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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 국 장관님 이미 성공하셨습니다.

조 민씨 인터뷰 소감 조회수 : 3,605
작성일 : 2019-10-04 09:05:15
자녀가 있는 한 사람으로서, 
저렇게 딸을 잘 키운 부모라면 
어떤 일이 닥쳐도 힘이 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조국 장관님 가족분들, 힘 내시고, 이기세요!! 

김어준 님 떨리는 목소리와 한 숨 소리 , 조민 씨의 담담한 듯한 목소리에 자꾸 눈물이 나네요 . 

IP : 210.207.xxx.5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민씨 멋져요
    '19.10.4 9:06 AM (210.207.xxx.50)

    고졸 되도 상관없다네요.. 상관없죠.. 실력 있으니까...

  • 2. 부전자전
    '19.10.4 9:06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동의합니다....아빠닮은 딸이라 그런지
    강하게 흔들리지 않고 버텨주셔서 너무 고맙고 대견합니다.
    마약 성범죄에 찌든 자식들과 비교되죠

  • 3. ~~
    '19.10.4 9:07 AM (49.172.xxx.114)

    참한 아이같지만

    전 그 목소리가 제 뇌리에 꽂혀서 오늘 아침힘드네요.

    제 아이의 목소리랑 비슷해서요 ㅠㅠ. 너무 힘든데 이겨내야만 하는 상황. ㅠㅠ

    정말 눈물이 그렁그렁합니다.

  • 4. 그러게요
    '19.10.4 9:07 AM (218.236.xxx.162)

    조국 법무부 장관님 더욱 응원하고 신뢰하게되네요
    가족분들도 힘내세요 !

  • 5. 자식을
    '19.10.4 9:08 AM (120.142.xxx.209) - 삭제된댓글

    저리 힘들게하다니
    장관 자리가 그리 절실한가

  • 6. . . .
    '19.10.4 9:08 AM (116.36.xxx.130)

    역시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나네요.
    아빠닮아서 기개가 대단하네요.
    대견하고 고마운 딸 힘내세요.

  • 7. 그럼요
    '19.10.4 9:08 AM (124.50.xxx.106)

    저도 자식 키우지만 자식만큼 마음대로 되는게 없고 자식은 부모의 뒤를 보고 배운다죠
    정말 그 아버지의 그딸입니다
    저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네요

  • 8. 콩심콩대견
    '19.10.4 9:09 AM (203.247.xxx.210)

    바로 서는 대한민국
    조국장관님 가족에게 빚이 큽니다

  • 9. ㅇㅇㅇ
    '19.10.4 9:10 AM (180.69.xxx.214)

    어른스럽네요

  • 10. ...
    '19.10.4 9:11 AM (183.105.xxx.163)

    눈물나네.ㅜ ㅜ

  • 11. 120
    '19.10.4 9:11 AM (14.5.xxx.38)

    장관자리가 절실한게 아니라
    검찰개혁의 시대적 소명을 완수하는 무거운 책임감때문에
    검찰의 야만을 견디는 거죠.
    조폭깡패같은 검찰의 민낯을 아주 똑똑히 보게 되네요.
    지지하고 응원할테니 부디 잘 견뎌주길 바래요.

  • 12. 120.142.xxx.209
    '19.10.4 9:12 AM (211.226.xxx.165)

    검새 나부랭인가,, 건건이 이죽이는 댓글 달고.
    늬들은 끝나가고 있어~

  • 13. ---
    '19.10.4 9:12 AM (121.131.xxx.209)

    2019년 진정한 독립운동가 집안입니다.
    당신들의 희생에 훗날 역사는 꼭 기억할것입니다.

  • 14. lsr60
    '19.10.4 9:12 AM (221.150.xxx.179)

    마른하늘 날벼락처럼
    아무잘못없이 저 고통들을당하니
    맘이 너무 아프네요
    힘내시고 꼭 버텨내세요
    조국장관과 가족분들모두 좋은날들과 꽃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부디 그 가정을 지키시고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15. 120.142
    '19.10.4 9:13 AM (220.79.xxx.102)

    꺼져요..
    남의 고통에 소금뿌리는 악마같은 소리 하지말아요.

  • 16. 원글이나
    '19.10.4 9:15 AM (223.33.xxx.142)

    댓글들이나 수준들이 똑같이 한심하네. 모지리들.

  • 17. 223.33
    '19.10.4 9:17 AM (220.79.xxx.102)

    당신은 뭐하러 모지리같은 글에 댓글다심?

    그러는 당신이 더 모지같은거 알아요?

  • 18. 꾸러기
    '19.10.4 9:17 AM (1.11.xxx.22)

    조국법무부장관님 가족분들 응원합니다

  • 19. 모지리가
    '19.10.4 9:17 AM (39.7.xxx.21)

    모지리라고 ㅉㅉ
    이 상황을 장관자리하나 욕심내는 걸로 판단하는 수준이 그렇지 뭐
    입아파 퉤퉤

  • 20. 응원
    '19.10.4 9:18 AM (61.77.xxx.223)

    조국이라는 사람은 잘 모르지만 문대통령을 믿기에 그저 지켜봤는데,
    돌아가는 사태를 보니 이 가족과 대통령을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상대가 정말 너무 저렴하게 나오는듯요.

  • 21. 윗분 안타깝네요
    '19.10.4 9:18 AM (210.207.xxx.50) - 삭제된댓글

    나중에라도 정신 차리지 말고 쭉 그렇게 사세요.
    그래야, 눈과 귀를 닫고 살아온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지 않을테니까 ..

