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은정 검사 '나도 성폭력 당해…사표 강요받아'

mbc신대용 조회수 : 4,790
작성일 : 2019-10-04 00:52:40
https://www.youtube.com/watch?v=ZCc3lgMUp5w .. (1:59)
2018년 기사인 거 같은데 엄청나게 강한 여성... 존경하고 지지합니다.


정치할 거냐고 물으니
검사로 남아 싸울 것이라고
IP : 108.41.xxx.1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4 1:00 AM (14.40.xxx.77)

    아이구야
    아주 쓰레기 집단이네
    지못미네요
    임은정 검사님 용기 존경합니다

  • 2. 2018년 기사
    '19.10.4 1:01 AM (172.119.xxx.155)

    진짜 더러운 남초 검사들 틈에서
    개고생하시네요.

  • 3. 아이고
    '19.10.4 1:04 AM (116.126.xxx.128)

    여검사들도 극한직업에서 일하시는군요 ㅠㅠ

    세상이.언제쯤 바뀔까요?

  • 4. 유한존재
    '19.10.4 1:07 AM (203.100.xxx.248)

    아이고...빨리 공수처 설치되고 검찰개혁되어 검찰내 썩은 비리들 도려냈으면 합니다

  • 5. 강하신
    '19.10.4 1:14 AM (199.66.xxx.95)

    분인건 알았지만 새삼 느끼네요.
    당신이 노력하는만큼 꼭 검찰이 바뀔수있게 힘모아 드릴께요

  • 6. 임은정검사님
    '19.10.4 1:15 AM (124.51.xxx.144)

    존경하고 지지합니다
    얼마나 악으로 버티실까 싶네요

    그리고 여성 인권에 관한 페미 집단들 지지 역시 없네요
    돈 없으면 지지 안하는 인간쓰레기들

  • 7. 검찰개혁
    '19.10.4 1:21 AM (58.238.xxx.39)

    조국퇴진은 핑계고
    자한당은 워낙 비리 덩어리라
    검찰개혁이 하기 싫은것.

    민생법안은 1도 관심없고
    조국은 핑계일뿐 현 정권흔들어
    총선, 대선 승리하고자 함이 목적,

    저런 검찰은 그대로 놔두면 썩어 되돌릴수
    없다.
    검찰개혁, 언론개혁은 나라의 사활이 걸린
    중대사안인데 조국만 물고 늘어진다.
    명분도 없다.

  • 8. ...
    '19.10.4 1:22 AM (108.41.xxx.160)

    자한당의 목적은 문정부 데미지입니다. 그래서 총선에서 유리한 입지를 고지하기 위해서
    조국 가족 수사하는 목적은 3자 커넥션이 제 각기 다릅니다.

  • 9.
    '19.10.4 1:26 AM (223.38.xxx.163)

    개검놈들 진짜
    이춘재처럼 성도착증
    환자들집단인가봐요
    구역질나는 집단들
    저런것들이 수사한다고
    설치고 권력부리고
    전부 다 교체할수 없는지ᆢ
    여성인권이 그래도
    높은 직업인데
    충격적입니다
    그리고 임은정검사님
    용기에 감사하고
    지지합니다

  • 10. 우리가조국이다
    '19.10.4 2:31 AM (132.239.xxx.93)

    정말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 하기엔 검사 극한직업 맞네요.
    사시 패스한 깡패들과 같은 "검사"라는 이름으로 일한다는게 치욕스러울 듯.
    버티시고 소수의 깨어있는 검사들과 연대하여 그 안에서 계속 목소리 내주세요.

  • 11. 성폭력이라해서
    '19.10.4 3:29 AM (89.187.xxx.196)

    강간인 줄 알았어요. 저는 이 용어가 참 헷갈리네요. 성폭행 - 강간?
    성폭력은 광범위하게 성범죄를 다 포함하나보죠?
    들어보니 강간미수.
    다행이네요. 강간미수로 그쳤기에 망정이고 거기다 임 검사가 대차게 받아쳐서 그 ㄴ ㅓ ㅁ 이 사표를 썼다니.
    검사들 뇌물, 향응, 성매매 싹 다 잡아들여요.
    검사뿐 아니라 판사도 있겠죠. 형사, 경찰 뭐 이건 전부 다...

  • 12.
    '19.10.4 4:40 AM (220.127.xxx.214)

    ㄴ그러게요. 보톰 성폭력을 당했다고 하면 강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물론 넓은 범위에선 다 성폭력에 속하겠지만 보통 언론에서 쓰는 용어가요. 강제키스와 강간미수면 성추행이라고 하지 않나요? 겁박도 포함되겠네요. 성폭력도 정도에 따라 용어 구분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어쨌든 도덕적으로 더 높아야 할 곳에서 저런 일들이라니 참 씁쓸한 얘기네요.

  • 13. ㄴㅌ
    '19.10.4 5:29 AM (110.70.xxx.126) - 삭제된댓글

    ㅌㅈㄷㅈ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0152 산모가 먹을만한 반찬공유해주세요 6 모모 2019/10/10 1,709
990151 패쓰) 文대통령, 이재용 이름 부르며 감사... 4 2019/10/10 555
990150 신기한게...... 6 사랑감사 2019/10/10 976
990149 자궁근종으로인한 빈혈 15 ㅜㅜ 2019/10/10 3,476
990148 文대통령, 이재용 이름 부르며 감사... 14 2019/10/10 1,856
990147 김경록 차장이 보낸 카톡이랍니다. 12 춘장시대 2019/10/10 3,351
990146 안철수...국민일보 칼럼입니다. 11 그립습니다 .. 2019/10/10 1,075
990145 너무 외로워 미치겠을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12 2019/10/10 4,699
990144 나경원씨, 정신승리 잘 봤습니다 21 웃기고있네 2019/10/10 2,527
990143 하태경은 심지어 물리 12 ㅇㅇ 2019/10/10 2,169
990142 어떨 때 삶의 보람을 느끼시나요? 5 2019/10/10 1,184
990141 검찰. 김pb쌤 말을 안듣고 다른 그림을 그려서 고생하는거군요~.. 5 그렇군 2019/10/10 1,223
990140 김경록씨 녹취록 보고 마음 바꾸시는 분이 계시길 바라며 10 ... 2019/10/10 1,963
990139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살고 싶어요 5 정말로 2019/10/10 1,383
990138 친일매국노들도 왜놈들 정규직과 알바였죠 1 ㅇㅇ 2019/10/10 334
990137 검찰 속보의 공통점 7 검찰 개혁 .. 2019/10/10 1,109
990136 아들이 다음주월요일 입대를 하는데 보낼때 울지않는 16 군입대 2019/10/10 2,013
990135 조국장관직 수행, 수사와 이해충돌···직무배제 가능 12 2019/10/10 1,503
990134 냉장고에 쟁여 놓으신 생선 좀 알려주세요 13 쇼핑 2019/10/10 1,681
990133 KBS 기자들 '우릴 기레기로 만들었다' 50 세우실 2019/10/10 4,746
990132 속보)검찰들 김PB한테 사모펀드에 대해 배워 22 .... 2019/10/10 3,180
990131 아이들끼리만 3 중등맘 2019/10/10 894
990130 하태경 땡큐~ 19 트리거 2019/10/10 2,730
990129 요즘 검찰속보가 잦네요. 13 앤쵸비 2019/10/10 1,737
990128 중국 동방항공 어떤가요? 8 중국 2019/10/10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