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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교수 쓰러진거 맞다 인정.

ㅎㄷ 조회수 : 4,391
작성일 : 2019-10-05 05:38:22
■ 일주일 전 기사 / 이런 법무부 설명에 검찰은 “순 거짓말이고 허위”라며 반발했다. 애초 쓰러진 적이 없다는 것이다. 검찰은 “(압수수색팀이) 도착해서 불과 몇 분 사이에 벌어진 일인데, 쓰러지고 말고 할 게 뭐가 있냐”면서 “들어가서 영장 제시하고, 변호사가 오면 영장을 집행하겠다고 기다리고 있다가 벌어진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법무부가 허위로 해명을 하면 안 되는 거다. 이러면 안 된다”고 강변했다.  /

■조민/TBS 김어준 뉴스공장 : "검은 상의를 입은 수사관 한 분이 제방으로 오셔서 '어머니가 쓰러졌으니 물을 좀 떠다 줘야 할 것 같다. 119를 불러야 할 수도 있겠다'..."]

■이에 대해 검찰은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정 교수가 쓰러진 일이 있었고 절차에 따라 119을 부를 지 조 씨에게 물어본 일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 (헉. 미친거 아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천인공로할 것들!!
모든게 거짓인것들.
남을 심판할 자격이 없는것들.
오늘 국민이 회수하러간다.






IP : 210.97.xxx.4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ㄱ
    '19.10.5 5:38 AM (210.97.xxx.4)

    저녁에 뵙겠습니다.

  • 2. ..
    '19.10.5 5:47 AM (219.248.xxx.230)

    저런 거짓말 왜 하지? 진짜 생양아치 개검새퀴들 다 나가주거라

  • 3. 구라왕
    '19.10.5 5:50 AM (222.109.xxx.61)

    검찰이 밝히는 건 흘리는 건 그 어떤 것도 믿을 수가 없어요. 자기네가 수사 대상이면서 누굴 수사한다고. 아... 수사 대상될 것 같으니까 이러는 건가요???

  • 4. 쓰러졌다?
    '19.10.5 5:57 AM (112.9.xxx.62) - 삭제된댓글

    진짜 졸도하고 기절해서 쓰러졌다면, 당연히 119 불렀겠지요.

    그냥 충격받아서 다리가 풀려서 앉았다면, 그거야 진짜 쓰러진거는 아니고, 뭐 말로 쓰러졌다고 과장해서 표현할 수 있지요.

    뭐 충격받은척하면서 주자앉는 쇼를 할 수도 있는거고요.

    일단 119 안불렀다는 것은, 1번에 해당하는 진짜 쓰러진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진상들 사기꾼들이 흔히하는 3번일 가능성이 제일 크지만, 2번이라고 쳐져도 진짜 쓰러진것은 아니죠.

    조빠들이 아무리 저능아들이라고 해도, 1번이라고 우길수는 없을테고요.

  • 5. 쓰러졌다 ?
    '19.10.5 6:00 AM (112.9.xxx.62) - 삭제된댓글

    진짜 졸도하고 기절해서 쓰러졌다면, 당연히 119 불렀겠지요.

    그냥 충격받아서 다리가 풀려서 앉았다면, 그거야 진짜 쓰러진거는 아니고, 뭐 말로 쓰러졌다고 과장해서 표현할 수 있지요.

    압수수색 방해목적으로 충격받은척하면서 주자앉는 쇼를 할 수도 있는거고요.

    일단 119 안불렀다는 것은, 1번에 해당하는 진짜 쓰러진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11시간이나 시간끌면서 방해한것을 보면, 진상들 사기꾼들이 흔히하는 3번일 가능성이 제일 크지만, 2번이라고 쳐져도 진짜 쓰러진것은 아니죠.

    조빠들이 아무리 저능아들이라고 해도, 1번이라고 우길수는 없을테고요.

