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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카페 진짜 너무합니다.

그게 조회수 : 4,006
작성일 : 2019-10-07 09:09:50
경기도 남부에 살아요. 동네 커뮤니티에 동네 정보 많아서 가끔 들어가는데
어떤 분이 토요일 집회를 무슨 정신병자들 광신도 모임 마냥 매도한 그런 그림을 올려뒀더라고요.
저주인형 시위대라는 둥, 어린이들에게 증오심을 강요하는 좌파들이라는 둥

그래서 집회 다녀온 4인 가족으로서, 동네 평범한 사람이 갔다왔다는 것을 증거하고 싶어서
제가 집회에서 찍은 사진과, 저희 가족이 집회 마친 깨끗한 거리를 걷는 사진들과 짧막한 글을 올렸거든요.

조회수가 1700건 정도에 댓글은 70건 정도인데
좌파의 정치도구가 된 멍청한 시민의 대명사라는 둥 비난은 기본에
장관님 대통령님 욕이며, 조국에 대한 수사가 어디가 과하냐며 그간 훨씬 과했던 수사들을 나열하고
검찰총장이 검찰개혁하겠다는데 왜 서초동에서 집회를 하고 난리냐며...

저는 다만 미친 종교집단이 모인 것이 아니고, 당신 둘레의 평범한 시민 중 하나도 그곳에 있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거든요.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께 "어? 정말 보통 사람들이 거기에 있었나?" 하는 의아함이랄까 생각을 다르게 해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셨음 하고 글을 올렸는데...

저는 알바들만 그런 줄 알았는데
저와 같은 평범한 시민 분들이
생각이 달라도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네요.
정말 이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IP : 122.34.xxx.13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성스런 알바글
    '19.10.7 9:12 AM (110.70.xxx.238)

    정성스럽게 쓰셨지만
    알바글인거 바로 눈치챘고요
    (82지키미인지라..)

    아니라면 링크해보시길요~~ !!

  • 2. 보여주세요
    '19.10.7 9:12 A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63876&page=1&searchType=sear...

    https://news.v.daum.net/v/20191005095609002

  • 3. 보여주세요
    '19.10.7 9:13 AM (211.193.xxx.13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63485

    https://news.v.daum.net/v/20191005095609002

  • 4. 경기 남부
    '19.10.7 9:14 AM (223.62.xxx.66) - 삭제된댓글

    어디인가요?

    거기 관리자 잘못이네요.
    제가 사는곳 지역카페는 아예 정치글 금지예요.
    좀 심시하긴 하지만
    관리를 철저히 해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정보는 100% 그 곳에 얻을 수 있어요.

  • 5. 경기 남부
    '19.10.7 9:15 AM (223.62.xxx.66) - 삭제된댓글

    어디인가요?

    거기 관리자 잘못이네요.
    제가 사는곳 지역카페는 아예 정치글 금지예요.
    좀 심시하긴 하지만
    관리를 철저히 해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정보는 100% 그 곳에 얻을 수 있어요.

    관리자에게 항의하시던가
    그 카페 스탭이 되시던가..

  • 6. 그게
    '19.10.7 9:16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정성스런 알바글님

    https://cafe.naver.com/mygc

    동네 카페는 여기이고요. 로그인하셔야 글을 볼 수 있는데
    로그인 안하셔도

    " 어제 식구들과 집회 다녀왔습니다. [69] new"

    라는 글이 존재한다는 건 볼 수 있습니다.
    그게 제가 쓴 글입니다.
    알바라고 몬 것은 사과해주시기 바랍니다.

  • 7. 조국찬성인듯
    '19.10.7 9:17 AM (218.154.xxx.188)

    강한 조국반대의 글을 올리셨네요 .
    유튜브도 이런식으로 선동하는게 많대요.
    조심합시다!!

