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헉 역대 두번째로 빠른 한파주의보 ㅜㅜ

두렵고나 조회수 : 4,289
작성일 : 2019-10-09 02:47:41
한글날 찾아온 '가을 한파'..역대 두번째로 빠른 '한파주의보'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 ‘한로(寒露)’인 8일 경상북도와 강원도, 경기도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표됐다. 한파특보 제도가 시작한 1964년 이래 두번째로 빠른 시기다. 
 https://news.v.daum.net/v/20191008171529690

올 여름 괴로움 없이 넘겨주더니만 겨울은 안 도와주려나 봅니다...
 
IP : 115.88.xxx.2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9 3:00 AM (125.128.xxx.205)

    이 한파 덕에 태풍이 피해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날씨로 겨울 전체 예단하기는 이르구요. 되려 올겨울 덜추워 패션업계가 패딩보다는 후리스를 주력으로 한답니다.

  • 2. ㄹㄹ
    '19.10.9 3:11 AM (42.82.xxx.142)

    날씨가 너무 변화무쌍하네요
    저번주는 더워서 선풍기 다시 꺼내야되나 이생각 했는데
    이번주 갑자기 추워져서 오늘 온풍기 꺼냈어요

  • 3.
    '19.10.9 3:20 AM (110.70.xxx.199) - 삭제된댓글

    날씨 적응하기도 힘드네.
    감기 조심해야지

  • 4. 이뻐
    '19.10.9 3:27 AM (210.179.xxx.63)

    낼 광화문 집회한다는데 뼈에 바람안들게 노인분들 조심하길
    아프면 본인만 고생이요 자식들 힘들게 하지마소

  • 5. 두렵고나
    '19.10.9 3:27 AM (115.88.xxx.251)

    그렇군요. 더불어 패션동향까지 알려주셔서 감사 ㅎㅎㅎ

  • 6. 두렵고나
    '19.10.9 3:32 AM (110.70.xxx.101) - 삭제된댓글

    윗님 낮기온은 17도 ~20도 입나다. 뼈에 바람 안들어요.

  • 7. 가을
    '19.10.9 10:25 AM (180.71.xxx.26)

    어제 저녁에 후리스 입고 다니는 20대들 여럿 봤어요~
    광고에서도 조금 세련되게 디자인한 후리스 여러 브랜드에서 선전하던데, 올겨울은 후리스를 많이 보게 될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2298 저의 궁금증 11 2019/10/15 962
992297 누가 공수처 설치를 반대한단 말인가! 7 ㅇㅇㅇ 2019/10/15 822
992296 스타우브 직구해보신 분. 2 2019/10/15 1,140
992295 뭐지? 눈물나네요 18 뉴공 2019/10/15 2,377
99229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2019/10/15 1,346
992293 고추장찌개는 맹물로 끓이나요? 5 2019/10/15 1,731
992292 해방후 100년동안 이루지 못한 검찰개혁을 이뤄낸 조국장관 21 ㅇㅇㅇ 2019/10/15 1,626
992291 방통위원장 일하고있는지 2 ㄱㅂ 2019/10/15 977
992290 뉴욕에서 멕시코 가는 크루즈 4 뉴욕에서 멕.. 2019/10/15 918
992289 조국은 무죄판결 받으면서 정치적으로 살아날 거에요 13 금호마을 2019/10/15 2,707
992288 교사에 한맺힌 저 사람 강퇴 좀 시키세요. 8 ㅁㅊ 2019/10/15 2,233
992287 앵커브리핑... 이해 안되는거 저만 그런가요? 6 2019/10/15 2,644
992286 19일 서초집회, 광주 구미 마산 부산 버스안내 1 검찰개혁하자.. 2019/10/15 1,358
992285 가다가 힘 들면 쉬어가더라도 2 ... 2019/10/15 726
992284 (서울) 길냥이에게서 태어난 하얀 오드아이 아기냥이 입양하실분~.. 7 북극곰 2019/10/15 2,717
992283 조국전장관 2012,12,20. 정경심교수 2019,10,14 6 그저감사.... 2019/10/15 2,198
992282 日 태풍 중에 노숙인 2명, 대피소 입소 거부 당해 뉴스 2019/10/15 2,065
992281 요실금 윤짜장 “檢, 정경심 '통화녹음' 다량 입수…'진술' 반.. 8 무능윤짜장 2019/10/15 3,699
992280 조국 장관 사퇴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렵니다 3 후우 2019/10/15 958
992279 "일본산 그만"..LG DP 불화수소 국산화 3 뉴스 2019/10/15 1,440
992278 김어준이 윤석열을 포기 못 하는 이유가.. 11 2019/10/15 4,524
992277 손혜원 의원 페북 jpg 8 역시 2019/10/15 4,532
992276 조국 '최고의 법무장관' 윤석열 '최악의 검찰총장' 4 리저너블 2019/10/15 1,422
992275 미어집니다. 2 O1O 2019/10/15 841
992274 70년 한국 현대사를 이어온 저들의 갈라치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 5 ... 2019/10/15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