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엉따방석을 보고 느낀점.

ㅇㅇ 조회수 : 2,448
작성일 : 2019-10-05 23:59:53

공존 공생을 생명처럼 주장하는 좌파들이지만 저 엉따방석을 받은 아주 일부 시위참가자는 시위중에 몇 발자국을 이동해서 다녀올때도 누구에게 빼앗길까 염려되어 방석을 꼬옥 챙기고 이동하겠죠. 나는 엉따방석을 공짜로 선점하였더라도 엄연히 내것이고 정의를 같이 외치기는 하지만  찬 바닥에서 집회하는 당신과도 그 행운을 온전히 공유할 수는 없다.

 당신이 그 기회를 못잡은건 안타깝지만.. 세상은 어차피 100% 평등이라는것도 없고 운이라는것도 존재한다.

 남탓만 하지는 말아라..


좌파들은 남에게 정의와 공평을 찾으려 하기에 앞서 스스로들끼리의 모순부터 해결하고 볼일입니다.

IP : 122.34.xxx.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19.10.6 12:01 AM (211.187.xxx.11)

    네가 지금 무슨 말 하는지 니도 모르겠지? ㅋㅋㅋㅋ

  • 2. 푸하하
    '19.10.6 12:03 AM (182.215.xxx.251)

    이젠 정신나간 소리까지
    오늘 사람들 많이 모이긴 했나봐요~^^
    이젠 얼이 나간 소리까지

  • 3. ㅇㅇ
    '19.10.6 12:04 AM (58.140.xxx.187) - 삭제된댓글

    뭐래니
    방석 없는 분 나눠 앉고
    간식 나눠 먹고
    서로서로 하하호호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축제
    그것이 촛불집회였다는~
    맨날 싸우고 각목.석유통아님
    성추행
    술판벌이기가 난무하는
    집회랑 격이 다르다고요
    방석을 걍 나눔하는 곳
    모르면 외우세요
    한심한 소리 그만 지껄이고
    모르면 외우기 오케이?

  • 4. ㅋㅋㅋㅋㅋㅋ
    '19.10.6 12:05 A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제 방석은 제 앞에 계셨던 어르신이 주셨어요
    제 옆에 계셨던 멋쟁이 부부분이 떠나시며 은박지 돗자리 놔두고.가시고요 전 제뒤에 오신 중년 부부께 돗자리 드린다고 대신 버리지말고 꼭 걷어가시라고 부탁드리고 왔어요
    뭐 이정도면 ㅇㅈ?

  • 5. ㅇㅇ
    '19.10.6 12:06 AM (122.34.xxx.5)

    211.187.xxx.11 똑바로 물어보는데 동문서답이세여,.,. 말귀도 드럽게 못알아 먹으면서

  • 6. Athena
    '19.10.6 12:11 AM (122.34.xxx.5)

    223.38.xxx.148
    나이드신분들이 가는마당에 무겁게 뭐하러 들고가여. 가면서 선심쓰며 나 좀 뭐했네 하는거지.. 그 분들이 뭐 자기 필요한데 남 줬나요? 다 쓰고 볼일 없으니 준거지.. ㅋㅋ 필요한데 나 엉덩이 시려우니 좀 나눠씁시다 했어봐요. 그걸 내주나.. 겨울이었어봐. 개싸움나지

  • 7. ㅇㅇ
    '19.10.6 12:14 AM (58.140.xxx.187) - 삭제된댓글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한다고ᆢ
    어디서
    챙겨받고 존중받아본 경험1도
    없으니 이런 한심한글 쓰는거쥬
    ㅉㅉ불쌍할라그러네

  • 8. 모지리
    '19.10.6 12:42 A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딱 니 수준으로 세상보는구나
    쭈욱 그렇게 살아라

  • 9. 모지리
    '19.10.6 12:44 A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그나저나 글은 왜 그리 못써
    독백할꺼면 벽보고 똥누면서 하던지
    혼자 허세차서 ㅋㅋㅋㅋㅋㅋ

  • 10. Athena
    '19.10.6 12:50 AM (122.34.xxx.5)

    223.38.xxx.148// 네 다음 난독증 환자분

  • 11. 개소리 전에
    '19.10.6 12:52 AM (39.7.xxx.69)

    집회후에 쓰레기나 치우고 다니셔.

