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짝사랑때문에 내일에 집중이 안되어요. 조언해주세요

...... 조회수 : 2,793
작성일 : 2019-10-04 16:18:08
진짜 오랜만에 짝사랑중이에요ㅠㅠ
저에대한 상대의 마음도 모르고, 제가 상대를 좋아하고있다는 것도 상대방은 모르고
그냥 일방적으로 지켜보고만 있고 좋아하고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 말도 안나오고
웃는것도 안웃어지고
바보가 되네요

또 감정기복도 심해지고요
생각하면 기분좋아졌다가 그에대한 마음을 모르고 그도 날 좋아할까?생각에 기분 가라앉고 그래요
감정기복이 심하고 그 사람 생각밖에 안나서

나의 일에 집중이 안되고
빼먹고 못하는 일이 몇가지 생겼어요

이런 바보같은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정신차려야할텐데 어쩌죠?ㅠㅠ
IP : 221.140.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종이에
    '19.10.4 4:19 PM (211.193.xxx.134)

    적어서 보여주세요

    아님 말고

    같으면.........

  • 2. ㅇㅇㅇ
    '19.10.4 4:21 PM (211.246.xxx.33) - 삭제된댓글

    먼저 들이대보세요
    친하게라도 지내면 되잖아요
    복이 있으시네요
    설레이는 사람이 다 있고
    복없는ㄴ은 별 잡종ㅅㄲ들만 우굴거리는데

  • 3. 서로 미혼이면
    '19.10.4 5:09 PM (14.41.xxx.158)

    좋아하는 님이 들이대

    들이대는게 뭐 대단한거 아니잖음 방긋 웃으며 식사 하셨냐 아는체 하면서 눈치껏 커피한잔을 마시라 주기도 해보고 님 얼굴을 그남자에게 자꾸 보여야

    보일때 이왕이면 화장 쎄게 하지 말고 수수하면서 화사하게 볼터치도 좀 하고 여성스럽게~ 보이는 외모 무시할수 없으니 이왕이면 다홍치마잖아요

    짝사랑이 표현 안하고 혼자만 삭히면 혼자만 괴로움

    서로 미혼이면 다가가야 별을 보던지 뭣을 하던지 과정이 생기고 결과가 나오는거 님도 알것 아님
    좋아하는 대상 만나기도 쉽덜 않구만 그런 대상이 있는 것만도 어디에요 다가가

    눈치껏 좋아하는 사람과 커피도 마셔보고 밥도 먹어보고
    어디 맛있는 커피가 있다 제가 쏠게요 같이 마셔요
    좋아하는 음식 뭐냐 고기 좋아한다고 하면 잘하는데 알아요 같이 먹으러 가요 라던가 이렇게 님이 제시하고 다가가려 하는데 그쪽에서 처음부터 싫다 하고 치면 님도 감정 정리하면 되는거고

    절대 짝사랑 길게 하지 않는게 좋아요
    그런데 어떤 액션 하나없이 혼자만 좋아하면 짝사랑이 언제 끝날지 몰라요

    상대에게 거절 당하더라도 그걸 감안해 다가가 통하든 깨지든 둘중에 하나 나와야 감정 컷팅이 쉽다는

    나도 짝사랑을 해본 사람으로서 다가가는 액션 없는 짝사랑은 진짜 정신적 고통이고 비루함임

  • 4. 그분이
    '19.10.4 8:08 PM (39.7.xxx.109)

    좋은분이었으면 하네요.
    검찰개혁 시급하지만 내 사랑이 더 시급하죠 ㅋ
    인생 뭐 있어요??
    딴년이 채가기전에 용기내봄니다~~

    저기~~커피 한잔 하실래영

  • 5. 원글이
    '19.10.4 10:42 PM (106.102.xxx.134)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590 검찰언론 선동으로 속아넘거간 분들 7 다시생각 2019/10/09 831
989589 패스)))1시쯤 광화문상황 3 에휴 2019/10/09 674
989588 1시쯤 광화문 상황이예요. 29 킹크랩 2019/10/09 3,308
989587 개국본은 왜 집회를 안한다는거에요? 19 혼란 2019/10/09 2,102
989586 조커(내용 약간있음) 4 ee 2019/10/09 1,296
989585 돋보기 도수도 계속 올라가나요? 2 눈 나빠 2019/10/09 1,374
989584 최성식 변호사 "월급은 KBS에서 받으면서 검찰 정보원.. 3 2019/10/09 2,480
989583 98세 노인에 17억 파생상품 판매..관리 구멍 1 뉴스 2019/10/09 1,686
989582 민주당 '국회의원 자녀입시 전수조사, 자유당 또 조건 붙이고 몽.. 10 쳐죽일것들 2019/10/09 1,655
989581 피의자들은 검찰의 입을 막아 놓은 채 자기 방어를 위해 사실을.. 12 부작용 2019/10/09 1,139
989580 왜 빤스목사라고 하는지 잘 정리된 글.jpg 12 ... 2019/10/09 2,787
989579 코코넷 팩 사용 하고 있는 분 가을 2019/10/09 531
989578 여의도 집회에 와 있어요^^ 26 phua 2019/10/09 4,292
989577 (愚問) 나이가 들면서 몸이 뻐근?한 이유가.. 2 ** 2019/10/09 1,753
989576 왜 빤스목사라고 하는거죠? 16 조국수호 2019/10/09 2,391
989575 “돼지열병 취재 현장은 기사보다 더 처참하고 무력했다” 세우실 2019/10/09 983
989574 홈쇼핑 염색약이 좀 더 좋은가요? 뭐 쓰시나요? 7 염색 2019/10/09 3,244
989573 대통령 임기를 4 ... 2019/10/09 699
989572 김진태가 자기들 경쟁상대는 홍콩시민이래요. 10 앤쵸비 2019/10/09 1,503
989571 알릴레오 논란'에.. 유시민-KBS, 해명 신중하게 하라 4 ... 2019/10/09 2,133
989570 문조아웃) "이것이 정의인가 대답하라 문재인".. 9 문조아웃 2019/10/09 655
989569 “어차피 기사 안써” 기자 발언 녹음 논란 10 ... 2019/10/09 3,061
989568 여의도 집회에 인원이 너무 없네요. 49 ㅇㅇ 2019/10/09 5,284
989567 유퀴즈 12 ... 2019/10/09 2,445
989566 3만원정도 먹거리특산품 같은 선물 좀 추천해주세용 10 선물 2019/10/09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