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적성고사 몰랐던' 유은혜

iliiiiiill 조회수 : 1,409
작성일 : 2019-10-04 02:28:37
http://www.joygm.com/news/articleView.html?idxno=65436

유은혜 부총리에게 “적성고사라는 대학입시제도가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부터는 없어진다고 해서 학교 내신이 중간 정도인 학생들이 매우 아쉬워한다”며 “좋은 제도가 폐지되는 이유를 많은 학생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니 정확한 이유를 알려달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은혜 부총리는 “적성고사? 적성고사가 학생부종합전형에 특기자가 자기 특성을 살려서 하는 것을 말하는 거냐”며 엉뚱한 말을 하면서 장내 분위기가 순간 썰렁해지기도 했다.

유은혜 부총리가 답을 못하자, 다시 일어선 강 군은 “대학에서 수능의 70~80% 난이도로 이루어진 시험을 보는 것인데 시험 점수가 많이 들어가고 내신이 적게 반영돼 상위권이 아닌 3~6등급 학생들은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다시 한번 채울 수 있는 기회라고 알고 있다”고 적성고사에 대해 설명했다.

IP : 221.132.xxx.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4 3:11 AM (117.123.xxx.155)

    박근혜 정부에 들어 대입 간소화 정책으로 적성검사 전형은 폐지 수순을 밟게 되었다. 2015학년도(2014년)엔 논술전형과 같이 일단 실시 대학에 불이익을 주는 방향으로 자율적 폐지를 유도하였고, 그 결과 적성검사 전형을 실시하는 학교는 12개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전면 폐지까지는 7년의 유예를 두어 최종적인 적성고사 폐지는 2022학년도(2021년)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2019학년도를 끝으로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가 적성고사를 폐지했다.

    2021학년도 시험을 끝으로 적성고사가 전면 폐지되면서 말 많고 탈 많았던 19년간의 적성고사 역사가 막을 내리게 된다.

  • 2. ...
    '19.10.4 5:27 PM (220.79.xxx.192)

    위장전입이나 할 줄 알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6929 조민씨 듣다가 자한당의원 목소리 들으니.. 12 이런 2019/10/04 2,240
986928 조민씨,,인터뷰. 12 훌륭하다. 2019/10/04 2,643
986927 자한당 바보들 4 .... 2019/10/04 619
986926 배종옥씨는 시술 안 받고 자연스러움을 택한듯 해요 4 ..... 2019/10/04 3,257
986925 자한당 의원 목소리가 별로 흥분하지 않았네요 8 지금 공장 2019/10/04 1,211
986924 조민 조국 호부에 견자 없다더니 42 ... 2019/10/04 4,305
986923 조민씨에게 되려 위로받았어요 ㅠㅠ 21 .... 2019/10/04 2,997
986922 뉴스공장 조민양 인터뷰 11 애들엄마들 2019/10/04 2,381
986921 연합뉴스 포토샵 실력 _ 청와대 앞 도착한 집회 인파 18 ........ 2019/10/04 2,614
986920 잃어버린 댕댕이를 보호소에서 만난 주인 gif...ㅠㅠ 7 ㄷㄷㄷ 2019/10/04 2,547
986919 동백이 드라마 진짜 재밌네요 27 동백 2019/10/04 4,693
986918 조민씨 멋있는 여자어른이네요 35 .. 2019/10/04 4,759
986917 대구엠비씨사장님 개념이신가봐요 ㅋ 9 ㄱㄴ 2019/10/04 2,117
986916 조민 인터뷰, 지금 속기로 썼어요 118 클라라 2019/10/04 18,432
986915 광화문 온 사람들이요. 4 긴장하자 2019/10/04 831
986914 조민씨,, 말 하나하나가 조심스럽네요ㅠㅠ 3 참해요 2019/10/04 1,550
986913 아....조민씨! 저 울고 있어요. 47 앤쵸비 2019/10/04 4,339
986912 검찰이 ~~ 2 ^^ 2019/10/04 586
986911 패쓰요)제 목 : 휴일 비공개 8시간 “정경심 황제 소환” [출.. 4 Vv 2019/10/04 350
986910 너무 몸이 마르고 뼈대가느다란 남학생... 9 체력 2019/10/04 1,885
986909 뉴스공장) 조 민 에게 보내는 위로메시지~~ 51 지금 뉴스공.. 2019/10/04 3,124
986908 태극기 패거리들 너무 무식하고 무서워요 5 .... 2019/10/04 719
986907 문정권 심판, 조국 구속 6 문조아웃 2019/10/04 461
986906 시나몬 분말, 커피에 넣어 먹어도 괜찮나요~ 1 ... 2019/10/04 1,084
986905 세돌된 아이 치아 신경치료 해야 하는데 벌써 심장이 쿵쾅거려요ㅠ.. 2 엄마 2019/10/04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