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는데 강남역 가는 5000번 버스 타고요
남편이 태워다 주네 하는데 그냥 혼자 갑니다
지난 그네 촛불때는 집안 일이 많아서 한번도 참석을 못해 이번엔 가려고요
가면 82 깃발 찾으면 될까요 ??
어제 광화문 나 ㄱㅇ 이 보니까 열 받아서 못 참겠어요
경기도 사는데 강남역 가는 5000번 버스 타고요
남편이 태워다 주네 하는데 그냥 혼자 갑니다
지난 그네 촛불때는 집안 일이 많아서 한번도 참석을 못해 이번엔 가려고요
가면 82 깃발 찾으면 될까요 ??
어제 광화문 나 ㄱㅇ 이 보니까 열 받아서 못 참겠어요
혼자 오시는 분들 많으세요.다들 처음 많나고 반가워하고 같이 다니시면 되요.
저도 혼자갑니다. 촛불이나 야광봉 들고오세요.
혼자도 많이 가신더라구요.
저는 생업이 걸려서 ㅠㅠ
원글님 같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쓴글인줄 알았어요.
저도 혼자가는데 5000번 집앞에 있는데 이거타고 가야겠네요. 82깃발은 어디에 있나요?
저번주에 혼자가서 신나게 힘 보태고 왔어요.
근데 한번 자리 잡으면 사람들 너무 많아서 움직일수가 없어요.
저번에 82깃발 있는곳을 갈려고 했는데 실패했어요 ㅠ.ㅠ
낼모레 서초동에서 만나요~
저도 혼자 가려고 합니다. 충청남도에서 기차 타고 가렵니다.
이번 주는 못 가고 다음 주에 혼자 갑니다. 이번 주 가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촛불 시민의 힘을 보여주어요!
멀리서 오시고 혼자 오시는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저도 혼자 갈 것 같아요. 내일 봬요.
저도 갈꺼에요:
어제집회보니 이 나라를 지옥을 만들려고 하는구나하는 ....
폭력 사기 성추행 술마시고 .......진짜 절망 스럽더군요.
그렇게 안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갈거에요.
남편은 오전에 공항 도착이라 못 데려가요.
저질 체력 피곤에 쩔어 있을테고.
아이는 아직 중간고사 기간이고.
우리 다 같이 만나요
내일이 가대되네요.
500만 값시다
저는 못 갑니다.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이 번 주도 대전사는데 왕복 차비정도 개국본에 보탭니다.
저 대신 소리질러 주세요.
혼자 오시는 분들 많으세요. 지난 번에 82깃발 sk주유소 주변에 있었어요. 내일 봬요. 너무 분노스럽네요
모여 요....
내일 봬요~♡
혼자 다녀요. 지난 주에도 혼자갔고, 503탄핵때도 혼자 다녔어요.
남편은 일 때문에 바쁘고 아이는 공부하느라 바쁘고... 주변에 마음 맞는 사람 찾기도 쉽지 않아서 그냥 혼자 다녔어요. 가보면 저 처럼 혼자오신 분들도 많아서 위로가 되요.
저도 지난주 혼자 다녀왔어요
전혀 어색하지 않고 좋더라구요
신경쓸사람도 없구요
낼 우파,좌파 함께 모인다니
으쌰 으쌰 잘 해봅시다!
싸우지 말고 손잡고 재미있게 잘 하는겁니다~아웅 기대 된다
저도 낼 갈꺼예요
낼 뵈요
지난주보니 저도 혼자갔지만 제 사방으로 다 혼자오셨더라구요
내일 뵈어요^^
혼자 가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 방향감각도 없어지고
82깃발 찾기도 힘들거에요
당황마시고^^ 소심하게 방황도 마시고
앉아있는 대열에 뒷자리에 줄지어 앉거나
미리 가신분들 빈자리에 끼어서
일단 착석하세요
그 이후 주변 선창과 후창 맞춰
같이 구호하시거나 힘들면
편히 앉아있으시기만 해도 됩니다~~^^
힘내요!
감사합니다!
82깃발이 보이는데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가까시 갈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도 주변에 혼자 오신분들 많아서
1도 어색하지 않았고요
간식도 얻어먹었다니까요 ㅎㅎ
저도 혼자갑니다 지난주도 혼자갔는데 전혀 외롭지 않습니다 간식준비해놓고 기분 좋아요 ㅋㅋ
503때부터 혼자도 잘 다녔답니다.
내일 만나요~
사람이 워낙 많아서 만약 82깃발을 발견하시는건 심봤다 외칠만한 횡재일거예요. ㅎㅎ
점 하나 보탠다는 마음으로 광화문도, 지난 주 서초동도 혼자 다녀왔어요. 남편도 몇 번 동행하긴 했는데 '굳이 나까지' 라는 생각이고 저는 '나라도' 하는 차이죠.
퇴근하고 왕복 세 시간 걸려서 겨우 한 시간 앉아 있다 오는 거지만 이런 간절함이 모여야 지킬 수 있고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기회 되면 저도 언니들 쪽으로 가보고 싶은데 늦은 도착이라 힘들듯. 마음 속 본진은 늘 82입니다 ^^
저도 혼자 가요.
낮에 밀린 일 좀 하고 6시 전에 교대역으로 가서 서초역 바라보며 앉을래요.
서초역은 지난번 압사할 뻔 해서 그냥 멀어도 이번엔 스피커 설치한다니, 멀찍이 앉을래요.
지난번 그냥 시민들끼리 2시간 구호만 외치고 와도 참 좋았어요.
(전 사실 누구 연설하는 거 듣기가 힘드네요.)
창원에서 혼자 고속버스 타고 갑니다.
단체 버스는 너무 일찍 출발해서
제 체력상 감당이 안될것같아 최대한 늦게
11시 출발 버스 타요.
반포 터미널 근방에서 간단히 끼니 떼우고
슬슬 걸어서 서초 가려고요.
늦어도 4시는 도착하겠지요.
7시 30분까지 집회 참석하다가 다시 버스 타러 터미널로 갈까 해요.
경기도에서 혼자 갔습니다. 혼자가도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8282 깃발도 보고 했지만 혼자서도
잘 하고 왔습니다... 혼자가 체질인듯 하네요.
내일은 주위에 아시는분들께 언락 드렸습니다.
하지만 혼자여도 즐겁고 둘이여도 재미있고
너무 겁내지 마시고 흐름에 맡기세요.
넘 즐거울 것에요.
저도 경기도에서 혼자 가요
저번주에 고터 들럿다 가려 했는데 피곤해서 집회 장소
바로 갔었는데 이번에 일찍 10시쯤 나서서 1시간 쇼핑하고12시쯤
넘어 갈 계획입니다
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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