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동요 메들리! - 어쩌다 우리 진보가 이렇게까지....
1. ..
'19.10.7 2:38 AM (39.7.xxx.209)자랑스러운 우리 꿈나무들이죠~~
요즘은 어린아이들도 똑똑해서
사리판단 다 해요~~2. ..
'19.10.7 2:38 AM (125.132.xxx.243)나베 시녀충 등장
3. 111
'19.10.7 2:40 AM (14.40.xxx.77)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진보 전체의 모습은 아닙니다
아시겠지만....
민중당쪽이라는 말도 있지만 확인된건 아니니
이래서 아래 서초동집회 아무나 계속 이어가자고 하지만
구심접 없이 집회하다가
작은 실수 하면 달려들어서 언론과 자한당이 물어 뜯으니
조심하자는겁니다
수구의 실수는 늘 그러려니 사람들이 이해하고 용서하지만
진보의 실수는 바로 몰락의 길로 가는 도덕적 백지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것 또한 이중잣대입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사과하고 내리면 좋겠네요4. Oo
'19.10.7 2:42 AM (220.120.xxx.158)우리 진보 라하니
우리 일본 이라고 한 그녀가 생각나네요5. ..
'19.10.7 2:42 AM (118.235.xxx.186)저도 애들 시켜 동요는 너무 나갔다고 생각해요.
괴물과 싸운다고 똑같이 되진 말아야죠.6. 판다
'19.10.7 2:43 AM (176.205.xxx.45)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촛불 집회 때, 그 긴 시간 동안 그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어도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7. 흠
'19.10.7 2:43 AM (106.102.xxx.222)모 의원이 분노했다는 언론보도. 어디선가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이상 나만의 뇌피셜8. ..
'19.10.7 2:44 AM (14.63.xxx.19)귀엽고 재밌던데 원글님 너무 오바하네요??
혹시 일부러 빌미로 까고싶어서
돌려까는건 아니구요?
걱정하는척 오지네요 정말.9. 나경원ㅋ
'19.10.7 2:46 AM (119.66.xxx.27)나경원에
동조하시는거에요?
ㅋ10. 판다
'19.10.7 2:48 AM (176.205.xxx.45)요즘 시국엔 저도 이제 토탁왜구가 되어 가나봅니다.
예전 군사독재시절엔,, 너 빨갱이지 소리를 들었는데,,,,11. //
'19.10.7 2:49 AM (14.40.xxx.77)원글님이 뭘 걱정하는지는 알겠는데요
이걸 확대하고 전체문제로 침소봉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환생경제라는 연극에서
얼마나 모멸스럽게 그당시 한나라당국회의원들이 표현했는지 생각해보세요
그 당시 노무현대통령이 그들을 욕하고 고소했나요?
https://blog.naver.com/hea8800/221529974332
작은 실수입니다
더 큰 악에 분노하면 좋겠습니다12. 판다
'19.10.7 2:52 AM (176.205.xxx.45)//님
맞는 말씀이에요,,, 그게 자유한국당의 본질입니다.
우리는 그런 부류가 아니잖아요,,,
지금 조국 장관 문제로 갈라져 있어도 내년 총선에는 같은 길을 가야할 사람들 아닙니까?13. ㅇㅇ
'19.10.7 2:58 AM (223.62.xxx.87)북한 소년궁전의 꽃봉우리소년단 이런 느낌이죠 징그럽고 야비하고 소름끼치죠
14. ㅇㅇ
'19.10.7 3:00 AM (223.62.xxx.87)이거 귀엽고 잘한거란 소리 하는 사람들은 자식키우는 엄마들은 아닐듯
15. 판다
'19.10.7 3:04 AM (176.205.xxx.45)자유당이님
'숱하게만들어 퍼뜨리고 뭔 패륜 짓을 해도 걔네들이니 괜찮고'
괜찮지 않아서 촛불들고 탄핵하고 민주 정부 세운 거 아닌가요?
똑같이 할거면 왜 촛불들었습니까?16. 디-
'19.10.7 3:09 AM (192.182.xxx.216)정권을 잡자마자 하는 짓들이 자기들이 그토록 까대던 '적폐'들을 소름끼치도록 닮아가는 것이 놀라워요.
17. 판다님
'19.10.7 3:21 AM (14.40.xxx.77)님이 무슨 말씀하는지 잘 알겠습니다
작은 실수에도 민주진영은 늘 움츠러들고
실수의 크기에 상관없이 큰 타격을 받아요
왜 그래야 하나요?
그렇게 완벽하고 도덕적으로 무흠결인 사람이 있을까요?
