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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역을 살려주는 배우..

소견 조회수 : 6,585
작성일 : 2011-09-24 16:46:45

박시후..

역시 공주의 남자도 그러네요.

상대역 문양도 역시 사네요.

그전 작품 검프 때 소연양도 그렇고.. 그전 작품들도..

물론 본인도 아주 빛나구요~

 

윤은혜도 그렇죠.

그의 상대역다 다 톱으로 떴다는..

포도밭..의 오만석, 커피..공유, 거짓말..의 서군까지..다 빛나 보여요.

은혜는 본인은 조금 덜 빛나 보이는 게 단점..ㅋ

IP : 61.79.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시후씨
    '11.9.24 5:20 PM (147.46.xxx.47)

    눈빛이 이준기씨 좀 닮은거같은거같아요.
    군내 성희롱 예방 홍보물에 이준기씨 나온거보니까 살이 너무 빠져서 거의 뼈밖에 없더라구요.
    암튼 얼굴살 빠지기전 이준기씨 조금 닮은거같고,

    윤은혜는 맞는거같아요.궁에서는 주지훈씨...아가씨..에서는 윤상현밖에 눈에 안 들어왔네요.
    본인한텐 크나큰 단점인듯..그래도 참 사랑스러운데...^^

  • 2.
    '11.9.24 5:35 PM (120.23.xxx.245)

    황정민, 하지원, 전도연 이렇게 세명이 딱 떠오르네요.

  • 3. 규맘
    '11.9.24 5:38 PM (182.209.xxx.65)

    상대역과의 어울림이 좋죠..은혜씨가..
    이건 배우에게 큰 장점이죠..
    궁 끝난후 잔상이 지워지지 않아 오랜시간 허우적거렸는데..
    내거해..참.. 팬으로서 아픈 드라마인데..글발..감독발 전혀 없이 케미발로 버텼던..
    좋은 작가와 감독 만나 좋은 작품으로 만나고 싶네요..
    여전히..영원히..은혜씨 응원하는 팬이..

  • 4. 우연히
    '11.9.24 9:19 PM (112.169.xxx.27)

    여주인공이 각광받는 경우랑 정말 상대를 받쳐주는 배우가 있는데,,
    박시후는 아닌것 같아요,
    둘이 같이 나오면 정말 연기력부재가 절절히 느껴지던데요,
    문채원도 연기력에 비해 운좋게 작품들이 잘 된거구요
    윤은혜는 앞으로 1-2작품으로 위상을 다시 자리매김하게 될것 같아요

  • 5. ..
    '11.9.24 11:22 PM (1.225.xxx.5)

    이동욱이요.
    이 사람이야말로 여주인공을 살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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