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쫄렸나보네요.
박원순이 선택적인 지원, 결국 뇌물은 사실인데말입니다.
박원순은 주소도 몰라서 잊어버린 아들이나 찾아라.
펌) 생양아치 박원순
최근 공판에서도 법원에서는 박원순 아들 박주신을 반드시 꼭 필요한 증인으로 요청했습니다.
심지어 박주신이 한국에 오기 힘들다면 영국으로 의사를 파견하여 검증시키겠다고 까지 판사가 말했습니다.
법원에서 박주신 소환을 하는 이유는, 재판도중에 새롭게 나온 박주신이 가장 최근에 찍은 영국유학을 위해서 대사관 지정병원에서 촬영해 영국 대사관에 제출한 엑스레이와 병역면제용으로 제출했던 엑스레이(서울시 공무원 동원해서 했던 공개 검증 엑스레이인물과는 동일인)가 다른 사람으로 확인되면서, 이를 재확인하기 위해서 소환하는 것입니다.
국정감사에서 법원의 정식소환이 있다면 아들을 재판에 출석시키겠다고 공언하고서는
법원에서 정식 소환을 하는데도 아들 사는 주소를 몰라서 소환장 전달이 어렵다는 생양아치나 할 수있는 변명을 하면서 버티고 있는 쓰레기이지요.
서울시 공무원를 동원하고 서울시 출입기자들을 매수해서 대국민 사기 검증쇼를 했다면 정말 심각한 중범죄이고, 초등학교1학년 탐정도 추측할 수 있을정도인데도 모르쇠로 버티고 있는 쓰레기가 바로 박원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