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초기에 왔다고 하는데, 하루 세번 약먹고 좌욕하는데 통증은 가끔 따끔 거리는 정도인데요.
수술한 곳이 아직도 콩알보다는 작게 튀어 나와 있어요. 살짝 빨간 색으로요.
저는 수술하면 뭔가 말끔하게? 깨끗하게 될줄 알았는데 이렇게 튀어 나온 상태로 있는게 맞는건가요.
콩알만한게 생긴지 3일만에 병원 가보고 수술했는데, 인터넷보민 그정도 경증은 좌욕만 잘하면 없어진다는데 괜히 수술했나 속상해서요.
7년전에 했는데 초기지나 더이상 좌욕해도 안되고
걷기 불편한 즈음에 했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불편한게 편해진게
3주정도 지나서였던거 같아요.
생살을 떼어냈는데 아물기까지 이물감이 있을거예요.
윗님..그럼 3주정도 시간 지나면 예전의 매끈한 형태로 되돌아 오나요.
gogo.............
울 남편 치질이 아주......의사 말로는 꽃이 피었다고 할 정도로 심각했구요.
병원에 10일이상 입원하고 3개월인가 동안 팔에 진통제 꽂고 생활 했어요....그러고서 운전하고 회사가서 일하고 ㅋㅋㅋ 그난리를 하고서 일년 뒤에 한 개 뒤늦게 발견해서 수술 공짜로 또 했구요.
원글님 그니깐 그거 다 제거 못할수도 있구요.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재수술은 돈 안받습디다.
이제 봤어요.
불편했던건 삼주정도였고 한달 후에
대장내시경했으니 아마도 거의 괜찮았던것 같아요.
이제 생각났는데 2박3일 입원했었고 퇴원했는데
수술자리가 불편하고 따끔해서 병원갔더니
염증이생겨 그렇다고 째고 치료 몇번더했었어요.
그러고나서 좌묙하면서는 아픈건없고 불편하가만했었어요.
그 뒤로는 전혀 문제없이 잘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