그래서 수구자한당쪽에서는 진보인사의 뒤를 캐려고 혈안이 되어있죠
진보내부의 싸움을 일으키고
자신들이 그것을 즐겨요
그런것때문에 노회찬의원이 돌아가신거에요
문제의 영상은 저도 찬성하지 않고 실망스럽지만
진보내부끼리 비난하고
자한당 적폐의원들이 욕할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좀 너무했다...앞으로는 그러지 말아라
이 정도면 될 것 같네요18. 너무
'19.10.7 3:33 AM (199.66.xxx.95)나갔다 생각해요.
그러나 그렇게까지 큰 문제로 보진 않아요.
진보쪽엔 다 이성적인 사람만 있지않죠.
감정에 앞서 너무 나간 사람있고 이런문제 생긴건 유감이지만 이걸 자체 정화해 낼 힘있으면 됩니다.
실수헀지만 이걸 침소봉대하는 저쪽에 빠지지 마시길.19. 판다
'19.10.7 3:34 AM (176.205.xxx.45)위 판다님님
좋은 댓글 잘 읽었습니다. 일부 이견이 있는 부분도 있지만, 제가 또 의견을 쓰는 것은 좋은 댓글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그만 두겠습니다.
님이 조국 장관을 지지하시는 분이시라면, 이성적으로 큰 그림을 보고 판단하실 것으로 생각되어 안심이 됩니다,
어떤 쪽으로 수사가 결론이 나든 진보 민주진영이 종국에는 다시 한 마음으로 같은 길을 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20. ᆢ
'19.10.7 3:39 AM (218.155.xxx.211)이게 이렇게 개탄 할 일인가 싶어요.
이런 섬세한 감수성으로 잣대를 대기 시작하면
숨만 쉬어야죠.
저도 동영상 유쾌하지는 않치만 자정능력을 믿고
또 진보라고 다 내 색깔이 아닐텐데
이렇게 개탄 할 일인가 싶어요.
너무 결이 섬세하면 앞으로 못나가요.21. 나가긴 뭘..
'19.10.7 3:40 AM (174.218.xxx.177)그럴수도 있죠.
아이들이 더 즐기면 됬죠.
아이들이 나라를 팔아먹으라고 했습니까?
친일에 붙어서 살라고했습니까?
아이들이 정치에 관심갖는걸 왜 극도로 혐오하는건지??
그러면서 왜 아이들이 보고배워야하는 역사책은 왜 건들여서 내용을 바꾼건데?
지들이 하는짓은 괜찮고
우리 애들이 싫다고 경멸한다고 노래하면 안된다고요???
아이들의 인격도 보호해줘야죠.
아이들이 선택한건데...
아이들도 역사를 알아야합니다.
그게 참교육이죠.22. 저도
'19.10.7 3:41 AM (211.108.xxx.228)잘못했다 생각하지만 올린 영상 내리고 담부터 그러지 말라고 하면 될듯 하네요.
23. 진보
'19.10.7 4:46 AM (77.161.xxx.212) - 삭제된댓글진보도 그 안에 결이 다른 그룹들 존재하는 것 이번에 알았구요. 다같은 진보가 아닙니다. 광기에 미친 그룹도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어요. 다같이 진보 통틀어 욕하지 않을거예요.
이번 사태 충격 먹고(기대가 엄청 컸으니까) 역사서 뒤적이나
NL, PD 이런 것도 이제야 배움. 극우파 탐욕, 극좌파 광기
서로 통합디다.24. 뭐
'19.10.7 5:51 AM (58.120.xxx.107)우리 잔보는 아니고 조국을 지지하는 진보지요.
여기도 잘했다며 찬양하는 긓 올리고 댓글도 가관이던데요.
가장 기억나는게 애들더 부르기 시작하명 끝이라나, 뭐러나.
무슨 서동요 인줄 아는지.
진짜 혐오스럽더군요,
저 애들 동영상 지워도 평생 여기저기 짤 돌아 다니고 영상 돌아 다닐텐데.
무슨 대안 학교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부모 허락은 받았겠지요?25. 뭐
'19.10.7 5:53 AM (58.120.xxx.107)작은 실수에 움츠러 들다니.
그냥 웃고 갑니다.
조국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큰 범죄에도 뻔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26. 북한
'19.10.7 7:14 AM (77.161.xxx.212) - 삭제된댓글프로파간디와 뭐가 다르겠나요? 아이들 이용하지 마세요
보면 볼 수록 무섭고 진절나는 세력들이 존재했다니.
역사가 무섭게 재현되어 살아숨쉽니다. ㅜㅡㅠ27. ..
'19.10.7 8:15 AM (58.120.xxx.165)작은 실수라네요. 귀엽다네요.
꼭 조국 일가 쉴드치는 모습과 같네요.
진짜 아동학대로 신고해야하는 영상이에요.
부모라면 저럴 순 없죠.28. wii
'19.10.7 4:00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안 봤고 가사만 읽었는데, 크게 충격 받았어요.
80년대 운동권 가사보다 더 섬뜩해요. 북한 아이들이 저러고 나왔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어떻게 문화적으로 이런 퇴보가 일어날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