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수 기사를 보면 마약에 취해서 학교연구실에서 가위로 찌르려고 달려들었다는데..마약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대량의 마약을 갖고 당당히 국내에 들어온 잠재적인 살인 가능성..범죄가능성이 있는 인간을 구속도 안하고 저렇게 풀어주다니...해도 해도 너무 합니다.
마약 빨고 지 혼자 망가지는건 관심없는데...타인을 해칠 위험을 가진 걸어다니는 폭탄..흉기를 방치해서는 안되죠..
검찰..경찰!!! 홍양은 걸어다니는 잠재적 범법자입니다.
앤쵸비 조회수 : 861
작성일 : 2019-10-04 18:24:10
IP : 122.38.xxx.2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쓸개코
'19.10.4 6:26 PM (175.194.xxx.139)마약이 그렇게 무서운건데...
2. ii
'19.10.4 6:30 P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그걸 머리좋아지는 약이라고 하는 미친 언론.
3. ...
'19.10.4 6:32 PM (116.123.xxx.17) - 삭제된댓글이게 법인가요! 누구는 먼지털이식 수사. 누구는 다른나라에선 사형당할 큰 중대 범죄를 지어도 기각!
대체 우리나라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었던거죠?4. .....
'19.10.4 6:33 PM (211.46.xxx.227)머리 좋아지는 약이면 언론인 너님들 자식들 아침저녁으로 시간 맞춰 정성스레 먹이시던가.
약 잘 먹여서 서울대도 보내고 미국 아이비리그도 보내고 자식 성공시키세요 네?
지네 자식한테 그 약 먹이겠다고 하면 죽이려고 달려들 것들이 뭐? 머리 좋아지는약?
추해도 정도껏 추해야지.5. 그게
'19.10.4 6:35 PM (211.215.xxx.107)플래시백 현상이 있어서
나중에라도 환영을 보고 살인도 할 수 있다면서요...
어쩜 좋아요..그 여자애 한국에서 추방 못 하나요?6. 너트메그
'19.10.4 7:31 PM (211.221.xxx.81)그아인 잠재적 범죄자가 아니라 범죄자예요.
그많은 마약을 밀반입한 범죄자입니다.
근데 국적은 한국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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