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직업이 댓글질과 데모질인 소위 시민단체나 전교조 민노총 소속들이나 그 가족들이기때문에 시위현장에 청장년 층이 많지만, 우파는 젊을때는 일하고, 은퇴한 이후에 시위에 참여하기때문에 노인들이 많을 수 밖에 없고요.
한참 일할 나이에 생계형 비정규직 시민단체소속으로 시위현장 쫓아다니는 청장년층 사람들이 많은 좌파들이 창피해 해야하는거지요.
비슷한 이유로 좌파집회는 어차피 그게 직업이니 야근한걸로 하고 다음날 낮에 쉬면 되니 밤늦게나 밤샘집회가 많고, 우파집회는 낮에 하고 대부분 집에 돌아가 자기본업이나 생활을 준비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