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향미같아요.
막 쓴 작품이 아닌것 같은데, 처음에 향미에게 도벽이 있다는 언급이 괜히 나온것 같지 않네요. 그것도 자잘한 도벽이라고 했었어요. 향미가 별 뜻없이 게르마늄 팔찌를 슬쩍한거 아닐까요.
그리고 향미가 식당에서 몰래 머리 감는 게 몇 번 나왔잖아요. 향미가 머리가 길고요. 동백이도 약간 곱슬에 머리가 길고 향미도 그러니 범인이 향미를 동백인지 알고 사건을 저지르는게 아닐까...그런 생각드네요.
동백이 피해자는...(머리 식히는중)
쉬는시간 조회수 : 3,026
작성일 : 2019-10-04 04:41:38
IP : 158.140.xxx.2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4 4:51 AM (220.120.xxx.144)그런데 현장에 용식이 표정이 완전 넋 나간 표정이죠. 그시체가 향미긴 한데 동백이도 실종상태인게 아닐까 하는.. 아직 생사를 모르다가 나중에..
2. 비비에
'19.10.4 6:43 AM (119.236.xxx.226)저도 향미...
어제 보면 동백이 팔찌가 하늘색이예요.
어쩐지 엄마가 동백이한테 한말, 너한테 뭐하나 꼭 해주고 갈란다. 이말도 의미심장.
엄마가 동백이 살해당하는 위험에서 동백이 구할것 같다는..
참 잘 쓴 드라미3. ㅇ
'19.10.4 7:06 AM (203.23.xxx.102)전 어제 무엇보다 용식이가 동백이에게
넌 잘살아왔다고
최선을 다했다고 매일매일을 생일이 되게 해주겠다고하는데 정말 큰 감동과 위안을 받았어요4. 원글이
'19.10.4 7:40 AM (158.140.xxx.214)사건 현장에서 용식이 표정은, 일단 누가 피해자라도 나올 표정인것 같아요. 그리고 영화에서 종종 등장하는 " 다시 살인 사건의 피해자가 나타나니 너무 절망적인 한편 아직/일단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내적 갈등 가득한 안도" 그런 감정 아닐까요.
제가 너무 나갔나요. 요즘 보는 드라마가 이거 하나인데 재미 있어서요...5. 향미도
'19.10.5 7:02 PM (58.146.xxx.250)살았으면 좋겠어요ㅠ
6. ㅇㅇ
'19.10.6 1:51 PM (223.62.xxx.171)동백이는 아니에요 동백이 생일은 여름 극중대사에
주민등록 생일 언급이 있잖아요 원래는 겨울이지만 고아원 들어간 첫날을 생일로 올렸다고~
사건 현장에서 발견한 지갑 나오잖아요 거기 주민증 번호가
861224 로 시작했어요 아마도 향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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