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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의 폭리

이사 조회수 : 3,669
작성일 : 2019-10-05 06:25:57
머칠전에 가카운 곳으로 이사를 했는데 안마의자 옮기는데 이삿짐 센타에
서 해체를 해 놓으면 옮겨준다고해서 바디프랜드에 전화했더니
다음날 기사분이 드라이버 하나 갖고 오셔서 1 ~ 2 분 아니 1분도 안 걸렸어요.
나사 몇게 풀고 팔쪽 다리쪽 분리하고 45,000 원 이라고 바로 결재 해줘야 한다고 해서 결재를 했는데 이사짐 옮기고 조립하러

와서도 똑같이 드라이버 한개 들고와서 1분 만에 나사 조이고 또45,000원 이라고 합이 9만원을 받아 가네요.

돈을 내는것은 맞지만 다른 AS를 받은것도 아니고 이건 뭐 날강도 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IP : 211.200.xxx.1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9.10.5 6:34 AM (121.131.xxx.146) - 삭제된댓글

    인건비때문에 as도 망설여 져요 진짜.
    저는 양변기 뒤쪽에 물나오는데 있죠?
    그게 고장나서 물이새는데 물안에 있는 프라스틱을 교체해야되는데
    제품이 아메**스***인데 파는데가 없는거예요
    국산은 만원정도면 어디에서든 팔더라구요.
    본사as에 신청했더니 와서 딱 10분걸리더니 11만원 받더라구요
    그 프라스틱 쪼가리를요ㅜ
    담에 또 고장나면 양변기를 바꿔버릴껍니다.

  • 2. ㅎㅎㅎ
    '19.10.5 6:39 AM (112.9.xxx.62) - 삭제된댓글

    서울 집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에 가서 택시비를 줬는데,

    인천에서 택시를 타고 출발했던 서울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또 택시비를 요구하네요.

    출발한곳 그곳으로 다시 온건데 말이지요......

  • 3. ㅎㅎㅎ
    '19.10.5 6:42 AM (112.9.xxx.62) - 삭제된댓글

    서울 집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에 가서 택시비를 줬는데,

    인천에서 택시를 타고 출발했던 서울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또 택시비를 요구하네요.

    드라이버 한번 꺼낸적도 없고, 아무것도 안하고 왔다갔다 한게 다이고, 출발한곳 그곳으로 다시 온건데 말이지요..

  • 4. ㅎㅎㅎ
    '19.10.5 6:42 AM (112.9.xxx.62)

    서울 집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에 가서 택시비를 줬는데,

    인천에서 그 택시를 다시 타고 출발했던 서울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또 택시비를 요구하네요.

    드라이버 한번 꺼낸적도 없고, 아무것도 안하고 왔다갔다 한게 다이고, 출발한곳 그곳으로 다시 온건데 말이지요..

  • 5. 윗님
    '19.10.5 6:52 AM (223.39.xxx.200) - 삭제된댓글

    택시비는 출발할때 합의하고 타셔야해요. 시외고 장거리잖아요.
    택시가 출발 요금만 받음 돌아올때 기름값과 수고비는요?
    날태우고 가서 날다시 데려왔으니 왕복요금 줘야해요.

  • 6. ...
    '19.10.5 7:03 AM (222.98.xxx.74)

    바디프렌드가 똑같은 제품 모델명하고 색깔만 바꿔 200만원 올려 팔다가 걸린적도...

  • 7. 윗님 ㅡㅡ
    '19.10.5 7:05 AM (223.33.xxx.142) - 삭제된댓글

    112.9님 시니컬하게 답변 다신 거자나요...ㅡㅡ

  • 8.
    '19.10.5 8:52 A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출장비 감안해도 정도가 있지....심하네요

  • 9. 어휴
    '19.10.5 9:25 AM (14.40.xxx.187)

    첫댓글 참...원글님 위로요.
    바디프랜드가 조직에 대해서 말이 많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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