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이와중에 집 내놓고 매수 기다리시는 분????

줌마 조회수 : 1,014
작성일 : 2019-10-04 10:39:13
서울인데요... 마포용산이요..
오름세가 있어서그런지 연락이 오고있어요.
저희는 이사가 급하지않은데 한번 갈아타려고 하고 있구요
애들도 커다고 20평대가 좁아서 30평대로요..
오름세로 연락이 막 오니
뭔가 심리적으로 기다려야하나싶기도하다가
한채인데
올라갈때파나 내려갈때파나 그게그거지하다가도
큰돈이오가니까 맘이 갈팡질팡하고 그러네요
저같은 분 혹시 있으셔요?
큰결정이라 힘드네요
ㅠㅠ
IP : 223.62.xxx.2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4 10:46 AM (49.165.xxx.198)

    동시에 알아보세요.파시자 마자 계약하시구요.

  • 2. 가실집
    '19.10.4 10:48 AM (106.243.xxx.140)

    알아놓으시고 진짜 내집 팔리자마자 계약하세요 같은 단지 안에 구하실거면 사실 언제 갈아타도 상관없지 않나요

  • 3. ...
    '19.10.4 10:54 AM (223.38.xxx.165)

    사고팔고면 올라도 상관없지않나요?
    다만 팔고나서 살 집 빨리 못 구하면 금약이 뛸 수 있으니 사고팔고 한꺼번에 하는게 좋죠. 살 집 계속 알아보세요.

  • 4. 뭐였더라
    '19.10.4 10:58 AM (211.178.xxx.171)

    팔기 쉽기는 오를 때 파는게 쉽죠.
    하지만 평수 갈아타기는 내릴 때 해야 덜 부담스럽고요.

    이것저것 다 따지자면 집 팔기 어려우니
    님은 갈 집 알아보시고, 사자는 사람이 나타나서 계약 되자마자 갈 집 계약금 보내세요.

    저는 집 살 때
    맘에 드는 집을 계약을 하려고 했더니
    먼저 보고 간 사람이 주말동안 생각해보고 계약 할 거라고 우리 계약을 못하겠다더군요.
    월요일 아침에 계약 안 되었다길래 바로 계약금 보내고 잡았어요.
    그때만해도 기다렸다 계약하던 시기가 아닌데 먼저 보고 간 사람이 안이하게 생각했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6952 인간의 의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3 ㅇㅇ 2019/10/05 693
986951 경찰청 국감에 나온 임은정 검사의 뼈직구 12 ㅇㅇㅇ 2019/10/05 2,321
986950 (아래 대답)서초집회 자금은 개국본에서 매월 1000원씩 냅니다.. 17 ... 2019/10/05 1,595
986949 서초동집회는 누가 돈 대나요? 45 ㅇ ㅇ 2019/10/05 3,641
986948 전 보수라서 문재인대통령 지지해요 24 .... 2019/10/05 1,779
986947 검찰개혁에 성공하는 길 4 자유 2019/10/05 638
986946 광화문집회 내란선동죄 9 ㅇㅇㅇ 2019/10/05 1,204
986945 보배드림 근황.jpg 25 ... 2019/10/05 16,287
986944 (급)집을 팔기가 망설여져요 24 도와주세요 2019/10/05 4,303
986943 바디프랜드의 폭리 3 이사 2019/10/05 3,662
986942 검찰개혁이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7 ㄱㅂㅈ 2019/10/05 1,186
986941 개국본에서 나온 서초 편의시설 안내 화장실 포함 - 다운로드하세.. 4 조국수호 2019/10/05 1,277
986940 정치글 홍수속에 잘 살아남아 계신가요? 17 ... 2019/10/05 1,091
986939 패스)) 레몬테라스 조국관련 분위기 (펌) 21 조국수호 2019/10/05 2,467
986938 검찰, 정교수 쓰러진거 맞다 인정. 22 ㅎㄷ 2019/10/05 4,386
986937 이모가 가게 파는데 손님이 많이 없어 11 ㅇㅇ 2019/10/05 3,200
986936 패쓰)) 조민의 결정적 증언 (원글있음) 7 코메딘가 2019/10/05 1,002
986935 조민의 결정적 증언 11 조국과정경심.. 2019/10/05 2,217
986934 레몬테라스 조국관련 분위기 (펌) 20 ... 2019/10/05 2,897
986933 홍정욱 딸 마약 건은 누가 터트린 걸까요~ 40 ... 2019/10/05 14,443
986932 너무 똑똑한 댕댕이ㅋㅋㅋㅋㅋ 7 ㄷㄷㄷ 2019/10/05 3,339
986931 슬기로운 검사생활 3 자유 2019/10/05 1,239
986930 여름내내 아팠더니 남편이 달라졌네요 4 건강해야지 2019/10/05 4,146
986929 조민앙 참지 마십시요. 계속 계속;;; 4 나라 꼴이... 2019/10/05 1,094
986928 폐에 찬 물 빼내기 1 궁금합니다 2019/10/05 3,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