    자기 쓰레기 하나도 감당 못하면서 오지랍은.

  • 12. 여기서 말
    '19.10.6 1:00 AM (223.38.xxx.148)

    젤 못알아먹는 사람 바로 원글이 너님~~
    욕도 소통이 되는 사람들이 할 수 있지요
    정신병동에 누가 수십권씩 써놓은 일기장 읽는 기분이라면 이해되실까요?

  • 13. 벌레충들
    '19.10.6 9:26 AM (119.204.xxx.174) - 삭제된댓글

    생각도 벌레같네 ㅈ같은벌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0714 지금 알릴레오 시작했어요 14 ........ 2019/10/11 3,111
990713 서초 다옴재 요즘 영업하나요? 파랑 2019/10/11 576
990712 이런 남편 어떤가요?? 5 피곤피곤 2019/10/11 2,077
990711 알릴레오 32회 ㅡ 검찰을 위한 나라는 없다 7 본방사수 2019/10/11 1,388
990710 mbc뉴스에 녹취록얘긴 이제 싹 들어갔네요 5 이슈로물타기.. 2019/10/11 2,739
990709 우울증으로 인한 병가 한의원 진단서내도 가능한가요? 2 2019/10/11 12,242
990708 검찰개혁) 이 섬유조성표~꼭 드라이해야하나요? 4 세탁법 2019/10/11 680
990707 윤석열은 파렴치한으로 물러나지 말길 (펌글) 18 robles.. 2019/10/11 2,334
990706 짜장 긴장해야겠던데요~ 4 ㄱㄱㄱ 2019/10/11 1,838
990705 개비서 일병 구하기 역겹네요. 6 역겹다 2019/10/11 946
990704 명재권 판사님~ 8 ㅋ ㅋ 2019/10/11 1,936
990703 홍경민씨 딸 , ㅋㅋㅋ 겸둥이네요^^ 5 귀여워 2019/10/11 3,940
990702 정부가 조국을 강행하는 이유 - 펌 12 ㅇㅇ 2019/10/11 2,333
990701 일기장 어플 추천해주세요 @.@ 2019/10/11 752
990700 그래도 남편이네요 ㅎㅎ 7 ㅇㅇ 2019/10/11 2,920
990699 냉장고 냉동실에 넣어놓고 고기 실컨 먹이고 싶은데 어딜가서 사.. 44 2019/10/11 15,011
990698 나경원 '자녀입시 의혹' 고발 시민단체, 檢에 수사촉구 의견서 7 ㅇㅇㅇ 2019/10/11 2,226
990697 아베의 영구집권 아베의 몰락 5 나라 사랑 2019/10/11 1,522
990696 윤석열 검찰총장, 한겨레 형사 고소..'허위보도 신속 규명 필요.. 18 ㅋㅋㅋ 2019/10/11 2,693
990695 나경원딸 성적표.jpg 9 ... 2019/10/11 3,800
990694 유시민 이사장님이 이렇게 멋있다니 23 유시민 이사.. 2019/10/11 4,887
990693 지금부터 15년만 돈벌고 그후는 하고싶은거 하고 살겠다, 31 남편왈 2019/10/11 4,617
990692 보면서듣는 클래식 ㅎ 5 ㄱㅂ 2019/10/11 1,049
990691 Cj대한통운 택배 요며칠 제대로 오나요? ㅜ 7 아흑 2019/10/11 2,212
990690 구혜선씨 안쓰럽네요 42 화이팅 2019/10/11 24,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