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좀 할게요.
애아빠가 등록금 못해준다고 하니 누나랑 남편이 돈을
해줬더라구요.
제가 하고싶은말은요
그 두내외가 이혼전까지 골프치고 다니고
동서는 120월급받으며 다니는직장 힘들다고
차빼서 다니고....
전 평생 뚜벅이에 직장은 자전거 타고 다녔어요.
제 남편은 점심도 비싼집은 안가는 사람이구요.
그집은 핸드폰은 항상 최신폰에 안마의자에...
아주 우습죠...
자산이나 많으면 우습지나 않죠.
40대후반에 전세도 대출받아 살면서
할거다하고 산집이에요.
그 비싼치아교정도 애들 다해주고..
그런데 왜 우리가 도와줘야 하는걸까요?
대출받아서 해결하고 위자료받아 해결해야 하는일
아닌가요?
동서도 지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면서
준다고 덥석받아요?
진짜 어이가 없어 울화가 치밀어요
1. ..
'19.10.4 7:09 PM (183.101.xxx.115)가난이 죄라는게 아니구요 둘이벌어 500인데
지들 쓰느라 재산 못늘린집이라
측은지심도 안들거든요.2. 등신같은
'19.10.4 7:11 PM (116.127.xxx.146)님 남편을 잡아야지요.
3. ...
'19.10.4 7:11 PM (1.234.xxx.66) - 삭제된댓글마지막으로 한번 도와준거라 생각하시고 이제부터
남편 잡으세요. 그런 소비성향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는
절대 돈으로 엮이면 안돼요. 끝도 없이 달라고 할거고
안주면 공은 다 날라가고 그날로 원수될거에요.4. ᆢ
'19.10.4 7:13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그정도 형편이면 등록금 국장 나올텐데요
이혼하면 백퍼 나오고요
돈은 진짜 쓰는놈이 임자같아요
아끼는 사람은 평생아끼고
쓰는사람은 쓰고살고5. ㅇㅇ
'19.10.4 7:14 PM (211.36.xxx.10)앞으로 님이 치미는 울화의 몇배를 동서가 느낄거예요.
120 버는 중년의 낭비 이혼녀가 살기 힘든세상.6. 전화해서
'19.10.4 7:16 PM (211.36.xxx.10)우리도 힘들다, 받을수있는 한부모가정 지원 싹다 알아보라 하세요.
그런말도 못하면 계속 퍼주고 사시든가요.7. 아직..
'19.10.4 7:17 PM (27.176.xxx.16)며칠 전 같은 글 올리셨던데..
아직 남편한데 서방님한테, 동서한테..
아무말 안하셨나요?
여기보다 당사자한테 위에 쓰신 내용대로 퍼붓는게
좀 더 후련하실텐데...
님 그러다 병나요.8. ..
'19.10.4 7:19 PM (183.101.xxx.115)윗님 기억하시네요.
그날 아주 대판싸웠어요.
전 안중에 없고 조카 그냥 불쌍해서 도와줬데요.
그게 끝..
저만 미치고 있어요.9. 님네는
'19.10.4 7:20 PM (203.128.xxx.83) - 삭제된댓글자식이 없어요?
지부모가 없는것도 아닌데 무슨 조카 등록금을 대요?
님부부가 어려워지면 그들이 밥한공기라도 살거같죠?
천만에 만만에 콩떡이에요
그리고
걱정하지마세요
팔자가 그런팔자인지 그런사람들은 없어도
그지개털이 되도 또 어디서 생겨서 잘들 살아요
내코걱정이 우선이에요10. ..
'19.10.4 7:20 PM (183.101.xxx.115)상처에 소금뿌리는거 같아서 동서한테는 말못했어요.
11. ..
'19.10.4 7:22 PM (183.101.xxx.115)맞아요 ..만약 우리집이 어려워지면 처다도 안볼집이에요.
그래서 더 화가 나는거구요.12. 등신같은
'19.10.4 7:22 PM (116.127.xxx.146)조카가 불쌍해서?
옴마야
조카가 왜 불쌍해요
엄마가 없어요? 아빠가 없어요?
그냥 동서가 맘에 있다면 있다고 할것이지..지랄.
님...님 도 새끼들이 있잖아요
내새끼를 위해서 미친듯이 남편하고 싸우든 해야합니다.
남편돈 다 뺏으세요. 수단방법 가리지말고
내새끼가 중요하지...조카가 무슨.
세상남자들한테 물어보세요....내 새끼가 우선입니다.13. ..
'19.10.4 7:31 PM (183.98.xxx.186) - 삭제된댓글이번 한번만 해주고 안해줘야해요. 해줘봤자 밑빠진 독에 물붓기에요.
앞으로 돈애기는 윈글님하고 하라고 시누이한테도 남편이 말하라 하세요.14. 사는 방식의 차이
'19.10.4 7:33 PM (211.215.xxx.45)원래 저리 사는 사람있고
원글님 처럼 사는 사람 있어요
돈 버는 놈 따로 있고 쓰는 놈 따로 있다고
화내도 알아주는 사람 없고
말 한다고 움찔할 남편도 아니죠
이 기회에 차 한대 뽑으세요
차도 없이 아끼며 살아봐도
남 좋은일 되더라하구요15. ...
'19.10.4 7:35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준 사람이 ㅄ이죠.
준다는데 안받는 사람 있나요???
동서를 미워할게 아니라 서방님(?)을 미워해야죠
지손으로 줘야지 왜 형제들이 뿜빠이해서 지들 뒤치닥거리해야하나요. 황당16. ..
