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디프랜드의 폭리

이사 조회수 : 3,718
작성일 : 2019-10-05 06:25:57
머칠전에 가카운 곳으로 이사를 했는데 안마의자 옮기는데 이삿짐 센타에
서 해체를 해 놓으면 옮겨준다고해서 바디프랜드에 전화했더니
다음날 기사분이 드라이버 하나 갖고 오셔서 1 ~ 2 분 아니 1분도 안 걸렸어요.
나사 몇게 풀고 팔쪽 다리쪽 분리하고 45,000 원 이라고 바로 결재 해줘야 한다고 해서 결재를 했는데 이사짐 옮기고 조립하러

와서도 똑같이 드라이버 한개 들고와서 1분 만에 나사 조이고 또45,000원 이라고 합이 9만원을 받아 가네요.

돈을 내는것은 맞지만 다른 AS를 받은것도 아니고 이건 뭐 날강도 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IP : 211.200.xxx.1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9.10.5 6:34 AM (121.131.xxx.146) - 삭제된댓글

    인건비때문에 as도 망설여 져요 진짜.
    저는 양변기 뒤쪽에 물나오는데 있죠?
    그게 고장나서 물이새는데 물안에 있는 프라스틱을 교체해야되는데
    제품이 아메**스***인데 파는데가 없는거예요
    국산은 만원정도면 어디에서든 팔더라구요.
    본사as에 신청했더니 와서 딱 10분걸리더니 11만원 받더라구요
    그 프라스틱 쪼가리를요ㅜ
    담에 또 고장나면 양변기를 바꿔버릴껍니다.

  • 2. ㅎㅎㅎ
    '19.10.5 6:39 AM (112.9.xxx.62) - 삭제된댓글

    서울 집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에 가서 택시비를 줬는데,

    인천에서 택시를 타고 출발했던 서울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또 택시비를 요구하네요.

    출발한곳 그곳으로 다시 온건데 말이지요......

  • 3. ㅎㅎㅎ
    '19.10.5 6:42 AM (112.9.xxx.62) - 삭제된댓글

    서울 집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에 가서 택시비를 줬는데,

    인천에서 택시를 타고 출발했던 서울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또 택시비를 요구하네요.

    드라이버 한번 꺼낸적도 없고, 아무것도 안하고 왔다갔다 한게 다이고, 출발한곳 그곳으로 다시 온건데 말이지요..

  • 4. ㅎㅎㅎ
    '19.10.5 6:42 AM (112.9.xxx.62)

    서울 집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에 가서 택시비를 줬는데,

    인천에서 그 택시를 다시 타고 출발했던 서울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또 택시비를 요구하네요.

    드라이버 한번 꺼낸적도 없고, 아무것도 안하고 왔다갔다 한게 다이고, 출발한곳 그곳으로 다시 온건데 말이지요..

  • 5. 윗님
    '19.10.5 6:52 AM (223.39.xxx.200) - 삭제된댓글

    택시비는 출발할때 합의하고 타셔야해요. 시외고 장거리잖아요.
    택시가 출발 요금만 받음 돌아올때 기름값과 수고비는요?
    날태우고 가서 날다시 데려왔으니 왕복요금 줘야해요.

  • 6. ...
    '19.10.5 7:03 AM (222.98.xxx.74)

    바디프렌드가 똑같은 제품 모델명하고 색깔만 바꿔 200만원 올려 팔다가 걸린적도...

  • 7. 윗님 ㅡㅡ
    '19.10.5 7:05 AM (223.33.xxx.142) - 삭제된댓글

    112.9님 시니컬하게 답변 다신 거자나요...ㅡㅡ

  • 8.
    '19.10.5 8:52 A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출장비 감안해도 정도가 있지....심하네요

  • 9. 어휴
    '19.10.5 9:25 AM (14.40.xxx.187)

    첫댓글 참...원글님 위로요.
    바디프랜드가 조직에 대해서 말이 많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7593 촛불집회할때 정경심교수 검찰청에 있었다고 16 ... 2019/10/06 2,043
987592 어떤 안마의자 갖고 계세요? 2 .. 2019/10/06 1,612
987591 이게 문조지지자들의 민낯인가요 24 문조아웃 2019/10/06 1,494
987590 임은정검사님 6 산수유 2019/10/06 1,511
987589 하나님을 믿는다면 4 기독교 2019/10/06 992
987588 집회용 방석 찾다가 10 장기전에 대.. 2019/10/06 2,387
987587 한겨레 왜곡사진보도 10 꿀단지 2019/10/06 1,391
987586 일본순사가 독립군을 저렇게 잡았겠죠~~~? 쥐잡듯이.. 3 알듯해요 2019/10/06 1,033
987585 시크릿가든 재밌나요? 9 드라마 2019/10/06 1,350
987584 jtbc박민규기자 문제있네요 10 jtbc 2019/10/06 5,322
987583 과연 주위에 사람이나 돈 없이도 즐겁고 행복할 수 있나요? 9 ㅇㅇㅇ 2019/10/06 1,957
987582 보배드림 방석 대하는 류여해. Jpg 22 써글것 2019/10/06 4,909
987581 124년의 검찰권력, 일제가 낳고 보안법이 키웠다 2 무소불위검찰.. 2019/10/06 740
987580 촛불집회의 또 다른 감동 11 TREE 2019/10/06 1,961
987579 울면서 기도하는 아내 정 떨어집니다.pann 10 ..... 2019/10/06 5,031
987578 85세 엄마 촛불집회 참가기 14 검찰개혁 조.. 2019/10/06 2,522
987577 중2 수학학원 매일 가는 거 괜찮을까요? 2 중2 2019/10/06 1,825
987576 아플때 먹는 특이한거 있으세요~~? 16 아니 2019/10/06 2,760
987575 패스)조국장관님 sns는 잠시 접어두세요 11 1234 2019/10/06 829
987574 바닥요를 아마존에서 사려면 3 온기 2019/10/06 1,103
987573 몇십년만에 쾌변을 했어요 4 기쁘다 2019/10/06 2,947
987572 패쓰) 82쿡도.. 17 아뉘 네놈이.. 2019/10/06 773
987571 [일제불매]유니클로 이번겨울이 고비라네요 25 검찰개혁 2019/10/06 2,619
987570 조국장관님 sns는 잠시 접어두세요 45 조국지지 2019/10/06 3,394
987569 어딜 다녀오면 쓰러져 자기 바쁜 중딩 몸치.. 9 허약 2019/10/06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