  • 22. 조국장관님 가족
    '19.10.4 9:18 AM (218.154.xxx.188)

    모두 힘내세요!

  • 23.
    '19.10.4 9:19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조국가족들 모두 검찰개혁의 주역이 되셨어요.
    잘 버텨주셔서 고맙고,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반드시 지금의 고통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어 가족분들 모두에게
    또 대한민국에 더 나은 미래가 펼쳐질 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24. 국난극복이 취미
    '19.10.4 9:19 AM (121.162.xxx.210)

    조국 법무부 장관님 더욱 신뢰하고 응원합니다!
    개싸움 더욱 열렬히 하겠습니다!

  • 25. 120.142
    '19.10.4 9:20 AM (1.236.xxx.137)

    당신같은 인간들이 무슨 진실을 알까요?
    댓글 달 자격도 없는 ㅆㄹ ㄱ

  • 26. 공감합니다
    '19.10.4 9:20 AM (182.215.xxx.251)

    저도 그 생각했어요
    딸님이 똑똑하고 아주 야무지네요~^^

  • 27. ...
    '19.10.4 9:22 AM (1.252.xxx.101)

    이겨내고 법으로 밝혀내야지
    안그러면 다들 거짓을 사실로 받아들일거예요
    가족모두가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28. 유한존재
    '19.10.4 9:24 AM (203.100.xxx.248)

    처음으로 울었네요 마음고생과 의연함이 느껴졌고 그리고 검은 속내들이 미워서요...꼭 이길겁니다 힘내십시오

  • 29. ...
    '19.10.4 9:24 AM (14.32.xxx.19)

    인터뷰듣고 눈물이 납니다.
    내딸이라면 저렇게 담담히 말할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요.
    응원합니다! 장관님 인생 성공하셨네요!
    참 훌륭한 딸을 두셨어요.

  • 30. ..
    '19.10.4 9:25 AM (58.182.xxx.200)

    120.142
    글만 봐도 어제 집회후 인근가게에서 싸온 소주 먹던 노인들 생각나네요.

  • 31. 조민양
    '19.10.4 9:35 AM (182.215.xxx.251)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조민양 힘내세요...

  • 32. 힘내요
    '19.10.4 9:37 AM (182.224.xxx.119)

    뉴공 나갔군요. 나중에 들어봐야겠네요. 그래도 담담하고 의연하다 하니 가슴 한쪽 다행입니다. 그러기 위해 얼마나 주먹을 꽉쥐고 입술을 깨물었을까 싶지만. 우리가 당신이에요. 전에 82도 가끔씩 온다 얘기 들은 거 같은데, 호옥시라도 본다면, 너무나 잘 하고 있다고 그 말 해주고 싶어요.

  • 33. 노예시녀들이
    '19.10.4 9:38 AM (112.9.xxx.62)

    편들어주니, 김정은과 비슷한 마이드인듯.

    자기 형 해외에 암살자 보내 죽이고, 자기 고모부 포탄으로 잔인하게 죽이고
    수십만명 정치수용소에 가둬두고 나찌보다 잔인하게 죽이면서도

    세뇌된 노예들이 떠받쳐주니까, 자기가 잘난 줄 알잖아요.

    조민도 똑같은 수준인거예요.
    말 같지도 않고 모순투성이 거짓말을 그냥 내뱉는거죠.

    붕어가재 시녀노예들이 무조건 떠받들걸 아니까요.

  • 34. 112.9
    '19.10.4 9:41 AM (220.79.xxx.102)

    현실부정 대단함. 정신승리 최고네요.

    레파토리좀 바꿔봐요. 붕어 가재타령은 이제 너무 식상해요.
    김정은얘기는 끌고와봐야 그 누구도 동조해주지않아요.

    당신 자식이 조국 말처럼 당해보면 그런 소리 쑥 들어갈듯.

  • 35. 112.9
    '19.10.4 9:43 AM (220.79.xxx.102)

    조국 말처럼 아니고 조국 딸처럼

  • 36. ..
    '19.10.4 9:46 AM (58.182.xxx.200)

    112.9
    어제 야외근무 마치고 다시 실내근무신가 봐요.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김정은 빨갱이 얘기를 갖고 오세요? 70년 우려먹었으면 이제 나올것도 없을거 빤히 알텐데 우릴게 그거 뿐인지 안타까워요.
    세상 변하는것도 좀 보고 사세요

  • 37. 조민씨
    '19.10.4 9:49 AM (218.152.xxx.224)

    미안하고

    고맙고

    잊지 않을게요

  • 38. 물러나라
    '19.10.4 10:08 AM (118.220.xxx.224)

    마음이 아프네요 조민양 끝까지 지켜 볼게요 힘내어요....

  • 39. ..
    '19.10.4 10:46 A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온집안을 조사모가 따하주니 대통령안부럽겠어요. 다음 영부인은 정경심이겠어요
    좋으세요?

  • 40. 조국수호
    '19.10.4 10:56 AM (1.234.xxx.6)

    조민양에게 또다른 문이 꼭 열릴거에요.
    많은 상처와 분노를 애써 담담하게 이어가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 꼭 이겨내라고 응원합니다.
    조국장관님과 가족들을 힘내세요!

  • 41. 조국수호
    '19.10.4 10:58 AM (1.234.xxx.6)

    ..
    '19.10.4 10:46 AM (223.38.xxx.189)
    온집안을 조사모가 따하주니 대통령안부럽겠어요. 다음 영부인은 정경심이겠어요
    좋으세요?

    ㅡㅡㅡㅡㅡㅡㅡ
    이보세요, 뭣같은 댓글 쓰기 전에
    가을하늘 한 번 쳐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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