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백꽃 필 무렵에 드러난 검찰/자한당의 거짓말

검찰개혁 조회수 : 1,916
작성일 : 2019-10-04 17:39:42
동백이 본투비하마가 되어 파출소로 몰고 들어 와서 장부를 펼쳐 노규태를 고발하며 하나하나 날짜, 있었던 일, 

짚어 내려갈 때 노규태의 아내 자영은 한 켠에 앉아 들으며 이렇게 나레이션을 한다.


바로 알았다.  쟤는 내 남편과 바람폈을 리 없다.



변호자 홍지영은 본인 남편의 수작을 성추행이라며 하나하나 적어둔 이 카멜리아 사장이 내 남편과 바람필 유형이 아니라는 사실을 듣는 순간 바로 알아차렸댄다.

어느 정도의 삶의 궤적이 쌓이면 정확하게 지적하지 않아도 저절로 눈에 보이듯 알게 되는 일들이 많다.  

사람 성향 파악도 일종의 그런 것이다. 


그런 걸 자한당과 검찰은,

일본식민지배 하에서 지배층이던 일본 식민 정부가 조선인들을 탄압하며 어거지를 부리고 누명을 씌우던 그 수법 그대로, 

해방이 된 2019년에도 그대로 적용하며 우리 사회를 조작하려고 끊임없는 시도를 계속 해오고 있다는 걸.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그러해왔던 오랜 일제식민교육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것이 정말 환영할 일이다. 
IP : 222.112.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4 5:41 PM (118.217.xxx.105)

    설득력있는 의견입이다.

  • 2. ..
    '19.10.4 5:43 PM (223.39.xxx.236)

    원글님 글 너무 재밌고도 설득력있게
    잘쓰셨네요
    잘읽었어요 고맙습니다

  • 3. 오함마이재명
    '19.10.4 5:45 PM (223.62.xxx.71)

    국민이 기레기가 쓰는대로 다 따를줄 알았다니 아니 장관되는데 봉사상이 뭐라고 국가적인 낭비를

    그냥 니네 놀던대로 놀고 싶고 그래서 그냥 패악 부리는거지

  • 4. 그쵸.
    '19.10.4 5:46 PM (27.179.xxx.140)

    백번 옳은 말씀!

  • 5. 보여요
    '19.10.4 6:00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다들 또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듯해요. 이젠 국민들이 절대 속지 않아요

  • 6. 그렇죠
    '19.10.4 6:03 PM (1.240.xxx.64)

    친일파청산이 안되어서
    여즉 나라가 이토록이나 어지러운 거~

  • 7. 동백이는
    '19.10.4 6:41 PM (1.230.xxx.106)

    수줍은듯 내성적인듯 고개도 못들고 조근조근 할말 다하는 스타일 ㅋㅋ 동네에서 술파는 애딸린 미혼모는 이상형도 없는줄 아냐며 총각이 좋다고 하면 덥썩 땡큐할줄 아냐는 나레이션 ㅋㅋ 하여간 동백이도 멋지고 홍변도 멋지고 시장통 아짐들도 멋진 드라마입니다.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657 국회의사당촛불문화제 4 마니또 2019/10/09 1,007
989656 포도 씨 안뱉고 그냥 삼키시는 분 계세요? 24 ㅇㄹ 2019/10/09 4,282
989655 우리 남편이 꼭 같은 날 죽자는 거예요 9 .... 2019/10/09 2,880
989654 타인에게 관심없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9 ㅇㅇ 2019/10/09 22,981
989653 패쓰)) 지성용신부의... 2 검찰개혁 2019/10/09 573
989652 저만 추운가요? 9 ㅇㅋ 2019/10/09 2,387
989651 서울노원,에서가장싱싱한 야채 어디서살수있을까요? 1 싱싱생생 2019/10/09 953
989650 지성용신부의 조국변명 4 .. 2019/10/09 1,138
989649 윤승아, 정유미 닮았다면 어떤 이미지인가요? 6 ㅇㅇㅇ 2019/10/09 1,863
989648 26년차 기자가 알려주는 ‘법조출입 언론의 세계’ 9 ㅇㅇㅇ 2019/10/09 1,605
989647 오유 유저였어요 26 ... 2019/10/09 2,692
989646 2003년 지은 래미안이 베란다 창문이 옵션이었나요~ 13 .. 2019/10/09 2,038
989645 벌레들 득실거리는데선 3 ㆍㆍ 2019/10/09 614
989644 다른게 아니라 나쁜 짓이라는 걸 왜 모르는 걸까요? 3 미친갈라치기.. 2019/10/09 599
989643 검찰언론 선동으로 속아넘거간 분들 7 다시생각 2019/10/09 829
989642 패스)))1시쯤 광화문상황 3 에휴 2019/10/09 669
989641 1시쯤 광화문 상황이예요. 29 킹크랩 2019/10/09 3,306
989640 개국본은 왜 집회를 안한다는거에요? 19 혼란 2019/10/09 2,094
989639 조커(내용 약간있음) 4 ee 2019/10/09 1,290
989638 돋보기 도수도 계속 올라가나요? 2 눈 나빠 2019/10/09 1,372
989637 최성식 변호사 "월급은 KBS에서 받으면서 검찰 정보원.. 3 2019/10/09 2,479
989636 98세 노인에 17억 파생상품 판매..관리 구멍 1 뉴스 2019/10/09 1,682
989635 민주당 '국회의원 자녀입시 전수조사, 자유당 또 조건 붙이고 몽.. 10 쳐죽일것들 2019/10/09 1,651
989634 피의자들은 검찰의 입을 막아 놓은 채 자기 방어를 위해 사실을.. 12 부작용 2019/10/09 1,137
989633 왜 빤스목사라고 하는지 잘 정리된 글.jpg 12 ... 2019/10/09 2,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