  • 6. 그냥
    '19.10.5 6:00 AM (73.163.xxx.241)

    거짓이 일상인 자들. 춘장과 짜장들

  • 7. 쓰러졌다?
    '19.10.5 6:01 AM (112.9.xxx.62)

    진짜 졸도하고 기절해서 쓰러졌다면, 당연히 119 불렀겠지요.
    그냥 충격받아서 다리가 풀려서 앉았다면, 그거야 진짜 쓰러진거는 아니고, 뭐 말로 쓰러졌다고 과장해서 표현할 수 있지요.
    압수수색 방해목적으로 충격받은척하면서 주자앉는 쇼를 할 수도 있는거고요.

    일단 119 안불렀다는 것은, 1번에 해당하는 진짜 쓰러진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11시간이나 시간끌면서 방해한것을 보면, 진상들 사기꾼들이 흔히하는 3번일 가능성이 제일 크지만, 2번이라고 쳐줘도 진짜 쓰러진것은 아니죠.

    조빠들이 아무리 저능아들이라고 해도, 1번이라고 우길수는 없을테고요.

  • 8. 짜장면도
    '19.10.5 6:03 AM (172.119.xxx.155)

    먹은 건가요? 한식먹었다고 해명하던데...
    ( 무슨 차이인 줄은 모르겠지만).

  • 9. ㅇㄱ
    '19.10.5 6:07 AM (210.97.xxx.4)

    그러니까요.

    정교수 쓰러진건 맞지만 짜장은 안먹었다.. 이건지.

    조폭집단 같으니..

  • 10. ㅇㅇ
    '19.10.5 6:09 AM (58.140.xxx.162) - 삭제된댓글

    진짜 가짜 123번
    떠드는 인간
    당신도 어려운 일앞에 꼭 당해보시길
    119부르면 카메라세례받으라고?
    생각하는게 참 닭뇬 스럽네요

  • 11.
    '19.10.5 6:09 AM (220.81.xxx.216)

    진심으로 미친것들이네요
    저건 인정이라도 했네요
    가족인질극으로 억울한 누명 뒤짚어쓴 일반인들이 얼마나
    많았을지
    남일같지않군요
    검찰개혁 반드시 이뤄내야합니다!!

  • 12. 대충뻔한 상황
    '19.10.5 6:23 AM (112.9.xxx.62)

    11시간이나 시간끌면서 방해한것을 보면, 진상들 사기꾼들이 흔히하는 쓰러진척 했을 거고요.

    진상들이 하는 그런 뻔한 상황과 정경심의 액션을 보면서 충분히 상황판단이 가능했을테니까, 수사관은 당황해서 119 부르거나 하지 않고요.

    조민에게가서 (니 엄마 쇼하는데 물을 먹이든지 119를 부르든지 니들이 잘 의논해서 니들 맘데로 해라, 나중에 우리한테 덤탱이 씌우지말고, 우선 물 먹이는 시늉하면서 조용히 넘어가면 좋고) 물 먹이면서, 119 부르던지 하라고 했겠네요.

  • 13. 방배동 중국집 만다X
    '19.10.5 6:24 AM (1.235.xxx.148)

    에서 밝혔어요
    짜장면 9그릇 시켜서 쳐묵했다구요
    애초 조선일보기사가 맞았던거죠
    검찰이라는것들도 입만 열면 거짓말이예요
    매국노들 말 믿고 저 위에 어쩌구하는 인간도 참.
    뭔 헛소리를 그리 길게 쓰시나....

  • 14. 112.9.xxx.62
    '19.10.5 6:27 AM (210.97.xxx.4)

    본인의 인생이 사기이니 세상이 그렇게 보이나보네.
    약은 없겠네요.

  • 15. 진짜 쓰러진거면
    '19.10.5 6:31 AM (112.9.xxx.62) - 삭제된댓글

    검찰은 자기들이 덤탱이 안쓸려고 무조건 급하게 119 불렀을테고요.
    가족들은 엄마 건강 생각해서라도 무조건 급하게 119 불렀겠지요.

    쌍방이 어차피 쇼인가 아니까, 대충 (니 엄마 쓰러진척 하는데) 물부터 먹이고 (우린 분명히 119부르라고 했다) 119 부르든지 당신들이 판단해라. 라고 했겠지요.

