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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 버릴까봐 다시 씁니다

진짜 모르나 조회수 : 1,258
작성일 : 2019-10-06 08:19:58

이 글은 아래 '기독교도 왜 저러느냐'는 글에 단 답글입니다.



진짜 모르나?

'19.10.6 8:11 AM        

북한 언론과 목소리도 같아
행동과 사고방식도 비슷해
심지어 거의 차기대통으로 모시는 조모씨는 추구하는 이념도 사회주의(말만 바꾼 공산주의겠지)래.
그럼 공산주의 숙청대상 1호(지주. 기독교도)인 교인들이 가만 있어야겠음?
숭배의 대상은 오로지 하나님 한분이라는 믿음으로 역사적으로 순교와 박해를 거듭 받아오면서도 믿음을 잃지 않은 사람들인데.
공산주의는 그 이념 자체가 종교잖수.꼭대기에 있는 인간 역시 숭배의 대상이고.
게시판만 봐도 알겠구만.

서초동 집회 불편한 분들. 또는 교묘한 사진과 좁은도로에서 몸집 불리는 거 거슬리는 분들. 저들이 본래 집회의 메카. 드넓은 광화문으로 옮겨 가도록 힘써주세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0Xn4Y9

IP : 218.48.xxx.2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모르나
    '19.10.6 8:20 AM (218.48.xxx.210)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0Xn4Y9

  • 2. 그냥
    '19.10.6 8:24 AM (112.152.xxx.96) - 삭제된댓글

    소름이 끼칠 뿐

  • 3. 답없어요
    '19.10.6 8:29 AM (223.62.xxx.90)

    대통 내려오는거밖에 답 없어요.
    우상숭배자 뒤에 숨어서
    박근혜같은 무능함이 나라를 둘 로 쪼개고
    아무것도 하는게 없잖아요.

  • 4. Dm
    '19.10.6 8:31 AM (117.111.xxx.69) - 삭제된댓글

    북한의 독재와 개신교의 맹목적 목사숭배가 똑같죠 처음에는 혹세무민하는 목사가 미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나물에 그밥들인거예요. 일부 순수 신자 제외하고 개신교는 그리 좋아보이지 않아요.

  • 5. 117.111 님.
    '19.10.6 8:42 AM (112.9.xxx.62)

    북한의 독재는 부모 자식간의 전화통화 편지조차 못 주고받고, 사람을 생으로 굶어죽이고 정치범 수용소에서 임산부가 애를 나으면 산모앞에서 아이를 바닥에 내리쳐 죽이는 곳입니다.

    북한 독재와 개신교가 똑같다는 말은 안전띠 안맨거랑 강간살인범이나 둘다 똑같은 범죄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미친 소리입니다.

  • 6. 했어요.
    '19.10.6 9:32 AM (223.33.xxx.87) - 삭제된댓글

    그렇지 않아도 서초동 주민들이 너무 불쳔헐텐데 왜 항의를 안할까 했네요. 청원했어요.

    기독교집회와 서초동집회가 종교와종교의 싸움이었군요^^.

  • 7. 서명했어요.
    '19.10.6 10:01 AM (124.54.xxx.89)

    광화문 놔두고 주택가에서 이러는 건 정말 아니죠.

  • 8. 신사숭배
    '19.10.6 12:43 PM (98.10.xxx.73)

    신사숭배한 죄악도 회개하지 않고 입으로 하나님을 부르면서 실상은 돈과 권력을 섬기는 걸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 오실 때 너희가 누구냐 악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내침을 당합니다. 어두운 데 내쫒겨서도 회개치 않고 억울해서 이를 갈며 우는 자들이 되시겠습니까? 회개하고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기회를 이생에서 놓치지 마시길.

  • 9. 역사적으로
    '19.10.6 5:36 PM (218.154.xxx.188)

    기독교는 기존세력에 대항한적 없어요.
    신사참배도 주기철목사 한분만 오롯이 반대하다
    순교하신 것인데 유독 이번 정권에만 빤스목사까지
    나와서 난리치는건 명바기의 영향 때문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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