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는 자기 피부에서 꺼진만큼 채워주는걸까요?
1. ..
'19.10.6 11:02 PM (222.237.xxx.88)욕심내지 마세요.
남들이 보기에 어딘가 좋아졌는데
어딘지 잘 모르겠다 싶은게 베스트에요.2. ㄷㄹㅂㅅ
'19.10.6 11:04 PM (39.7.xxx.13)저는 작년여름에 팔자주름 필러 맞았는데요
아무도 모르고 했다고 말하기도 민망한
돈40만원이였는데
딱 돈 만큼이였나 싶기도하고3. 윗님
'19.10.6 11:12 PM (121.155.xxx.30)효과가 있던가요?
후기 좀,,,,4. ㅇㅇㅇ
'19.10.6 11:31 PM (219.254.xxx.109)제주변에 팔자주름 필러한분.팔자는 옅어졌느데 나이는 어째 더 들어보이더란..뭔가 조화스러운 느낌이 안들고.근데 또 뭐가 이상하지도 않아요.꼭 찝어서 이상한거 말해보라고 하면 말할수가 없는... 근데 팔자주름으로 내 주변지인들을 관찰해보니깐여..진짜 누가봐도 거의 원숭이류느낌의 그런 팔자주름..이건 유전적인 부분이 크거든요.그니깐 진짜 완전 깊이 쑥 들어간 그런걸 가진분은 아예 손을 안대고.살짝 주름이 지는얼굴..이런분들이 하는거 같더라구요.근데 이게 젊었을땐 뭐든 하면 뭐가 뿜뿜하면서 이뻐지는데 사십대 중반 넘어가면서 하는건 어차피 다른데도 느낌상 같이 늙어가는 분위기가 나니깐 그런걸 해도 나이는 그대로고 그냥 그부분이 좀 팽창되었다 그러 느낌이 강해요.물론 제 관찰기준으로 그렇습니다.
5. 필러
'19.10.6 11:32 PM (222.109.xxx.61)시술 받으시는 분들이 의사들에게 요구하는 게 뭔가 시술했다는 티는 안 나면서 어딘가 예쁘고 활기차 보이면서 젊어보이는 거라네요. 그렇게 하려면 남들이 알아볼 정도면 곤란...ㅜㅜ 채우는 분량만큼 시술 비용도 높아지지 않나요. 그렇다면 뭐...
6. 적당하게
'19.10.7 12:08 AM (73.93.xxx.179)잘 맞으신거 같아요..
확실한 효과를 보려고 하면,, 그 다음에는 피부가 울퉁불퉁해져요..
그냥,, 약간 괜찮아진 정도에서 멈추는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