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찰은 이춘재가 거짓말하는거라네요 ㅡㅡ

에휴 조회수 : 3,264
작성일 : 2019-10-07 01:25:40
화성 8차 사건요.
이게 문제가 뭐냐면 범인이 예전에 잡혀서 20년 살고 이미 나왔거든요.
경찰은 이춘재가 뻥치는거라는데 이걸 믿어야할지 의심해야할지. 


이춘재 "화성 8차도 내가 했다" 경찰 "거짓말" 당시 범인 "억울"
 https://news.v.daum.net/v/20191007000515740

1988년 여중생 살인사건 진범 논란
경찰 "수법 틀리고 혈액형 달라"
10년 전 가석방 범인 "내가 안해"
IP : 112.218.xxx.1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7 1:48 AM (223.38.xxx.7)

    경찰든
    자기들 과오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것 같네요

  • 2. 사디
    '19.10.7 1:48 AM (222.238.xxx.45)

    울 나라 1호 프로파밀러 배상훈교수님께서 이 사건으로
    옷 벗을 간부들 많을거라고 하셨어요.
    당시 부실수사로 드러나면요.

  • 3. ....
    '19.10.7 2:14 AM (1.237.xxx.128)

    저때 수사경찰들 다 일계급 특진했다고하니
    이춘재가 범인이 아니어야하죠

  • 4. ㅇㅇ
    '19.10.7 2:19 AM (119.70.xxx.55)

    8차 사건 범인으로 징역 살고 나온 사람이 고아 출신 소아마비 라던데...영화 마더가 생각나더라구요. 만약 이춘재 말이 맞다면 견찰들 진짜 천벌 받아야해요. 이춘재 엄마도요.

  • 5. ??
    '19.10.7 2:23 AM (180.224.xxx.155)

    제가 알기론 그때 이불에서 체모가 2점 나와서 그게 증거가 되어 잡혔다던데 그것도 아닌건가요?
    그 범인이 원래는 피해자의 언니를 좋아했고 언니인줄 앗고 범행했다고 알고있어요

  • 6. 디-
    '19.10.7 3:22 AM (192.182.xxx.216)

    살인의 추억을 다큐로 보면 경찰이 체모 몇 가닥 범행장소에 심는 건 일도 아니죠.

  • 7. ㄹㄹ
    '19.10.7 3:28 AM (42.82.xxx.142) - 삭제된댓글

    그러고보면 봉준호 감독 대단하네요
    살인의 추억도 그렇고 마더는 마치 이춘재 엄마심리 묘사한것 같아요
    거기에 나오는 죄없는 고아도 그렇고..

  • 8. 간첩조작도
    '19.10.7 4:26 AM (222.152.xxx.15)

    하는 검찰, 경찰 뭐든 못하랴... 끔찍하네요...
    관련 경찰들 다 조사해서 그만두게 해야 합니다.
    저 억울한 인생은 버려지는 쓰레기랍니까???
    이런것부터 제대로 해나가야 대한민국이 제대로 서죠.
    친일적폐가 따로 있습니까.
    저런 게 다 그런거지.

    "경찰이 체모 몇 가닥 범행장소에 심는 건 일도 아니죠"

  • 9. 시그널
    '19.10.7 7:07 AM (1.237.xxx.156)

    주말에 다시 정주행 했는데 김범주국장같은 경찰이 많겠어요 이재한 같은 경찰이 많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0577 냥의의 이런 행동이... 5 유리병 2019/11/08 1,232
1000576 한 조선사 조용히 웃지요..로테르담 항구에서 무슨 일이 1 공수처설치 2019/11/08 950
1000575 대상포진 4 2019/11/08 1,261
1000574 동남아 나라들 일본보다는 한국이 룰모델...초상집 일본 8 ㅇㅇㅇ 2019/11/08 2,359
1000573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영상 보셨어요? 3 ㅎㅎ 2019/11/08 826
1000572 -신랑- 이라는 표현 좀 그만 썼으면 31 765 2019/11/08 5,429
1000571 유튜브 밭갈기 계속 하고 계시죠? 2 끝까지 2019/11/08 758
1000570 검찰, 나경원 자녀 특혜 의혹 고발사건 54일만에 첫 조사 10 기레기아웃 2019/11/08 1,612
1000569 귀여운 세 살 둘째 5 ^^ 2019/11/08 1,920
1000568 꿈 때문에 너무 가슴이 아파요 2 제목없음 2019/11/08 1,478
1000567 우리카드 쓰시는분 계세요 만추 2019/11/08 719
1000566 동백이를 보다가 3 올리브 2019/11/08 2,034
1000565 김성태, 부모로서 딸이 증인 출석하는게 마음 아파 18 김보현아빠 2019/11/08 2,659
1000564 김포쪽이 어떤지 1 이사를 해야.. 2019/11/08 972
1000563 광장시장 마약김밥 17 유후 2019/11/08 4,608
1000562 종례참석 안했다고 결과처리라는 데 구제 방법이 있을까요? 4 결과 2019/11/08 1,757
1000561 최근에 물건을 몇개 샀어요. 7 안오른 물가.. 2019/11/08 2,381
1000560 이민자 가정에서 크신 분들 부모가 바쁘면... 3 이민자 가정.. 2019/11/08 1,482
1000559 빈혈에 가장 안좋은 음식이 뭔가요? 13 빈혈 2019/11/08 3,622
1000558 백종원하고 결혼해서 깨볶는 꿈 꿨어요 19 개꿈 2019/11/08 3,293
1000557 미서부 일정 좀 봐주시겠어요? 14 초행 2019/11/08 1,019
1000556 입은 옷, 안 입은 옷 분리 보관 10 정리의 고수.. 2019/11/08 2,742
1000555 고대기 코드 빼놓고 왔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9 ... 2019/11/08 2,704
1000554 겨울에 마실 따뜻한 차 추천해주세요. 11 ..... 2019/11/08 1,968
1000553 급) 공항면세점에서 홍삼제품 구입후 포장 가능할가요?? .. 2019/11/08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