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넘으신 분들

...... 조회수 : 4,346
작성일 : 2019-10-06 17:59:49

친정 부모님 얼마에 한번씩 만나세요??

아직도 전화 일주일에 한번 이상 하시나요??

부모님하고 친하셨던 분들도

나이들면 좀 연락좀 드문드문 하고 멀어지나요??

전 나이드니 좀 거리감 두고 싶은데 만사가 귀찮아서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IP : 119.149.xxx.2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6 6:02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지금은..돌아가셨구요
    매일 통화했는데요.일주일에 한 번은 (같은 서울이니) 뵈러 갔어요.

  • 2. ...
    '19.10.6 6:05 PM (14.39.xxx.50) - 삭제된댓글

    같은 서울에 살고 있고 전화는 일주일이나 열흘에 한번,
    만나는건 일 있을땐 자주 보고 그렇지 않을땐 두어달에 한번 만나요
    80대이신 아버지 엄마가 저보다 더 바쁘셔서요

  • 3. ....
    '19.10.6 6:11 PM (1.240.xxx.175)

    먼지방에 제가 살아서
    매일 전화 드리지요.
    두 분 다 90이 넘으시고 80대 중반이라
    전에는 가끔 전화 드렸지만
    몇년 전부턴 매일 전화 드려요.

  • 4. ...
    '19.10.6 6:13 PM (223.62.xxx.197)

    거의 매일 통화해요
    초기치매시라 걱정돼서
    한달에 한번은 꼭 갑니다
    지방이라서...
    같이 살수도 없고 걱정은 되고 정말 방법이...
    시어른도 다 살아계시고 모두 80대

  • 5. ....
    '19.10.6 6:14 PM (1.240.xxx.175)

    전화는 매일 드리고
    1년에 5-6번은 부모님 댁에 방문해요.
    병원에 정기적으로 다니시고
    여전히 건강하신 편입니다.

    다행히 작년에 쓰러진 이후로
    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받아요.
    요양사는 작년 겨울부터 오시고 있어요.

  • 6. ..
    '19.10.6 6:33 PM (1.231.xxx.157)

    전화만 매일
    찾아봽는건 한달에 한번 정도 하다가
    몇년전 두 분다 아프셔서 좀 더 자주 찾아봬었지요
    지금은 아버지 돌어가시고 엄마는 요양원...

    요양원에 1. 2주일에 한반씩 갑니다

    가시는 길이 길고 험난합니다 ㅠㅠ

  • 7. ㅣㅣㅣ
    '19.10.6 6:48 PM (49.168.xxx.102)

    지방에 사셔서 방학때 명절에만 찾아뵙고
    전화는 이틀에 한번정도 입니다~~

  • 8. ...
    '19.10.6 6:54 PM (175.113.xxx.252)

    전 30대이고 50대 분들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자식이 50대이면 부모님 연세가 있으니까 더 신경쓸게 많겠죠.... 저는 부모님이 건강을 일찍잃은편이라서 지금도 신경쓸게 많은데 50대 분들이야 아직 부모님이 살아계신다면.. 신경쓸게 한두가지겠어요...

  • 9. 전화는 매일하고
    '19.10.6 8:0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일주일에 한번씩 봬요.
    늘 보고싶어요.
    모시고 살고 싶지만.. 슬프네요.

  • 10. 매일 전화
    '19.10.6 9:42 PM (106.102.xxx.13)

    엄마 82세ᆢ같은 도시살고 매일 전화드려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보구요

  • 11. ?
    '19.10.6 11:0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매일 전화만해도 되는 분들 부럽습니다.

  • 12. 그게
    '19.10.7 12:19 AM (121.157.xxx.135)

    나이가 50넘으면 이제 나도 몸이 예전같지 않아서 누군가를 돌보고 신경써야한단게 귀찮고 힘들어져요.
    전 친정과 아주 가까운 거리에 사는데 너무 자주전화드리면 자꾸 이것저것 시키셔서 일주일에 한두번 해요. 자식도 나이들어가는건 모르시고 여기 가자..이거 주문해주라..와서 핸펀이랑 컴터좀 봐주라 뭐가안된다...끝도 없으니 저절로 거리를 둬야 저도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0964 우울증에서 완쾌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11 조준 2019/10/13 4,641
990963 하나있는 딸이 너무 매정학고. 말한마디를 해도 왜그리 얄미운지ㅠ.. 26 .. 2019/10/13 6,077
990962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배관서 누설 경보 울려 1 민폐국 2019/10/13 905
990961 검찰이 유시민 수사 시작한 것 아셨어요? 29 ..... 2019/10/13 5,677
990960 검찰, 촛불시민에게 엿을 날리나? 정교수 네 번째 소환!!! 5 ,,,,,,.. 2019/10/13 1,550
990959 정교수님 검찰조사 아직인가요? 2 심야조사안한.. 2019/10/13 570
990958 오늘 집회, 뉴욕타임스 기사 4 아닌밤중 2019/10/13 2,535
990957 알탕과 해물탕 양념이 다른가요? 10 아이구 2019/10/13 1,408
990956 가짜뉴스를 퍼 나오는 것도 처벌 시급함니다 가짜 2019/10/13 391
990955 무선물걸레청소기 샀는데 잘 산걸까요? 5 ㅇㅇ 2019/10/13 1,916
990954 불화 배우는곳 아시는분요 6 @@ 2019/10/13 1,961
990953 출퇴근 추운데 가디건,vs브이넥경량숏 2 ........ 2019/10/13 1,171
990952 오늘 그알 보셨나요 제보자 진짜 속터지네요 12 고라니 2019/10/13 16,359
990951 요렇게 귀여운 촛불집회 참가자 보신분???? 21 넘나귀엽다... 2019/10/13 5,409
990950 자잘한 물건들을 사는 습관. 삶의 낙인지 낭비인지 모르겠어요 10 일상 2019/10/13 4,480
990949 유니클로 명확한 사진없는 것 26 머리굴리니 2019/10/13 3,683
990948 혼자 서초가는데 앞에 태극기그려진 배낭 할아버지 ㅜㅜ 10 ..... 2019/10/13 2,989
990947 콜라비를 날로 먹으면 무만큼 오래 먹을 수 있나요? 1 금호마을 2019/10/13 1,428
990946 요즘도 일본여행 가는 사람이 있군요! 12 무개념 2019/10/12 3,986
990945 윤종신씨는 건강관리 어떻게하는지 궁금하네요. 4 ... 2019/10/12 3,693
990944 오늘 교대역쪽 조국수호검찰개혁 집회3 5 ㅇㅇㅇ 2019/10/12 1,225
990943 조국 동생 기각으로 도마 오른 영장재판...법조계 “법관의 정치.. 9 웃겨요 2019/10/12 1,155
990942 촛불집회에서 이재명 서명... 어이없네요 42 이죄명 2019/10/12 3,161
990941 담주엔 오늘 받은피켓 들고가야되나요? 19 ㅇㅇ 2019/10/12 1,635
990940 조국관련 가짜뉴스 퍼날라도 법적처벌가능하대요! 16 , 2019/10/12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