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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가족을 험담하는 자를 알바로 보는 이유

타당한 조회수 : 1,065
작성일 : 2019-10-04 20:24:08

  첫째, 기본적으로 말귀를 알아듣는 인간이라면 이럴 수 없지요.
        결정적 증거로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전에 검찰이 흘린 정보로 언론이 소설을 쓰고
        유죄로 몰고 가던 그 사안들이 가짜뉴스라는 증거가 드러나도
        아, 몰라몰라 그냥 조국, 그 가족은 범죄자야. 조국은 안돼만 외칩니다.

  둘째, 이건 조국 가족이 진짜 그 죄들을 다 저질렀다 하더라도
        과도하게 미친듯이 악담을 퍼붓고 저주를 하다니..
        15년전에 다친 머리가 왜 이제와서 아프냐니? 제정신아닙니다. 

    이렇게 조국과 그 가족에게 필요이상으로 반감을 가지고 악행까지 서슴없이 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제정신으로 보기 힘들다. 모두 제정신이 아니라고 하기에 일상은 너무 멀쩡하지요.

    그러므로 지나치게 이상하게 조국가족을 마녀사냥을 하며 몰아가는 사람들은
    특별한 사정상 알바를 할 수 없이 하는 사람들도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정신으로 그 짓을 어떻게 할까요? 
    아니면 진영논리로 문정권을 몰아내고싶어서 전략적으로 할까요?
   그렇다고 해도 너무 진상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의 마음을 못 얻는거죠. 
  
    그러니 그런 사람들은 어떤 목적하에 전략적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알바로 생각됩니다.
    
    진짜 합리적인 이유로 조국을 반대하는 글은 아직 못 봤습니다.
     

IP : 45.87.xxx.3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4 8:25 PM (59.15.xxx.61)

    무식하고 억지스럽더라구요.

  • 2. 맞아요
    '19.10.4 8:25 PM (1.236.xxx.48)

    정확한 논리!

  • 3.
    '19.10.4 8:26 PM (211.179.xxx.129)

    동감.
    일반인이면 긴가민가 생각할 시간도 갖고 하는데
    이건 조국네 유죄 아니면 본인이 죽는 거처럼
    온몸으로 반응하네요.

  • 4. 맞아요
    '19.10.4 8:26 PM (223.38.xxx.6)

    100000000%동의합니다.
    그들은 알바임이 틀림없어요

  • 5. 소망
    '19.10.4 8:26 PM (118.176.xxx.108)

    무엇보다 너무 조롱하는 글들이고 여기서 이렇게 까지 막으려 하는데 계속 출몰하니 알바죠. ... 안그럼 더이상 그딴글 안올리고 혼자 반대하지 이건 진짜 알바예요

  • 6. ..
    '19.10.4 8:26 P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오늘 알바들 진짜 천박해요.
    논리적인 글도 없고.
    언어력도 아주 질 떨어짐

  • 7. 그쵸
    '19.10.4 8:27 PM (116.127.xxx.104)

    오히려 그럴수록 서초동 가라고 등떠미는건데

  • 8. 소망
    '19.10.4 8:27 PM (118.176.xxx.108)

    아무리 조국이 개혁하는게 싫어도 저런 표현면서 집요하게 안합니다 알바 맞아요

  • 9. 모두가
    '19.10.4 8:28 PM (211.215.xxx.107)

    알바는 아니라고 봐요.
    예를 들어 디스쿨 가면 하나같이 조국 욕이에요.
    마치 숙명여고 비리 취급하더군요.
    그래도 디스쿨 분들이 그렇게 저급하지는 않아요.
    입시비리에 민감하실뿐.
    그런데 오늘밤 올라오는 글들은
    정말 인간인가 싶을 정도로 저급하네요.
    그런 글들은 알바 의심 안 할 수가 없어요.
    가령,
    진짜 임신했다는 여자가 그런 사악한 글을 쓸까요?
    태교에 백퍼 영향 가는데?