  • 16. 진짜 쓰러진거면
    '19.10.5 6:33 AM (112.9.xxx.62)

    검찰은 자기들이 덤탱이 안쓸려고 무조건 급하게 119 불렀을테고요.
    가족들은 엄마 건강 생각해서라도 무조건 급하게 119 불렀겠지요.

    쌍방이 어차피 쇼인가 아니까, 대충 (니 엄마 쓰러진척 하는데,정신 멀정한거 다 아니까) 물 먹이고 (우린 분명히 119부르라고 했다) 119 부르든지 당신들이 판단해라. 라고 했겠지요.

  • 17. ㄴㄷ
    '19.10.5 6:41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조국 가족 사냥하는 검사들 모두 파면하라
    거짓말에 인권유린에 내통에 !

  • 18. 660원에
    '19.10.5 6:42 AM (175.223.xxx.221) - 삭제된댓글

    영혼을 팔았나?

    쑈는 검찰이 전문인듯

  • 19. 112
    '19.10.5 6:48 AM (1.235.xxx.148)

    그 검사 가족이니
    또 헛소리 핫소리 헛소리.
    네들은 정교수 병명도 알았읗꺼 아냐?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사안일수도 있었는데...
    1번 2번 3번 아주 지 ㄹ을 해요.

  • 20.
    '19.10.5 6:58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거짓말이 이것 뿐일까

    계속
    "사실은 맞다" 변명행진이 이어질텐데.

  • 21. ....
    '19.10.5 7:04 AM (106.102.xxx.74)

    좀 맞아야 정신을 차리지.
    저딴것들이 검사라고.

  • 22. ..
    '19.10.5 7:19 AM (223.39.xxx.236)

    검찰은 입만 열면 거짓말
    이제는 절대 안속는다
    이놈들아

  • 23. ...
    '19.10.5 7:32 AM (124.50.xxx.61)

    개검들..사시오패스라고 하더군요. 저런것들이 법을 집행한다니...이대로 뒀다간 대한민국 망조듭니다

  • 24. ...
    '19.10.5 7:37 AM (121.50.xxx.30)

    안쓰러졌다고 거짓말한 새끼는 누구야?
    실명까라

  • 25. ...
    '19.10.5 7:40 AM (106.102.xxx.39)

    태풍이 개검들 싹 쓸어가야는데.
    이리 추악한지 이제라도 알게되어 다행.
    거짓 거짓 거짓 거짓의 검찰

  • 26. ㅂㅅㅈㅇ
    '19.10.5 7:54 AM (114.207.xxx.66)

    거짓말 투성이

  • 27. ㅂㅅㅅㄲ
    '19.10.5 8:25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와... 입만 열면 거짓.

  • 28. ㅂㅅㅅㄲ
    '19.10.5 8:26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검은상의라고 구체적으로 지목해서 쫄렸나보네

  • 29. 회시 핸드폰으로
    '19.10.5 8:34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전부 녹음하고 있었을 수 있겠다고
    뒤늦게 깨달았거나.

  • 30. ....
    '19.10.5 8:41 AM (122.45.xxx.128)

    검찰 최초 부인 기사 (2019.09.26):
    -
    법무부 설명에 검찰은 “순 거짓말이고 허위”라며 반발했다.
    애초 쓰러진 적이 없다는 것이다.
    검찰은 “(압수수색팀이) 도착해서 불과 몇 분 사이에 벌어진 일인데,
    쓰러지고 말고 할 게 뭐가 있냐”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

    ㅡ 검찰 뒤늦게 인정 기사 (2019.10.04):
    -
    검찰은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정 교수가 쓰러진 일이 있었고
    절차에 따라 119을 부를 지 조 씨에게 물어본 일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1004212847883

  • 31. 거짓말의생활화
    '19.10.5 9:02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검새ㅅㄲ들

  • 32. 비터레몬
    '19.10.5 9:30 AM (124.217.xxx.144)

    여기 쓰레기 댓글다는 사람들 국감장 자한당국회의원 수준의 논리네요. 하여간 정신이 썩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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