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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길거리에서 레깅스 입고 다니는 처자들이 제일 부럽네요.

레깅스 조회수 : 2,333
작성일 : 2019-10-04 20:01:40
왜냐하면 내가 못입으니까요.

젊음이 부럽단 소리죠.
IP : 121.165.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4 8:04 PM (1.222.xxx.147) - 삭제된댓글

    젊은 처자들은 이쁜데
    나이드신분도 잘입으면
    괜찮은데
    무슨 스타킹같이 비치는 그것도 흰색
    레깅스를 입고가는 60대? 를
    봤는데 정말 무슨 추행당하는 느낌들더라구요

  • 2. 1112
    '19.10.4 8:10 PM (49.164.xxx.211) - 삭제된댓글

    레깅스에 대해 아무 생각 없었는데요
    공원에서 레깅스입고 배드민턴 여자분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공줍는다고 엉덩이를 치켜드는데 테러당하는 느낌었어요ㅠㅠ
    남색인데도 얇고 치켜드니 속옷을 보는 느낌이요
    아 진짜 레깅스도 적당했음 좋겠어요

  • 3. ㅇㅇㅇ
    '19.10.4 8:14 PM (211.246.xxx.33) - 삭제된댓글

    울동네 외국인은 운동선수 같아서
    레깅스라는 느낌보다는 운동복 느낌인데
    도대체 한국인은 그냥 치마 깜빡하고
    못입은 스타킹 그자체예요
    엉덩이도 넙적네모고 다리까지 짧은여자 멘탈
    칭찬합니다
    스키니 청바지랑은 차원이 다른데
    본인 만족이면 그런가보다해야죠

  • 4. ...
    '19.10.4 8:15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꼴 사납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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