 해야 할까요?

윗집은 밤 11-12시 사이에는 세탁기 돌려서 이건 관리사무소 통해서 저희집 노출 안되게 이야기 해달라 했는데 아마 윗집에서 알거 같아요.
윗집
입장에서는 왜 자꾸 태클이냐 싫어할거 같은데
밑에 집 입장에서는 상식적으로 이야기할 수 잇은 부분이고 윗빕이 비 상식적인 매너를 보이는거 같거든요
IP : 211.59.xxx.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로 드립니다
    '19.10.9 8:36 AM (58.232.xxx.238) - 삭제된댓글

    아... 생리현상은 귀마개로 차단되실거예요.
    알람은 이미 건의했으니 더 얘기하긴 그렇고.

    근데 문꽝은 진짜...심장 철렁철렁.
    일단은 참으시고
    시간을 좀 두고 문꽝에 대해 건의해보세요.
    아이가 너무 놀래고 나도 심장약 먹고있어서
    많이 힘들다고.

  • 2. ㅇㅇ
    '19.10.9 3:02 PM (180.228.xxx.172)

    문닫는소리나 알람처럼 한번 행동교정으로 될만한거면 말하는게 좋을거같아요 보통 무의식적으로 잘 그러니 말해도 될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294 패쓰)짜증나네요 8 뭐래 2019/10/09 826
989293 소환 vs 출석 구분해서 씁시다. 1 조국수호 2019/10/09 659
989292 하태경의 나비효과 10 큰일했어!!.. 2019/10/09 3,309
989291 엠팍 일베충들 다시 출동해서 난리치고 있네요 9 회의끝 2019/10/09 1,813
989290 스파르타 여성. 1 아이사완 2019/10/09 1,484
989289 검란 일으킨 검사들 사표 받으면 안되고 4 검레기잘가라.. 2019/10/09 1,269
989288 이종구 국감서 참고인에 "지X", ".. 10 ... 2019/10/09 1,422
989287 국민회수한겨레신문.org 7 ..... 2019/10/09 2,138
989286 진짜 궁금해서요 천국가면 좋잖아요 모 종교인이면 바라는 거잖아요.. 6 Chhhj 2019/10/09 1,210
989285 Kbs 관련 이 부분이 제일 소름돋네요 13 ㄷㄷㄷ 2019/10/09 3,989
989284 한글날이라 DAUM이 이쁜 글씨로 '다음'이렇게 되어있네요~ 6 플랫화이트 2019/10/09 2,331
989283 배신감이 크네요 8 한국방송 2019/10/09 2,558
989282 검찰이 김PB 또 소환해서 조사하고 있다네요 29 .. 2019/10/09 4,466
989281 허망한 日의 불산 '봉쇄'..국산화 작업 '착착' 7 뉴스 2019/10/09 1,695
989280 (펌)이준구 교수, 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3 서울대경제학.. 2019/10/09 1,343
989279 자신이 진보인지 보수인지 구분하는 간단한 방법. 10 아이사완 2019/10/09 3,511
989278 티비수신료 거부할수있다고들었는데 방법이뭘까요 5 ........ 2019/10/09 1,471
989277 지금 어떤 옷이 사고 싶으세요? 5 날씨 2019/10/09 3,037
989276 유퀴즈 보는데요.. 15 ... 2019/10/09 3,578
989275 이 남자 결벽증 있는걸까요? 9 .... 2019/10/09 2,685
989274 SBS 기자 알릴레오 관련 트윗.JPG 21 .... 2019/10/09 4,334
989273 한투PB 말을 빌어나온 기사의 정교수는 딱 최순실이었죠 17 검찰언론개혁.. 2019/10/09 3,476
989272 줌인줌아웃에 사진 못 올리게 막은 건가요? 1 ... 2019/10/09 982
989271 유시민작가 내일 뉴스공장 나오신다네요 21 어머 2019/10/08 4,052
989270 [단독]나경원, 패트때 지시 정황나와 16 가즈아 2019/10/08 3,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