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대 암환자 급증..최근 5년간 45% 늘어

... 조회수 : 4,821
작성일 : 2019-10-08 00:21:12
https://news.v.daum.net/v/20191007073415260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위암과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등 5대 암으로 진료받은 20대 암환자가 2014년 3천6백여 명에서 지난해에는 2만1천7백여 명으로 5년만에 44.5%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아이들도 조금 이상한 게 보이면
바로 검진 받아야겠어요.

IP : 117.123.xxx.15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0.8 12:22 AM (180.69.xxx.214)

    일본 여행 많이 다녀온 거 아닐ㄲ요?

  • 2.
    '19.10.8 12:25 AM (110.70.xxx.40)

    20대 검진이 늘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아무틈 젊은(어린)사람 아픈거 넘 안타까워요.. ㅠㅠ

  • 3. 저도
    '19.10.8 12:28 AM (211.215.xxx.107)

    일본 여행이 의심스러워요.

  • 4. 일본여행
    '19.10.8 12:31 AM (68.129.xxx.177)

    그 늘어난 45프로의 일본여행이 궁금합니다.

    일본 여행 한 번 이상 다녀 온 사람들일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음식, 음료를 통한 내부피폭이 제일 무서운 거라고 하더라고요.

  • 5. ㅇㅇㅇ
    '19.10.8 12:34 AM (180.69.xxx.214)

    특히 젊은 이들한테 그렇게
    위험하다고 하던데
    너무 많이들 가더군요

  • 6. ㅇㅇ
    '19.10.8 12:45 AM (211.246.xxx.203)

    학창시절의 체벌, 학대, 언어폭력, 스트레스가
    원인일수도 있어요.
    20대면 학생인권 열악할때 다니던 애들이니..

  • 7. ㅇㅇㅇ
    '19.10.8 12:48 AM (175.223.xxx.119)

    기름진거 많이먹는 식습관때문이라던데요

  • 8. 디-
    '19.10.8 1:03 AM (192.182.xxx.216)

    정말로 20대의 발병률만 폭증했을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암에 대한 인식과 진단기술이 향상되어서 진단만 많이 되는 것일 수도 있고, 조기검진이 보편화되어 30대에 발견됐을 암이 20대에 대신 발견되는 것일 수도 있죠. 같은 기간 30대의 진단률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고 싶네요.

  • 9. 최근에
    '19.10.8 1:23 AM (211.193.xxx.134)

    고기 별문제없다고 밝혀졌어요

  • 10. 제일
    '19.10.8 1:25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먼저 발병한다는 국내 갑상선암도 몇 년 새 급증했대요.
    체르노빌 7배 규모라니 주변국인 우리가 완전 영향 없진 않을 거 같아요. 식자재 더 철저히 검사하고 막았으면.

  • 11. ㅇㅇ
    '19.10.8 1:37 AM (122.32.xxx.17)

    일본여행 ㄷㄷㄷ

  • 12.
    '19.10.8 2:54 AM (1.230.xxx.225) - 삭제된댓글

    자궁경부암 환자가 가장 심하게 60퍼센트 증가로 치솟았는데 이건 성문화 때문인 게 맞는 것 같고요,
    젊은애들 커피부터 해서 단걸 엄청들 먹는데 액상과당 설탕 이런게 술만큼 간에 치명적인걸로 알고있아요.

  • 13.
    '19.10.8 7:59 AM (211.227.xxx.151)

    일본여행 성문화 액상과당(카페문화)

    정말 트렌디한 원인이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8646 서초촛불집회 글 보고 답답해서 집시법 찾아봤어요 19 ㅇㅇ 2019/10/08 1,997
988645 집회에 더 많은 사람들 모일까봐 겁나잖아요 7 보자보자하니.. 2019/10/08 1,234
988644 박노해 시인의 조국장관 사태의 글 13 이즈음 2019/10/08 3,463
988643 이번주도 다음주도 다다음주도 12 서초동 횃불.. 2019/10/08 993
988642 어느 큰스님의 촌철살인 5 ㅇㅇ 2019/10/08 1,835
988641 '시사직격' 프로 추천해 줘 고맙습니다. 2 성우 2019/10/08 801
988640 마음이 괴로울 때...뭐하세요? 11 괴로운마음 2019/10/08 3,648
988639 패쓰))82쿡 투표 속이 다 시원해요. 39 알바알바 2019/10/08 1,308
988638 나는 결백하다, 화성8차사건 범인 과거인터뷰 1 ..... 2019/10/08 844
988637 [단독] 주말 미술관 찾은 조국, '나꼼수' 주진우와 저녁.. .. 13 .. 2019/10/08 3,840
988636 대통령 지지율 40%대가 대단한거군요. 16 안심 2019/10/08 2,615
988635 82쿡 투표 속이 다 시원해요. 102 투표해봅시다.. 2019/10/08 9,785
988634 여상규 규탄 3 **** 2019/10/08 791
988633 평창 첨가본후기 2 단풍 2019/10/08 1,659
988632 전우용의 우리 시대- 법치의 시대 1 칼럼 2019/10/08 598
988631 나물 요리좀 많이 하고 싶은데 제일 어려워요 5 나물아 2019/10/08 1,553
988630 여상규는 대놓고 검찰을 압박하네요 9 ,,, 2019/10/08 1,213
988629 시민을 개도하고 가르칠 생각 버려요 37 .... 2019/10/08 1,956
988628 자기 뜻 하고 안맞으면 갈라치기 작세라는 말 9 ㅇㅇ 2019/10/08 976
988627 이탄희 검찰개혁위원 페이스북 6 검찰개혁 2019/10/08 1,316
988626 자한당 민부론에 병원영리화가 있답니다 3 ㅇㅇ 2019/10/08 708
988625 개국본인지 뭔지.누가 집회를 시즌제로 한다냐? 55 아니 2019/10/08 1,863
988624 서초동 쉬는것도 옳다고 35 집회 2019/10/08 3,541
988623 음주단속 불응하고 도주하던 차량 막아선 경찰관 중상 1 에고 2019/10/08 856
988622 서초동 시위 배타적 권리 개국본이 가졌어요? 48 .... 2019/10/08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