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이건 내 싸움이기도 해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919871068393095&id=100011106311468
엘리자베스 워런의 일화 중 제가 좋아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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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의원 선거운동 후 늦은 밤에 귀가하러 지하철역에 서있는데, 마른 체구의 청년이 와서 워렌 씨 아니냐며 말을 건다.
청년은 학비를 벌기 위해 직장에 다니고 여름방학에는 투잡을 뛰는 대학생이다. 그는 말한다.
“전 매달 당신에게 후원금을 보내고 있어요. 그리고 후원금을 보내려고 일을 더 많이 하고 있어요.”
이 말을 듣자 워렌은 가슴에 비수가 꽂힌 듯했다. 토요일밤 11시까지 일하는 이 아이가 내게 돈을 보내고 있다고? 후원금은 안 보내도 된다고 그럭저럭 선거운동은 잘 되고 있다고 청년에게 말한다.
그러자 청년은 얼굴을 똑바로 쳐다봤다.
“아니에요, 저도 이 선거에 참여하고 있어요. 이건 내 싸움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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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가족을 희생시켜가며 검찰 개혁을 위해 싸우고 있고, 딴나라당과 검사들은 자신들의 특권을 유지하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저는 조국과는 일면식도 없고 검찰에 아는 사람도 없지만 이것 역시 저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검찰개혁
1. 우리가 조국이다
'19.10.8 8:58 PM (58.233.xxx.151)같이 싸웁시다
2. ...
'19.10.8 8:59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아...맞아요
이건 내 싸움이기도 해요
검찰로부터
부당한 국가권력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려는
민주시민의 싸움이에요
조국수호 검찰개혁3. 띠로리
'19.10.8 9:02 PM (183.103.xxx.30)82엔 왜 추천이 없는지, 추천추천
4. 내 싸움
'19.10.8 9:02 PM (58.230.xxx.161)바로 그 심정이네요.
서초동에 가는 이유가요.
내가 조국이다.5. 그래요
'19.10.8 9:03 PM (90.242.xxx.17)이건 내 싸움이면서 조국 지키기 이고 문정권 지키기 예요.
우린 한몸입니다.6. 저도
'19.10.8 9:04 PM (121.154.xxx.40)내 싸움
개같은 검찰에 힘없는 서민은 그냥 죽는거죠7. 추천용
'19.10.8 9:07 PM (119.64.xxx.175)댓글답니다.
8. 싸울 기회
'19.10.8 9:08 PM (182.215.xxx.201)이 책 제목예요.
언제 이렇게 전면에 맞붙겠습니까?
지금이 정말 싸울 기회이고 지금 이겨야해요.
워런은 돈싸움인 미국 선거에서 모금액으로 다른 의원들을 앞섰는데 그게 다 저렇개 십시일반으로 모인 돈이었어요.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추천합니다. 두꺼운데 잘 읽힙니다. 재밌어요.
우리는
서초동에서 만나요.^^9. ...
'19.10.8 9:12 PM (116.123.xxx.17) - 삭제된댓글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건 우리의 싸움이기도해요. 이번에 지면 다음은 없어요
10. ^^
'19.10.8 9:20 PM (1.243.xxx.42)제 싸움 맞아요
11. 감동
'19.10.8 9:24 PM (175.223.xxx.53)오...이런
글 읽는데 왜 눙물나지?12. 기레기아웃
'19.10.8 9:38 PM (183.96.xxx.241)우리가 조국이다 !!!
13. 꿈꾸며~
'19.10.8 9:53 PM (76.164.xxx.145)맞습니다.
검찰을 저렇게 놔두면 언젠가는 조국장관 가족이 아닌 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14. ㄴㄴㄴㄴㄴ
'19.10.8 10:01 PM (161.142.xxx.45)이게 내 싸움이 아니라 그렇고 그런 진영논리나 정치싸움이라고만 생각한다면 개돼지로 살아야겠죠.
자유당이나 검찰이 저러는 건 "그래도 되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역사에서 우리 시민이 그렇게 만들어 준 면도 있지요. 이제는 역사를 바꿀 때 입니다.
그래서 내 싸움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 역사의 한 획을 그을 민주시민이기 때문이죠.15. ...
'19.10.8 10:09 PM (14.39.xxx.161)맞아요.
내 싸움이고
내 가족 친척 친구 동료 이웃 민족
전체의 운명이 걸린 싸움이에요.
그래서 저도 계속 서초동에 가요~~16. 맞아요
'19.10.8 10:11 PM (180.68.xxx.100)검찰개혁을 위해 조국장관 가족을 제물로 오롯이 바치고
그걸 생방으로 보는데 어찌 내 일이 아닐수가 있나요?
내 싸움이니 우리가 서초대첩에 나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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