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하여간 지난번에 얼핏 보고는 넘 중후해져서 깜짝 놀랐거든요.
마흔넘은 아저씨의 그런 모습이 당연한건데도 옛날 생각만하고 꽃소년을 기대했는지 상상 밖이었거든요.
그러다 아까 TV에서 봤어요.
적응하고 다시보니 지금이 얼굴이 더 낫네요 ㅎㅎ
음 역시 나도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돈벌때가 그리워 다시왔나싶던데요.
프로그램 제안이 와서 방얻으러 다니는건지.
솔직히 좀 비호감이에요.
한국에서 돈도 벌었겠지만
한국 소속산지 뭔지 사기 당해서
빈털털이로 자기 나라 돌아갔대요
헐리우드에서 영화도 몇 편 찍고 독일에서 음식점도 운영한대요.
어릴때 한국 온 이유도 태권도 때문이었고 기본적으로 한국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