  • 8. 우리동네
    '19.10.7 9:18 AM (115.140.xxx.66)

    카페들은 오히려 다들 그 반대인데
    이상한 카페에 왜 가시나요

  • 9. 그게
    '19.10.7 9:20 AM (122.34.xxx.137)

    정성스런 알바글님


    http://cafe.naver.com/mygc

    동네 카페는 여기이고요. 로그인하셔야 글을 볼 수 있는데
    로그인 안하셔도

    " 어제 식구들과 집회 다녀왔습니다. [69] new"

    라는 글이 존재한다는 건 볼 수 있습니다.
    그게 제가 쓴 글입니다.
    알바라고 몬 것 사과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카페에 토요일 집회에 대한 비방이며 믿지 못하겠다는 분위기에 글 올리고 그분들과의 소통을 고민하는 글이 어떻게 알바가 되는지...씁쓸하네요.

  • 10. 그 사이트
    '19.10.7 9:21 AM (218.154.xxx.188)

    자체가 반조국 사이트라 당연히 그런 반응 보일텐데
    그걸 또 82에 올리신 이유가 뭐에요?

  • 11. 님 글쓰는
    '19.10.7 9:21 AM (211.193.xxx.134)

    방식이 알바들이 자주 쓰는 방식입니다
    저도 속으로는 알바라고 생각했습니다

  • 12. 그게
    '19.10.7 9:28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그 사이트님

    제가 사는 지역을 저는 아주 좋아합니다. 둘레에 좋은 분들도 많고 산도 가깝고요.
    그런데 지역 정보를 얻는 카페에 정말 분위기가 분위기가 해도해도 너무해서
    서초동 집회 다녀온 1인으로서, 동네 분들과 소통하고 싶어 글을 올린 것입니다.
    위에 제가 글을 적은 것처럼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께 "어? 정말 보통 사람들이 거기에 있었나?" 하는 의아함이랄까 생각을 다르게 해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셨음"하고 글을 올렸는데
    지금 댓글 70개 중에 50개 이상이 비방과 비난 일색이라 맘이 아파 친정 같은 82에 글을 올린 것입니다.

    저는 82정말 자주 들어오고, 여기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있는데
    82와 다른 동네 카페의 분위기...이런 것은 정말 어찌 소통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 13. 그게
    '19.10.7 9:32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그 사이트님

    제가 사는 지역을 저는 아주 좋아합니다. 둘레에 좋은 분들도 많고 산도 가깝고요.
    그런데 지역 정보를 얻는 카페에 정말 분위기가 분위기가 해도해도 너무해서
    서초동 집회 다녀온 1인으로서, 동네 분들과 소통하고 싶어 글을 올린 것입니다.
    위에 제가 글을 적은 것처럼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께 "어? 정말 보통 사람들이 거기에 있었나?" 하는 의아함이랄까 생각을 다르게 해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셨음"하고 글을 올렸는데
    지금 댓글 70개 중에 50개 이상이 비방과 비난 일색이라 맘이 아파 늘 들어오는 82에 글을 올린 것입니다.

    저는 82정말 자주 들어오고, 여기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있는데
    82와 다른 동네 카페의 분위기...이런 것은 정말 어찌 소통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 14. 그게
    '19.10.7 9:32 AM (122.34.xxx.137)

    그 사이트님

    제가 사는 지역을 저는 아주 좋아합니다. 둘레에 좋은 분들도 많고 산도 가깝고요.
    그런데 지역 정보를 얻는 카페에 정말 분위기가 분위기가 해도해도 너무해서
    서초동 집회 다녀온 1인으로서, 동네 분들과 소통하고 싶어 글을 올린 것입니다.
    위에 제가 글을 적은 것처럼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께 "어? 정말 보통 사람들이 거기에 있었나?" 하는 의아함이랄까 생각을 다르게 해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셨음"하고 글을 올렸는데
    지금 댓글 70개 중에 50개 이상이 비방과 비난 일색이라 맘이 아파 늘 들어오는 82에 (이르듯이) 글을 올리게 된 것이죠.

