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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고사 몰랐던' 유은혜

iliiiiiill 조회수 : 1,478
작성일 : 2019-10-04 02:28:37
http://www.joygm.com/news/articleView.html?idxno=65436

유은혜 부총리에게 “적성고사라는 대학입시제도가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부터는 없어진다고 해서 학교 내신이 중간 정도인 학생들이 매우 아쉬워한다”며 “좋은 제도가 폐지되는 이유를 많은 학생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니 정확한 이유를 알려달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은혜 부총리는 “적성고사? 적성고사가 학생부종합전형에 특기자가 자기 특성을 살려서 하는 것을 말하는 거냐”며 엉뚱한 말을 하면서 장내 분위기가 순간 썰렁해지기도 했다.

유은혜 부총리가 답을 못하자, 다시 일어선 강 군은 “대학에서 수능의 70~80% 난이도로 이루어진 시험을 보는 것인데 시험 점수가 많이 들어가고 내신이 적게 반영돼 상위권이 아닌 3~6등급 학생들은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다시 한번 채울 수 있는 기회라고 알고 있다”고 적성고사에 대해 설명했다.

IP : 221.132.xxx.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4 3:11 AM (117.123.xxx.155)

    박근혜 정부에 들어 대입 간소화 정책으로 적성검사 전형은 폐지 수순을 밟게 되었다. 2015학년도(2014년)엔 논술전형과 같이 일단 실시 대학에 불이익을 주는 방향으로 자율적 폐지를 유도하였고, 그 결과 적성검사 전형을 실시하는 학교는 12개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전면 폐지까지는 7년의 유예를 두어 최종적인 적성고사 폐지는 2022학년도(2021년)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2019학년도를 끝으로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가 적성고사를 폐지했다.

    2021학년도 시험을 끝으로 적성고사가 전면 폐지되면서 말 많고 탈 많았던 19년간의 적성고사 역사가 막을 내리게 된다.

  • 2. ...
    '19.10.4 5:27 PM (220.79.xxx.192)

    위장전입이나 할 줄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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