  • 10. 조국
    '19.10.4 8:28 PM (223.62.xxx.121)

    편드는 인간들을 우상숭배자
    사이비교 신도로 보는건
    막 늪으로 빠져들듯 허우적 허우적대면서
    조국 싫다는 사람이라면
    애미애비여도 쌍욕,천박한욕함!ㅎㅎ

  • 11. 동감이요~
    '19.10.4 8:28 PM (222.111.xxx.128)

    맞아요 돌아가는 모양새가 누가 봐도 이상하고 상식적이지가 않은데도 열심히 댓글달고 선동하고 ....조직적인게 보이죠

  • 12. 늬들은
    '19.10.4 8:29 PM (121.167.xxx.80) - 삭제된댓글

    시녀
    아니면
    광신도

  • 13. 아직
    '19.10.4 8:33 PM (45.87.xxx.34)

    223.62.XXX.121
    121.167.xxx.80

    오늘 열심히 활동하시네요^^

  • 14. ....
    '19.10.4 8:34 PM (182.209.xxx.180)

    돈에 영혼이 팔린자들이죠

  • 15. ㅡㅡ
    '19.10.4 8:34 P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시녀라고 하는 다는 100퍼 알바.
    댁은 종신노예?

  • 16. 네네
    '19.10.4 8:34 P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공감 합니다
    몇 명 빼고는 유심히 보면
    다중이 알바들도 많죠
    아이피도 그대로하고 이랬다 저랬다

  • 17. ...
    '19.10.4 8:36 PM (1.252.xxx.101)

    맞아요. 중학생도 판단하는데 말이죠.
    우리집 중학생이 묻습니다.
    봉사한 표창장으로 의전원갈수 있어요?
    아닌데 그걸 왜 어렵게 위조해요?
    그리고 죄가 밝혀진게 아닌데 왜 이렇게 많이 신문에 나요?
    방학에 조국얘기들었는데 중간고사끝났는데 아직 해요?
    아이들도 잘잘못 분별할수 있어요.
    이건 심해도 너무 심한거죠

  • 18. 1.252님
    '19.10.4 8:39 PM (45.87.xxx.34)

    맞아요. 중학생도 이해할 수준인데
    그걸 모르는 척하는 어른들이 너무 많네요.
    머리가 나쁜 것도 아닐텐데, 그냥 알면서 하는 거라고 봐요.

  • 19. 맞아요맞아
    '19.10.4 8:42 PM (39.7.xxx.113)

    ㅇㄹ지게 말귀를 못알아먹고
    지할말만해요.

  • 20. 다보이는데
    '19.10.4 8:45 PM (58.235.xxx.76) - 삭제된댓글

    니들 알밥만 모르죠 ㅋ
    일반인들은 침튀기며 그렇게까지 안한다는거 ㅋ

  • 21. 제말이요
    '19.10.4 8:46 PM (14.32.xxx.19)

    사실 그 시절 입시준비하던 엄마입장에서
    저런 스펙은 너무 흔한거였어요.
    어찌보면, 조금 부족하지않았나 하는 정도?
    말이 안되는걸 혐의 어쩌구 하는건
    그냥 범죄자취급이에요.
    저렇게 따지면,지균,학종,모든 전형의 학생이
    다 입학취소가 되어야해요.
    주변에 같이 치룬 엄마들이 거품무는게
    얼마나 웃기던지요. 내로남불이에요.

  • 22. 다보이는데
    '19.10.4 8:46 PM (58.235.xxx.76)

    니들 알밥만 모르죠 ㅋ
    일반인들은 침튀기며 그렇게까지 안한다는거 ㅋ
    아 이리 말하면 또 전략 바꾸려나ㅋㅋ

  • 23.
    '19.10.4 8:48 PM (223.62.xxx.107)

    위에 시녀들처럼 티나게 하는글도 있지만
    교묘하게 머리써서 갈라치기나
    나라를 걱정하는척 대통령까기
    하는 글도 많아요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계속 읽다보니
    그패턴이 다 보여요
    정중한척 존댓말 써도 다 보여요
    알바글 아닌데 알바로 몬 글도 있다면
    글쓴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요즘 정치쪽은 전쟁터라 다들 민감해서요

  • 24. 쓸개코
    '19.10.4 9:14 PM (175.194.xxx.139)

    일반인들도 있지만 유난히 지저분하고 더럽게 쓰는 사람들 있어요.
    사태 초반 하루 수십개의글을 도배하고 사라진다던가 하는..

  • 25. 물러나라
    '19.10.4 9:36 PM (118.220.xxx.224)

    맞아요 오히려 중도는 글 안써요 알바니까 지령받고 . 패턴도 비슷하고 꼭 광화문 에 모인 어색하고 과격한 느낌이 그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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