    저는 82정말 자주 들어오고, 여기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있는데
    82와 다른 동네 카페의 분위기...이런 것은 정말 어찌 소통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 15. 그렇군요.
    '19.10.7 9:40 AM (219.249.xxx.126) - 삭제된댓글

    알바글에 속을뻔 했어요^^

  • 16. 지나가다
    '19.10.7 9:42 AM (211.227.xxx.207)

    근데요. 왜 소통을 하려하세요.
    정치색은 그냥 인정하세요.
    그리고 님이 하나 카페 개설해서 같은 생각 가진 분이랑 소통하면 되지 왜 굳이 반대정치색인 사람을 설득하려 하나요. 교인들이 전도하는것도 아니고 이해가 안가네요. ㅎㅎ

  • 17. 원글님
    '19.10.7 9:49 AM (59.7.xxx.211)

    님이 개종하세요.

    문조빠 그거 아주 나빠요.

    지능이 되는 분이라면 광신도에서 어서 탈출하세요.

  • 18. 왜들이래요
    '19.10.7 9:50 AM (211.36.xxx.236)

    까페글까지 인증해야하나요?
    저는 알바글인지 몰랐는데 원글님 지못미

  • 19. 원글님
    '19.10.7 9:51 AM (223.62.xxx.4)

    이제 실감하시겠지요?
    댁과 같은 쪽의 분들이 얼마나 일방적으로,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댓글은 모조리 알바로 모는지..

    그리고 듣는 입장에선 얼마나 어이없고
    쓴웃음 나는지..

  • 20. 원글님
    '19.10.7 9:51 AM (59.7.xxx.211)

    이렇게 순수하고 진실한 아줌마들을 미혹시키는 문조.
    정말 위선자들에 뭐라 할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조국의 악랄한 수법.
    위법의 선을 들락날락 거리며 법을 조롱하는거 안보이세요?

  • 21. ...
    '19.10.7 9:54 AM (39.120.xxx.61)

    몇몇분들 정말 심하네요.
    이분이 어딜 봐서 알바로 보이시나요?
    이러면 정말 반감만 삽니다.
    알바 타령 좀 그만 하세요.

  • 22. ...
    '19.10.7 10:18 AM (211.177.xxx.222)

    원글님 봤죠? 이렇게 정성스럽게 써도 가차없이 알바글로 모는거.....

  • 23. 원글님 보세요
    '19.10.7 10:33 AM (121.153.xxx.76)

    원글님 속상하시겠어요
    요즘 시국 상황때문에 평소에 없던 알바들이 너무 날뛰어서
    저포함 82님들이 예민해있는거 같아요
    저도 한번 오해받은적있어서 원글님 마음 이해가 가요
    제가 사과드릴께요 마음 푸세요~

    원글님 답답한 마음 저도 이해가 가요
    가끔씩 네이버가서 댓글 보면 정말 화가 나거든요
    화가나도 제 하나의 추천과 좋아요가 별거 아니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하고있어요
    가끔 이걸 왜하나 싶지만.. 다른분들 포기하듯 포기하고
    다음 가버리면 마음은 편하겠지만
    국민이 개돼지가 아님을 보이지않는 그들에게 알려주고
    싶거든요 .. 원글님도 많이 답답하시지요?
    우리 같이 힘내요~

  • 24. ㅁㅁㅁㅁ
    '19.10.7 10:45 AM (119.70.xxx.213)

    원글님 지못미...

  • 25. 국난극복이 취미
    '19.10.7 11:20 AM (221.147.xxx.251) - 삭제된댓글

    저 그 카페 잘 압니다.
    왜 잘아는지는 뭐 말 안해도 아시겠죠, 회원이예요.
    전 원글님 알바 아닌 거 알 것 같아요.

