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5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 인근에서 개최 예정인 검찰개혁 집회와 관련해 서울시는 집회가 늦게 끝나면 버스와 지하철 막차 시간을 연장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김권기 서울시 기획담당관은 이날 오후 뉴스1과 전화통화에서 연장 여부를 묻는 질문에 "집회가 막차 시간 전에 끝나면 연장할 필요가 없지만 늦게 끝날 경우에 대비해 기관사 대기 등 연장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도시교통실과 서울교통공사 등과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