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암보험을 들고 있는데요 전화가 왔어요
yesyes 조회수 : 1,179
작성일 : 2019-10-04 09:54:04
남편암보험을 한달 2만원대로 들었어요. 평소 대장용종제거를 했다하니 대장암과 직장암에 대해선 보상이 어려울서라는 얘기에 할까말까하다 그냥 몇달째 넣고있는데 어제 설계사 전화와서는 꼭 좋은 암보험? 인가로 갈아타라고 삼만원대인데 대장과 직장암을 다 혜택볼수있다고 , 용종제거 이력을 문제삼지 않는다해요. 실비가 있는데 이걸 다시 수정해들어야할지 저 말이 맡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참고로 남편은 65세에 매년 용종을 제거하고 있어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IP : 218.50.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암보험
'19.10.4 9:57 AM (106.243.xxx.140)들고나서 용종제거했는데 왜 보상을 못받나요 다시 잘 확인해보세요 대체로는 기존보험은 그냥 놔두는게 제일 좋습니다
2. yesyes
'19.10.4 10:00 AM (218.50.xxx.30)암보험은 몇달전에 가입했어요. 이미 용종제거는 몇년전부터 했고요
3. 모모
'19.10.4 10:07 AM (223.38.xxx.92)원글님말씀은
용종을제거하고
암보험을드니
대장암과 직장암은
보상 받기힘들다 그런내용이지요?
제딸도 미란다위염이 있는데
실비에서 위에 관한 보상은 5년간 보상못받는다
했어요
그러니 몇년간만 보상에서 제외되더라도
그기간 지나면 보상이 되는경우도 있어요
한번 알아보시구요
새로 드는 보험은 아마 설계사가 수당 탈려고
또 갈아타라 그러는거 같은데
용종제거 이력을 따지짖않는것도
무조건이 아니고 어느기간 동안 용종제거한거는
문제가 될수 있을겁니다
아무튼 설계사 말을 다 믿지 마시고
꼭 잘알아보세요
그설계내용을 다른 지점에 가셔서
상담하고싶다하면 자세히 알려줍니다
아니면 그보험회사 콜센터 전화해서
궁금한거 물어보면 잘알려 줄겁니다4. ...
'19.10.4 10:21 AM (124.50.xxx.22)웬만하면 aig aia 좀 알아보고 드세요.
뭣모르고 남편친구에게 4식구 모두 들었는데 진짜 보험청구 한번 하기 힘들고, 받기 힘들고 진짜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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