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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본 외화 알려주세요

..., 조회수 : 944
작성일 : 2019-10-04 00:53:52
내 이름은 펑키보다 조금 더 앞에 한걸로 기억하는데

남자애들 어린 여자애들 무슨 버스같은데서 놀았나????

그런 외화였는데 아시는분 계실까요
IP : 125.177.xxx.2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19.10.4 1:17 AM (42.82.xxx.142)

    말괄량이 삐삐 생각나네요

  • 2. ...
    '19.10.4 1:23 AM (14.47.xxx.136)

    혹시 이 외화가 아닐까요?
    제가 어릴 때 좋아했던 외화라서..
    버스 하니까 이 드라마가 생각나서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aptick&logNo=221037375689&proxyR...

  • 3. 섬백리
    '19.10.4 1:41 AM (220.81.xxx.252) - 삭제된댓글

    개구장이 천재들

  • 4. 제목은
    '19.10.4 2:04 AM (110.70.xxx.220)

    기억안나지만
    갈색 파마머리하고
    예쁜 원피스 입은 여자 아이가
    2층 자기방 창가에 앉아서
    나레이션하던
    그 외화가 제일 좋았어요.

    그 밖에
    천사들의 합창
    베버리힐즈의 아이들 재밌게 봤어요.

  • 5. 제목은
    '19.10.4 2:06 AM (110.70.xxx.220)

    정말 신기한게
    그 당시에 엄마가 티비 못보게 해서
    소리 줄여놓고 몰래봤거든요.
    근데
    입모양보고 대사를 다 알아들었어요.ㅋㅋㅋ

    어린 저는 그 사람들도 한국말 하는줄 알았거든요.

  • 6. ㅇㅇ
    '19.10.4 2:14 AM (110.12.xxx.21)

    초원의 집
    윌튼네 사람들
    말괄량이 삐삐
    600만불의 사나이
    원더우먼
    소머즈
    V
    맥가이버
    케빈은 열두살
    천사들의 합창

  • 7. 오 섬백리님
    '19.10.4 2:20 AM (85.203.xxx.119)

    맞아요. 개구쟁이 천재들 같아요.
    노래도 신났죠~

  • 8. ....
    '19.10.4 6:32 AM (199.80.xxx.132)

    라비올리를 그따 첨 알았어요.

  • 9. .....
    '19.10.4 7:26 AM (125.177.xxx.217)

    개구쟁이 천재들

    맞아요 이거 끝나고 펑키해서 엄청 서운했던 기억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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