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슬픕니다

답답하고 조회수 : 2,049
작성일 : 2019-10-04 15:22:50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양쪽으로 나뉘어서 싸우고 있는데 그리고 내일 보란듯이 서초동에서는

또 수많은 인파가 모여들텐데 국민들을 다독이고 보듬고 이해를 시키려고 하는 위정자가 없는지 ...

높은 곳에 계시는 분들은 언제까지 이 사태를 그냥 보고 계실는지 참 기가 막힙니다 ㅜ



IP : 218.232.xxx.13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10.4 3:24 PM (182.208.xxx.58)

    보고만 계시면 다행..

  • 2. 그렇네요
    '19.10.4 3:24 PM (118.221.xxx.64)

    보고만 계시면 다행222222222

  • 3. ii
    '19.10.4 3:25 P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보고만 계시면 다행3333333333

  • 4. Dma
    '19.10.4 3:26 PM (124.49.xxx.246) - 삭제된댓글

    대통령님 지지합니다. 국민들이 지켜드릴게요

  • 5. ㅇㅇ
    '19.10.4 3:29 PM (59.15.xxx.109) - 삭제된댓글

    멜로가 체질이란 드라마에 이런 대사가
    있었어요.
    세상에는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들이 있는데
    좋은 사람들이 조금 더 애쓰며 살아갈 수
    밖에 없다고. 나쁜 사람들에게 나라를 빼앗길 수는
    없는 거니까 라는 대사가 마음에 콕 박히더라구요.
    작가가 지금 현실을 빗대어 말한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공감했어요. 지금의 분열은 조금 더 성숙한
    사회로 발전하기 위해 겪는 진통이라고 봐요.
    마음 아프다고 외면하기보다 두 눈 부릅뜨고
    불의에 대해서는 큰소리를 내면 좋겠어요.

  • 6. ..
    '19.10.4 3:29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광화문 편들고 있는거죠? 원글?

  • 7. 이 분란은
    '19.10.4 3:30 PM (121.129.xxx.166)

    다분히 보수의 빅픽처에요.
    노무현 시즌2 보는 것 같아요. 그때는 노통이 언론에 매번 두들겨맞고 결국 국회에서 탄핵 진행되고. 사람들은 언론에 휩쓸리고...그때 생각하면 정말 내가 왜이랗게 힘이 없나 하는 생각에 우울했었어요. 민주당이 집권하는 꼴을 못보는 보수집단이 이 사단을 만들고 있는 거에요. 이것들을 어떻게 밟아버릴수있을까요?

  • 8. 세상이
    '19.10.4 3:32 PM (118.221.xxx.64)

    세상이 좋은 사람 나쁜 사람으로 그리 확연히 구분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누구를 편드니 누구편이 조금더 낫니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물론 어느 당도 별로죠 지금 상황에서는 왠지 아세요? 다들 극단으로 치달으니까요.
    조국네 가족이 문제가 있어서 있다고 하면 가짜뉴스 타령하지말고 다른 사람 추천하는게 맞죠
    문제가 있으면 시정하려는 노력정도는 해야하지 않아요?
    그게 답답한거죠.

  • 9.
    '19.10.4 3:33 PM (218.55.xxx.217)

    나라걱정하는척하면서 대통령까고
    낼 서초동에서 많이 모일까봐 쫄았나베?
    나라가 언제는 둘로 안나뉘었나?
    이명박근혜때는 100프로 다 좋아서
    가만있었는줄 아나베

  • 10. 마니또
    '19.10.4 3:34 PM (122.37.xxx.124)

    집권초기에 못된짓하는언론을 꽉잡아놨어야했어요.
    원래 반문이 있었지만
    언론의 편파왜곡보도에 사람들이 돌아섰었죠. 그사이 조국가족은 시달리고
    지금 깨시민이 바로잡아가지만,

  • 11. ㅡㅡ
    '19.10.4 3:35 PM (110.70.xxx.23)

    난세에 영웅난다는데
    새로운 지도자를 언제까지 가다려할지

  • 12. 편파왜곡보도
    '19.10.4 3:38 PM (118.221.xxx.64)

    의혹이 있고 실제로 인턴한적도 없고, 인턴예정증명서 발급받은거
    그리고 논문 제1저자로 고대간거 다 사실 밝혀졌잖아요. 사모펀드 차치하더라도
    입시비리에 연루되어있는데 다른 당 사람들이 비리가 더 있다고 하면서 끝끝내
    그자리에 왜 앉아야 하나요? 그럼 논문 저자, 허위 인턴 이런거 공직자들이 해도 된다는 건가요?
    웅동학원 기부한다고 쇼하던 모습도 떠오르네요. 그리고 청문회에서도 블라인드 펀드라 확인 불가능했다는 둥 조국이란 사람이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 13.
    '19.10.4 3:39 PM (218.55.xxx.217)

    알밥들 댓글잔치벌였네





    ㆍ.ㆍ

  • 14. 검찰개혁
    '19.10.4 3:46 PM (121.157.xxx.9)

    관제데모가 얼마나 가겠어요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으니 걱정마세요!

