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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의 거울 이동관 아들냄 상습학교폭력 가해

자알한다 조회수 : 3,478
작성일 : 2019-10-04 23:15:05
이동관 나와서 뭐라뭐라 했죠?  지 자식은 남 패고 다니고 있었네요.
한국 참 살기 좋아요.
LSD를 해도, 음주 운전에 뺑소니를 해도, 남을 패도, 엄마가 구케의원이면, 
아빠가 구케의원이면 서울대 실험실도 오케이, 쿵쿵따 만해도 대학입시 오케이.
남을 위한 봉사만 하지 않고, 표창장만 안 받으면 뭐든 오케이 네요.

========================

IP : 90.242.xxx.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4 11:15 PM (1.231.xxx.55)

    할말이 없네요

  • 2.
    '19.10.4 11:17 PM (124.5.xxx.148)

    하나고 안경환 아들은요?
    좋은 학교인줄 알았는데 전부 난리네요.

  • 3.
    '19.10.4 11:19 PM (210.99.xxx.244)

    다 전수조사해야함

  • 4. ..
    '19.10.4 11:19 PM (110.70.xxx.224)

    교사들은 학폭관리 안하고 뭐하는거에요?
    참 월급도둑집단..
    쓸데없는 두발잡을시간에 학폭단속이나 제대로 하지..

  • 5. 이동관
    '19.10.4 11:20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자식 잘 키웠네 ㅋㅋ

  • 6. 1남2녀..
    '19.10.4 11:27 PM (121.190.xxx.9)

    “(이 전 대변인의 아들이) 작년 3~4월부터 이유없이 팔과 가슴을 수차례 때렸고 복싱·헬스를 배운 후 연습을 한다며 침대에 눕혀서 밟았다”며 “휴대폰을 거의 매일 마음대로 빼앗아가 게임 등 오락에 사용했고 명령불복종이라며 때리고 종종 말도 안되는 행동을 시켜놓고 때리고 목이나 머리를 잡고 흔들거나 책상에 머리를 300번 부딪치게 했다”고 적었다. 이들은 또 “(가해 학생이) 손톱을 내 침대에서 깎아 침대 곳곳에 뿌려 놓고 시험 기간에 깨우지 않았다며 본인 공부가 끝날 때까지 잠을 재우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다른 학생도 “○○와 나를 같이 불러서 둘이 싸워서 이긴 사람만 살려준다고 하고 어떨 때는 나보고 ○○를 때리라고 해서 때리지 않으면 나를 때렸다”고 적었다.

    군대생활은 어찌하는지.. 취재가 필요합니다..

  • 7. ㅠㅠ
    '19.10.4 11:2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ㅠㅠ

  • 8. 저 당 사람들은
    '19.10.4 11:30 P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망각병에 단체로 걸렸나봐요

  • 9. 장제원 아들하고
    '19.10.4 11:37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절친 스멜 ㅋ

  • 10. 어이없다 정말
    '19.10.4 11:48 PM (58.233.xxx.151)

    이러면서 맨날 입만 살아서 ...

  • 11.
    '19.10.5 12:03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대박
    지자식이 어떤놈인지도 모른다는 얘기?
    걍 아들이랑 같이 뒈지길

  • 12. 이건 심각
    '19.10.5 12:10 AM (58.238.xxx.39)

    그 피해자와 부모의 마음이 어떨까요?

    이러고도 조국에게 그 딴 소리했다는거죠?

  • 13. 제니
    '19.10.5 3:32 AM (220.233.xxx.131)

    진짜 자식이 그 애비 클라스 고대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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