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0년만에 신축아파트 처음 입주하는데요..
옵션으로 발코니확장, 거실, 방3개 시스템에어컨, 김치냉장고, 냉장고, 오븐 빌트인 했어요..
신축 아파트가 첨이라 몰랐는데 개인적으로 빌트인은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입주시기에 신제품으로 구입할수 있고, 여기는 특히나 주방이 좁아서 오븐 빌트인 땜에 식기세척기
놓을 자리가 없어서 낭패네요ㅜ.ㅜ
가뜩이나 하자도 이것저것 많고 내부 벽지, 타일등이 맘에 안들어서 심란한데
입주카페나 박람회 참석해 보니 분위기가 정말 추가로 해야할게 너무 많아 보여서요..
34평 3층 아파트 줄눈(전체), 입주청소, 새집증후군, 욕실, 실리콘 코팅, 현관 중문, 인덕션 이렇게 했는데요..
앞으로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탄성코트, 음식물처리기, 씽크대 상부장 문짝 필름(현재 색상이 맘에 안들어서요..)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탄성코트와 음식물처리기 하는게 좋을지 고민돼서요..
그리고 저층의 경우 거실에 커텐이 나을지.. 블라인드가 나을지 조언도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입주전까지 일정은 탄성코트-줄눈-입주청소-욕실코팅-새집증후군 이순서로 하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