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집회 못가고 유트브로 보고 있어요
이은미씨 노래 듣는데 순간 울컥..눈물이 흐르네요
나도 모르게 "노짱님 제발 지켜주세요..지켜주세요.."만....
정말 간절히 하늘에서 지켜 주셨음 좋겠어요
문대통령님도..조장관님도....
담주는 무슨일이 있어도 나갑니다...
오늘 참여 해 주신분들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눈물이..
** 조회수 : 1,229
작성일 : 2019-10-05 21:17:24
IP : 14.32.xxx.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uri
'19.10.5 9:20 PM (60.151.xxx.224)저도요
서초동에서도 전국 방방곡곡 해외에서도 한마음
감동이에요
다음주에 갑니다2. 아리랑
'19.10.5 9:27 PM (39.7.xxx.142)스피커가 잘 안들리는 쪽에 앉아 있었어요 근데 조국장관님 홀로 홀로 아리랑 부르는 모습이 모니터에 나오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룩 나더라구요 왜 노무현 대통령 생각이 나는지... 그때처럼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3. 저도
'19.10.5 9:32 PM (175.137.xxx.40)해외인데 원글님하고 똑같아요
4. ...
'19.10.5 9:35 PM (39.123.xxx.27)저도 유튭보며 시시때로 감동의 물결이 몰려오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쪼르륵...흘렀어요
-세월호진상규명 재조사를 함께 외치면서도..
-조국지지선언 교수단에 감성풍만 어느 교수님이 발언하면서 또 한번 눈물
-해외동포단의 등장, 마침 세계한인의날이라 더 많은 분들이 조국을 찾아오신것같아 뿌듯함이 배가 되었을듯요
-남녀노소 전국에서 온 시민의 목소리 들으면서도 울컥
-파릇파릇한 청춘들이 다시광화문에서 촛불하나 같이 부르면서도 감동~
-판소리 잼나서 웃다가 울다가
-태극기물결에선 폭풍눈물
-이은미님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말씀하실때 같이 소리지르며 감동하고
암튼 오늘하루 소중하고 귀한 날이었어요
대한민국 민주시민들 정말정말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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