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화성 8차도 내가 했다" 경찰 "거짓말" 당시 범인 "억울"
경찰 "수법 틀리고 혈액형 달라"
10년 전 가석방 범인 "내가 안해"
경찰든
자기들 과오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것 같네요
울 나라 1호 프로파밀러 배상훈교수님께서 이 사건으로
옷 벗을 간부들 많을거라고 하셨어요.
당시 부실수사로 드러나면요.
저때 수사경찰들 다 일계급 특진했다고하니
이춘재가 범인이 아니어야하죠
8차 사건 범인으로 징역 살고 나온 사람이 고아 출신 소아마비 라던데...영화 마더가 생각나더라구요. 만약 이춘재 말이 맞다면 견찰들 진짜 천벌 받아야해요. 이춘재 엄마도요.
제가 알기론 그때 이불에서 체모가 2점 나와서 그게 증거가 되어 잡혔다던데 그것도 아닌건가요?
그 범인이 원래는 피해자의 언니를 좋아했고 언니인줄 앗고 범행했다고 알고있어요
살인의 추억을 다큐로 보면 경찰이 체모 몇 가닥 범행장소에 심는 건 일도 아니죠.
그러고보면 봉준호 감독 대단하네요
살인의 추억도 그렇고 마더는 마치 이춘재 엄마심리 묘사한것 같아요
거기에 나오는 죄없는 고아도 그렇고..
하는 검찰, 경찰 뭐든 못하랴... 끔찍하네요...
관련 경찰들 다 조사해서 그만두게 해야 합니다.
저 억울한 인생은 버려지는 쓰레기랍니까???
이런것부터 제대로 해나가야 대한민국이 제대로 서죠.
친일적폐가 따로 있습니까.
저런 게 다 그런거지.
"경찰이 체모 몇 가닥 범행장소에 심는 건 일도 아니죠"
주말에 다시 정주행 했는데 김범주국장같은 경찰이 많겠어요 이재한 같은 경찰이 많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