  • 15. 제주유채
    '19.10.4 3:49 PM (218.232.xxx.136)

    내일 서초동에 모이신 모든 분들은 2016년 겨울 박근혜하야 촛불집회때처럼 이성을 잃지 말고
    다치신 분들 없이 모두 귀가하셨으면 합니다

  • 16. ...
    '19.10.4 3:56 PM (121.55.xxx.207)

    저도 어제 광화문에서의 그 많은 인파들 보고 메세지 하나나 안내는 문통보고 정말 실망을 넘어 슬펐습니다. 그들은 국민들이 아닌 모양입니다. 내일이 지나면 뭐라고 메시지 낼지 지켜볼 겁니다.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지만 이번 정권같은 정권 첨 봅니다. 국민을 가르고 지네편만 국민이라 하는 정권 저 밑에 김범준 말처럼 전체주의, 독재주의, 북한과 같은 사회주의(조국이 청문회서 자기는 사회주의 아직 안버렸다고 했음)로 가는 것 같음 국민들이 더더 깨어나 그들을 막아야 함

  • 17. ㆍ ㆍ
    '19.10.4 3:59 PM (223.62.xxx.201)

    문통 최악 대통령으로 기록될겁니다.
    촛풀들었던 내 손이 너무 부끄럽네요.
    이런 나라 원한거 아닌데 역사가 후퇴하기도 하네요

  • 18. ㄴㄷ
    '19.10.4 4:02 PM (223.33.xxx.192) - 삭제된댓글

    쓰레기들만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쓰레기들이 드럽고 시끄럽게 구니 이모냥이지

  • 19. 최악입니다.
    '19.10.4 4:35 PM (211.36.xxx.184)

    이 정부가 잘하는 게 갈라치기 말고 뭐가 있나요?

  • 20. 갈라치기는기본
    '19.10.4 5:17 PM (223.62.xxx.215) - 삭제된댓글

    갈라치기는기본 내편은 궁민 니편은 폭도...
    대통령부터 시장까지 일관된 편향..

    최악의 대통령 최악의 시장.
    내세금으로 서초동에 ㄸㅌ이 웬말이냐?

  • 21. ㅇㅇ
    '19.10.4 6:27 PM (219.250.xxx.191) - 삭제된댓글

    좌절을 넘어서 분노합니다
    전에 정말 입에 못 담을 말 문재인 ㅊㅁ설 듣고 미친 인간들 했는데
    그 수준이 아니고서야 지금 이 상황을 방치하는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내가 아는 문재인이 아닌 것 같고
    같이 망하자는 건지
    조국과 함께 바닥으로 가라앉자는 건지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832 거대언론사와 기레기는 빠지고 일개 변호사만.. 3 ㅇㅇ 2019/10/10 1,023
989831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은 너무 편파적이네요 14 SBS안봐 2019/10/10 1,605
989830 조국수호) 이와중에 '반미' 먹고 싶어서 베트남 항공권 기웃기웃.. 9 빵미빵미 2019/10/10 1,089
989829 전문요지는 3 앤쵸비 2019/10/10 627
989828 속보]검찰, "'김경록 녹취록' 변호인이 복수 언론사에.. 31 ㅇㅇ 2019/10/10 5,325
989827 유시민이사장님과 김pb 인터뷰 전문 다운 3 인터뷰전문 2019/10/10 1,019
989826 윤석열, 수백만원 공제 받았지만..부양가족 올린 양친 '재산 공.. 10 ㅇㅇㅇ 2019/10/10 2,158
989825 김PB가 뉴공에 안가고 유시민에게 간 이유 36 올리브♬ 2019/10/10 4,019
989824 나이 41. 면접보고 왔어요. 10 ........ 2019/10/10 2,986
989823 靑 '조국 임명 찬반' 국민청원에 답변.인사권 대통령에 있어 2 ... 2019/10/10 665
989822 알밥들을 아사시키는 데 동참합시다~ 7 oneDri.. 2019/10/10 406
989821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초등아이.. 가성비 좋은 색연필 추천해주세.. 1 색연필 2019/10/10 775
989820 어제 골목식당 모둠초밥집 5 ㅇㅇ 2019/10/10 2,535
989819 트련치 입으니까 덥네요 3 역시 2019/10/10 1,270
989818 한글이 없어서 김pb 녹취록 못보고 있어요ㅠ 8 알릴레오 2019/10/10 1,046
989817 Pass~)) 조국 자중하랬더니 또 논란거리 만들었네요 5 gg 2019/10/10 473
989816 패스_조국 자중... 댓글 여기로 3 ... 2019/10/10 380
989815 알바알바 주장하시는 분들 정신세계 21 이건뭐 2019/10/10 613
989814 조국 자중하랬더니 또 논란거리 만들었네요 18 .. 2019/10/10 1,796
989813 인터뷰후회한다 기사올리신분 3 김경록 2019/10/10 814
989812 오스카에 한국영화가 후보에 오르지 못한 질문에 대한 답변 6 봉준호감독 2019/10/10 975
989811 촛불집회가 애들 학습권 침해한다고 기자회견한 '평범한 서초구민'.. 11 우끼시네 2019/10/10 1,211
989810 다름을 인정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5 달라 2019/10/10 778
989809 패스)극성친문 맘까페서도 14 무플 2019/10/10 592
989808 정신과 진료경험 있으면 보험가입 안되나요? 2 보험 2019/10/10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