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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적막하게 있는거

조회수 : 1,074
작성일 : 2019-10-07 09:43:57
너무 좋지 않아요?
티비소리도 지겨워서 다 끄고
혼자 인터넷해요.

시간이 째깍째깍 가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고
전화와서 평화깨는거 싫고

장보러 나가기도 싫네요

오후2시에 일땜에 나가야하는데
그때까지 그냥 집에 있을까봐요.

세상 적막하고 좋네요
IP : 124.49.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비-
    '19.10.7 9:46 AM (222.101.xxx.249)

    차한잔과 함께하는 이런아침 넘 좋죠.
    잔잔한 하루 되세요 원글님~

  • 2. 분주함과
    '19.10.7 9:49 AM (121.169.xxx.171)

    소음을 뒤로하고 ..비오는 창 밖 쳐다보며 가만 가만 차 한잔 ...이런시간도 소중히 여기는 82 입니다..

  • 3. ...
    '19.10.7 9:53 AM (125.181.xxx.240)

    이런 아침이 좋아서

    그래서 저는 아침을 두 번 먹었다는^^

  • 4. ??
    '19.10.7 9:53 AM (180.224.xxx.155)

    전 월요일이.대청소.하는 날이라 시작해야하는데 저혈압에 비까지 오니 영 기운이 안 나네요

  • 5. ..
    '19.10.7 9:54 AM (211.36.xxx.131) - 삭제된댓글

    청소기 돌리고 커피한잔과 테블릿으로 뉴스 틀어놓고 핸펀하고 있네요. 출근한 남편 힘든 일주일 시작인데 나만
    편하게 있는것 같아 조금 미안해지네요.

  • 6. 토토짱
    '19.10.7 10:32 AM (223.74.xxx.81)

    흐흐흐
    아무도나에게 말.을.걸.지.않을때 자유가 느껴져요~
    등교후시간과 잠들었을때가 가장 좋아요.
    사부작사부작~~~
    어제 등산 했더니 남편은7시에 출근하고
    얘들둘이 체험학습내고 중국왔는데 안즉 안일어 나네요.
    죽은듯이 폰하고 있어요.깰까봐~!!

  • 7. 저도 대청소
    '19.10.7 12:34 PM (175.223.xxx.205)

    세탁 끝나고 건조기 돌리는 중이에요
    세탁하기 전에 야채스프 한솥 가득 끓여놨구요
    야채 껍데기로 차도 한솥 끓였어요
    이제 방청소해야 되는데 하기 싫어요;;

  • 8. 전업주부의
    '19.10.7 3:46 PM (117.111.xxx.119) - 삭제된댓글

    좋은점 중 하나
    월요일이 좋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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