    그 카페는 구제불능이예요. 소통따위 물 건너간 지 오래죠.
    원글님, 고생 마시고 거기서 싸우지도 마세요.
    정신 온전한 사람이 글 썼다가는
    평생 들을 욕 다 듣고 봉변당하는 데예요.
    자한일베무리의 레벨이 1부터 100까지가 있다고 가정할 때 거기는 단연 100입니다.
    카페지기가 저번에 친일 커밍아웃했잖아요.
    토왜라는 단어 썼다고 회원 강퇴시키는 자예요.
    원글님 화이팅!!!!

  • 26. 그게
    '19.10.7 1:28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알아주시는 분들의 댓글에 맘이 다 스르르 녹습니다.
    이런 댓글 바라고 82에 글을 올렸던가봅니다.
    저는 82에서 마음이랑 뜻 맞는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는 것도 당연히 물론 중요한데
    제 동네 카페처럼, 알바 아니고서도 진짜 너무나도 판이하게 다르게 생각하는 분들이 꽤 많다는 사실이 절망스러울 때가 가끔 있어요. 논리적으로 이야기가 되면 참 좋을 텐데, 너무 욕하고 매도하고, 미친 광신도 집단마냥 촛불든 사람들을 대할 때면 진짜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래서 진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느끼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이런 데에서 한 발짝도 더 나가지 못하고 답답한데...그러기보다는 서로 어떻게든 이해하고 소통하고 싶어서 그 글을 올렸던 거랍니다.

    서초동 쪽수 좀 보세요. 그리고 얼마나 건전했던지 또 얼마나 힘있고 바르고 멋있었는지....저는 의견 같이 하는 분들은 어제 어마어마하게 보고 힘 받았기 때문에 하나도 밀리거나 쫄리지 않습니다. 다만 의견이 다른 분들 아니 다른 정도가 아니고 욕하고 광신도 집단으로 매도하고 빨갱이라고 몰아붙이는 분들에게 아니라고, 당신 둘레의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였었다고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 27. 그게
    '19.10.7 1:29 PM (122.34.xxx.137)

    알아주시는 분들의 댓글에 맘이 다 스르르 녹습니다.
    이런 댓글 바라고 82에 글을 올렸던가봅니다.
    저는 82에서 마음이랑 뜻 맞는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는 것도 당연히 물론 중요한데
    제 동네 카페처럼, 알바 아니고서도 진짜 너무나도 판이하게 다르게 생각하는 분들이 꽤 많다는 사실이 절망스러울 때가 가끔 있어요. 논리적으로 이야기가 되면 참 좋을 텐데, 너무 욕하고 매도하고, 미친 광신도 집단마냥 촛불든 사람들을 대할 때면 진짜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래서 진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느끼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이런 데에서 한 발짝도 더 나가지 못하고 답답한데...그러기보다는 서로 어떻게든 이해하고 소통하고 싶어서 그 글을 올렸던 거랍니다.

    서초동 쪽수 좀 보세요. 그리고 얼마나 건전했던지 또 얼마나 힘있고 바르고 멋있었는지....저는 의견 같이 하는 분들은 그제 어마어마하게 보고 힘 받았기 때문에 하나도 밀리거나 쫄리지 않습니다. 다만 의견이 다른 분들 아니 다른 정도가 아니고 욕하고 광신도 집단으로 매도하고 빨갱이라고 몰아붙이는 분들에게 아니라고, 당신 둘레의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였었다고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 28. 그게
    '19.10.7 1:41 PM (122.34.xxx.137)

    그리고 알바라고 모는 우리 82쿡 지킴이들도 사랑합니다. 걱정마세요. 진짜 알바가 어지간해야죠.
    그러니 저를 알바라고 몰았다고 82내부를 분열하고 싶어하는 분들, 저 걱정해주시는 척하면서 알바몰이 그만하라는 분들..저는 괜찮으니 화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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