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러는 자기 피부에서 꺼진만큼 채워주는걸까요?

.. 조회수 : 2,401
작성일 : 2019-10-06 22:58:57
앞광대 볼필러를 맞았는데 꺼지 부분이 채워지긴 했는데요 
남이 보면 몰라볼 정도로 별 차이가 없는것 같아서요~ 
직후라서 아직 자리를 안잡은 상태라서 그런건지
볼륨감이 살짝 느껴질줄 알았는데 별로 그런건 없고 
살짝 채워진 느낌이에요~ 원래 이런 느낌일까요?
괜히 욕심 부려서 리터치하다가 나중에 필러 빠지면 
피부가 늘어지거나 할까요?
IP : 112.170.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6 11:02 PM (222.237.xxx.88)

    욕심내지 마세요.
    남들이 보기에 어딘가 좋아졌는데
    어딘지 잘 모르겠다 싶은게 베스트에요.

  • 2. ㄷㄹㅂㅅ
    '19.10.6 11:04 PM (39.7.xxx.13)

    저는 작년여름에 팔자주름 필러 맞았는데요
    아무도 모르고 했다고 말하기도 민망한
    돈40만원이였는데
    딱 돈 만큼이였나 싶기도하고

  • 3. 윗님
    '19.10.6 11:12 PM (121.155.xxx.30)

    효과가 있던가요?
    후기 좀,,,,

  • 4. ㅇㅇㅇ
    '19.10.6 11:31 PM (219.254.xxx.109)

    제주변에 팔자주름 필러한분.팔자는 옅어졌느데 나이는 어째 더 들어보이더란..뭔가 조화스러운 느낌이 안들고.근데 또 뭐가 이상하지도 않아요.꼭 찝어서 이상한거 말해보라고 하면 말할수가 없는... 근데 팔자주름으로 내 주변지인들을 관찰해보니깐여..진짜 누가봐도 거의 원숭이류느낌의 그런 팔자주름..이건 유전적인 부분이 크거든요.그니깐 진짜 완전 깊이 쑥 들어간 그런걸 가진분은 아예 손을 안대고.살짝 주름이 지는얼굴..이런분들이 하는거 같더라구요.근데 이게 젊었을땐 뭐든 하면 뭐가 뿜뿜하면서 이뻐지는데 사십대 중반 넘어가면서 하는건 어차피 다른데도 느낌상 같이 늙어가는 분위기가 나니깐 그런걸 해도 나이는 그대로고 그냥 그부분이 좀 팽창되었다 그러 느낌이 강해요.물론 제 관찰기준으로 그렇습니다.

  • 5. 필러
    '19.10.6 11:32 PM (222.109.xxx.61)

    시술 받으시는 분들이 의사들에게 요구하는 게 뭔가 시술했다는 티는 안 나면서 어딘가 예쁘고 활기차 보이면서 젊어보이는 거라네요. 그렇게 하려면 남들이 알아볼 정도면 곤란...ㅜㅜ 채우는 분량만큼 시술 비용도 높아지지 않나요. 그렇다면 뭐...

  • 6. 적당하게
    '19.10.7 12:08 AM (73.93.xxx.179)

    잘 맞으신거 같아요..
    확실한 효과를 보려고 하면,, 그 다음에는 피부가 울퉁불퉁해져요..
    그냥,, 약간 괜찮아진 정도에서 멈추는걸 추천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870 들국화... 3 .... 2019/10/10 577
989869 연말 해외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5 hj 2019/10/10 980
989868 가로세로연구소 노랑딱지 붙는다고 궁시렁궁시렁 30 이뻐 2019/10/10 2,340
989867 애들 외고보내신분 영어는 만족하시나요 13 ㅇㅇ 2019/10/10 2,509
989866 조금만 걸어도 발목이 자꾸 붓는데,, 혹시 병원 추천 좀요. 3 만성인가 2019/10/10 1,106
989865 촛불이라도 드니까 개검들이 개혁하는 시늉이라도 하는것 5 검찰개혁 2019/10/10 773
989864 성재호 개비서 새노조위원장 글 전문 읽었어요. 13 퇴직금안된다.. 2019/10/10 1,230
989863 (필독)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13 ..... 2019/10/10 1,529
989862 KBS는 국민말고 검찰에게 시청료 받아라 4 청원 2019/10/10 609
989861 펌) KBS 김경록 인터뷰 조사위 구성에 기자들 강력 반발 7 kbs정신차.. 2019/10/10 1,233
989860 자자!!. 개비스 시청료분리 징수 청원입니다 19 이팝나무 2019/10/10 1,011
989859 잘모르는 곳 가서 잘 살 수 있을까요? 8 걱정입니다 2019/10/10 1,469
989858 결혼 생활 원래 이런가요? 결혼3년차 2 .. 2019/10/10 3,095
989857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26 ... 2019/10/10 1,835
989856 방문 수업 하시는 분들, 음료 질문 부담스러우세요? 8 2019/10/10 1,409
989855 자꾸만 뉴스가 보고 싶어요 ㅠㅠ 23 매일 2019/10/10 1,728
989854 다저스... 6 ㅇㅇ 2019/10/10 693
989853 "이번엔 다르다"..불매운동에 日 항공권 78.. 12 뉴스 2019/10/10 2,742
989852 너무나 억울한 개검과 KBS 14 **** 2019/10/10 2,742
989851 윌 스미스 신작 보신분 계시죠? 5 영화 2019/10/10 1,070
989850 기초대사량이 1,290kcal 8 다여트질문 2019/10/10 2,603
989849 남편 인품보고 결혼하라는 글 ㅋㅋ 66 사과 2019/10/10 24,398
989848 애보는게 힘들까요 돈버는게 힘들까요 21 2019/10/10 3,528
989847 우리나라 출산율....비혼도 아기를 낳을수 있는 사회인식이 필요.. 17 ㅇㅇ 2019/10/10 2,453
989846 잠수탔었던 여사친한테서 연락이 왔네요 19 ........ 2019/10/10 6,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