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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졸업하고 조기유학가면 거의 그 나라에서 눌러 살게 되죠..?

엄마 조회수 : 1,654
작성일 : 2019-10-06 11:58:42

비슷한 경험 가지고 계신 엄마분들...

어떤 마음으로 보내신거고...

지금 어떤 마음으로 살고 계신가요...?


자세한 사정은 묻지 말아주세요..

저는 그냥 어쩔수 없이 보내야 하는 엄마입니다..





IP : 123.254.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6 12:42 PM (121.157.xxx.30)

    그리 조기유학 갔던 친구들
    80프로가 한국에서 삽니다

  • 2. 애들엄마들
    '19.10.6 12:42 PM (124.56.xxx.204)

    제 친구는 아들 둘을 남편이랑 보냈어요 큰애는 대학 졸업하고 취업했고 작은애는 고등학교때 들어와서 미국판 검정고시 봤어요. 돈 모아서 캐나다로 공부하러 갈거래요.

  • 3. ...
    '19.10.6 12:47 PM (175.113.xxx.252)

    저희 사촌오빠 고등학교떄 유학갔는데 대학교 졸업하고 한국으로 다시 되돌아왔어요... 아마 눌러 앉아 사는경우도 많겟지만 되돌아오는경우도 많을것 같아요..

  • 4. 케바케
    '19.10.6 1:04 PM (121.157.xxx.135)

    말그대로 케바케예요.
    제가 본 경우는 미국인데 가자마자 어떤 집단에 속해서 어떤 느낌을 받느냐가 중요해요.
    사실 미국은 어려서부터 한동네에서 나고자란 애들이 많아서 중등가면 다 아는 사이더라구요.
    애들 성향에 따라 거기에 끼기가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차라리 초등졸업하고 오면 한국어 완벽해서 잘 잊어버리지 않고 한국인의 특징도 많이 가져서
    정체성 혼란은 없어요, 오히려 더 어려서 온 애들이 모국어도 잊고 그렇다고 그나라 사람도 아니고..
    어중간해지더라구요.
    대학까지 공부마치고 정착이냐 돌아올거냐도 전공따라 다르고 암튼 사람따라 천차만별입니다.

  • 5. ㅇㅇㅇ
    '19.10.6 1:04 PM (120.142.xxx.123)

    독수리여권 없으면 반쪽 자리 유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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