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여행가서 둥그런 식탁에서 일행들이랑 같이 먹은 음식중에
돼지비계랑 새우를 넣고 튀겼다는 고로케처럼 생긴게 있었는데
다들 처음엔 맛있다고 먹다가 너무 느끼해서 다들 두개이상은 못먹었던 음식인데요
저혼자 세개를 먹어치웠어요
그음식 이름
아시는분 계실까요 만들어먹고 싶어서요
패키지 여행가서 둥그런 식탁에서 일행들이랑 같이 먹은 음식중에
돼지비계랑 새우를 넣고 튀겼다는 고로케처럼 생긴게 있었는데
다들 처음엔 맛있다고 먹다가 너무 느끼해서 다들 두개이상은 못먹었던 음식인데요
저혼자 세개를 먹어치웠어요
그음식 이름
아시는분 계실까요 만들어먹고 싶어서요
멘보샤...?
그 음식의 이름이 뭔진 모르겠지만 중식당가셔서 멘보샤 시키면 거의 비슷한 맛일듯 합니다.
돼지고기와 새우 같이 다져서 식빵사이에 넣고 튀긴 음식이거든요.
멘보샤랑 만드는 방법이 그럼 비슷하겠군요
그냥 고로케모양이였어요 겉모습은요
감사합니다
요즘도 가끔 생각나서 먹고싶어요
텃만꿍.
저도 좋아하는데 느끼하긴 함.
텃만꿍처럼 튀긴건데 게살 넣은것도 맛나요.
담에 가시면 드세요.
이 맞아요.
멘보샤는 식빵사이에 넣은것이고 텃만꿍은 고로케 비슷하게 생겼지요
텃만꿍 파는 데 한국에도 있어요 맛이 같은 지는 모르지만요
저 그거 홍대쪽 태국음식점에서 먹었는데 넘 맛남 ㅠㅠ
뭐 하긴 튀김인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