'19.10.4 7:40 PM (223.38.xxx.227)원래도 수준낮은인간들인줄은 알았지만
이혼한다고 엄마따라간 딸등록금도 안주는
아빠가 세상이 있나요?
전 그것도 이해가 안가고 그걸 누나나 형이 해주는건
더 이해할수도 없고
동서도 같이 돈써가며 살다가 어렵다고
덜컥 받는것도 이해할수 없고..
도대체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집안이에요.
웃긴건 그와중에 여행도 다니더만요.17. ..
'19.10.4 7:41 PM (223.38.xxx.227)조카는 남친이랑 제주도 여행중이라고 인으타에떡~~
18. ..
'19.10.4 7:41 PM (223.38.xxx.227)엄마랑도 여행다녀오고..
저라면 상상도 못할일..19. 지나가다
'19.10.4 7:51 PM (183.98.xxx.192)에고. 시누이한테 전화해서 이게 마지막입니다. 하세요.
여기 쓴 글 그대로 얘기하시고요.
제가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번 돈을 그렇게 쓸려고 번 거 아닙니다.
하세요.
남편 단도리 하시고.
동서든 시동생이든 전화해서 따끔하게 얘기하시고요.
이미 준 돈이니 되돌려 받을 수는 없겠고
마지막이라고 쐐기를 박으셔야죠.
시동생이 ㄱㅅㄲ네요.
애 학비를 안주다니.20. ᆢ
'19.10.4 8:23 PM (121.167.xxx.120)그래도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저희는나 몰래 은행 대출 받아 큰형네 사천만원 밑에 동생오천만원 누나 이천만원 시어머니 소소하게 이것 저것 천만원 막내 동생 천만원 해줘서 나중에 감당을 못해 집팔아서
해결 했어요
저는 피 토하는것 같았어요21. ..
'19.10.4 10:31 PM (183.101.xxx.115)아이고 윗님 너무 힘드셨겠어요.
어떻게 사신건지......
그속 썩어문드러저도 남편은 알아주기나 하던가요.!
진짜 배우자 선택 잘해야겠어요.22. 인생
'19.10.4 11:38 PM (223.237.xxx.205)버는 사람 따로, 쓰는 사람 따로. 죽쒀서 개준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87709 | 와인추천 해 주세요 4 | ^^ | 2019/10/06 | 1,121 |
| 987708 | 나경원 딸 성적 바꿔달라는 요청메일 발견 됐답니다. (펌) 21 | Missy | 2019/10/06 | 4,027 |
| 987707 | 패스)) 이게 문조지지자들의 1 | ... | 2019/10/06 | 618 |
| 987706 | 우리의 목표는 윤석렬이 아니다. 11 | ... | 2019/10/06 | 1,183 |
| 987705 | (패스)우울증에 집회가면ᆢ알바글 패스 1 | 조국수호 | 2019/10/06 | 627 |
| 987704 | 퍠스)이게 문조지지자들의 민낯인가요 1 | 쉬지않고 | 2019/10/06 | 637 |
| 987703 | 가정용 믹서기는 얼마짜리 정도가 적당한가요? 4 | 믹서기 | 2019/10/06 | 1,800 |
| 987702 | 촛불집회할때 정경심교수 검찰청에 있었다고 16 | ... | 2019/10/06 | 2,050 |
| 987701 | 어떤 안마의자 갖고 계세요? 2 | .. | 2019/10/06 | 1,619 |
| 987700 | 이게 문조지지자들의 민낯인가요 24 | 문조아웃 | 2019/10/06 | 1,501 |
| 987699 | 임은정검사님 6 | 산수유 | 2019/10/06 | 1,522 |
| 987698 | 하나님을 믿는다면 4 | 기독교 | 2019/10/06 | 998 |
| 987697 | 집회용 방석 찾다가 10 | 장기전에 대.. | 2019/10/06 | 2,395 |
| 987696 | 한겨레 왜곡사진보도 10 | 꿀단지 | 2019/10/06 | 1,395 |
| 987695 | 일본순사가 독립군을 저렇게 잡았겠죠~~~? 쥐잡듯이.. 3 | 알듯해요 | 2019/10/06 | 1,037 |
| 987694 | 시크릿가든 재밌나요? 9 | 드라마 | 2019/10/06 | 1,359 |
| 987693 | jtbc박민규기자 문제있네요 10 | jtbc | 2019/10/06 | 5,341 |
| 987692 | 과연 주위에 사람이나 돈 없이도 즐겁고 행복할 수 있나요? 9 | ㅇㅇㅇ | 2019/10/06 | 1,967 |
| 987691 | 보배드림 방석 대하는 류여해. Jpg 22 | 써글것 | 2019/10/06 | 4,922 |
| 987690 | 124년의 검찰권력, 일제가 낳고 보안법이 키웠다 2 | 무소불위검찰.. | 2019/10/06 | 744 |
| 987689 | 촛불집회의 또 다른 감동 11 | TREE | 2019/10/06 | 1,968 |
| 987688 | 울면서 기도하는 아내 정 떨어집니다.pann 10 | ..... | 2019/10/06 | 5,040 |
| 987687 | 85세 엄마 촛불집회 참가기 14 | 검찰개혁 조.. | 2019/10/06 | 2,528 |
| 987686 | 중2 수학학원 매일 가는 거 괜찮을까요? 2 | 중2 | 2019/10/06 | 1,836 |
| 987685 | 아플때 먹는 특이한거 있으세요~~? 16 | 아니 | 2019/10/06 | 2,7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