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를 하도 여신 취급해서 저는 윤아가 예쁘다는 생각을 안해봤거든요.
일단 턱 쪽이 부자연스럽고 입모양이 웃을 때 좀 할머니 상이랄까요...
암튼 그랬는데...
지금 소녀시대 해체하고도 계속 여기저기 나오고 영화로도 자리매김하는거 보니
자기 노력도 많고 뭔가 대체불가의 그런 이미지가 있는 것 같아요
밝고 상큼하고 투명하달까 또 키며 하늘하늘한 몸매며
요즘 이 사진 저 사진 찾아보는데
여전히 얼굴만 보면 너무 예쁘다는 못느끼겠지만(물론 예쁘지요)
진짜 몸매와 이미지는 하늘이 주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