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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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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학교.. 정말 폭력의 장이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2,220
작성일 : 2019-10-03 23:33:21
7080년대는 말할것도 없고
90년대-2000년대도 폭력적이고 감정적인 체벌에 애들 머리 빡빡 자르게해서 자기 머리인데도 자기 권리 의사대로 머리도 못기르고, 어떤데는 단발로 자르게 하고.. 막말 인신공격 폭언 비하발언은 애교

솔직히 스쿨미투(폭력 관련, 갑질) 하면
우리나라 전현직 교사들, 특히 남자교사들 상당수가 범법자일듯..

정말 진보교육세력의 학생인권조례가 신의 한수였죠..

폭력, 체벌, 폭언 인신공격 막말, 갑질, 0교시, 강제야자, 반강제 보충,
강제 두발, 머리 빡빡 자르기, 단발머리 등

완전 일본식 군대식 관리 교육의 결정체..
학생을 동등한 개체가 아닌, 그저 내리누르고 복종케하고 자기뜻대로 통제하려는 통제대상으로 봤죠..

그래서 한국에 남자건 여자건 몰개성에 다양성이라곤 전혀 없고 획일화된 인간 쓰레기들이 많나봅니다.

인간은 거부 할 권리, 자기 몸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할 권리가 있는데
학생들은 할 권리, 거부할 권리가 대놓고 박탈되죠.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교사들은 머리기르거나 멋부리면 범죄자 취급에 난리치지만
정작 학폭이나 왕따는 나몰라라한다는거.
IP : 110.70.xxx.22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학개혁 못하면
    '19.10.3 11:36 PM (211.193.xxx.134)

    큰 변함없음

  • 2.
    '19.10.3 11:39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기르게 하세요
    2000년도로 돌아가세요
    20년전으로
    모든 세상과 함께
    시대따라 흘러갑니다
    그때는 시절이 그랬고
    지금은 또 다른 세상이 되었지요
    학교만 그런가요?
    다른 인간관계도 엄청나게 변했습니다
    온라인으로 물건 사고 파는 세상
    꿈이나 꾸셨나요??

    학교 가보세요
    가보셨나요
    끔직하덴데요
    시험시간에도 자는‥

  • 3.
    '19.10.3 11:42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기르게 하세요
    2000년도로 돌아가세요
    20년전으로
    모든 세상과 함께
    시대따라 흘러갑니다
    그때는 시절이 그랬고
    지금은 또 다른 세상이 되었지요
    학교만 그런가요?
    다른 인간관계도 엄청나게 변했습니다
    온라인으로 물건 사고 파는 세상
    꿈이나 꾸셨나요??
    학교가보셨나요
    시험시간에도 자는
    진보교육감 시대가 되었는데
    아직도 불만이 많으신가 봅니다
    이제 개성시대가 되어서
    시험시간에 잠자는가 봅니다

  • 4. ..
    '19.10.3 11:42 PM (110.70.xxx.224)

    윗님.. 영어권, 유럽권은 2000년 이전부터 두발자유였고 학생인권보장 됐습니다. 개성과 자유 중요시하구요.
    물론 기숙사 사립학교, 종교학교는 좀 더 엄하고 규제있지만
    한국처럼 군대식은 아니었습니다. 폭력과 강제 두발은 말할것도 없구요. 한국 학교가 야만적이고 미개한건 팩트에요

  • 5. ..
    '19.10.3 11:43 PM (110.70.xxx.224)

    시험 문제 다풀면 자도되죠..

  • 6.
    '19.10.3 11:47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2000년도로 돌아가세요
    20년전으로
    모든 세상과 함께
    시대따라 흘러갑니다
    그때는 시절이 그랬고
    지금은 또 다른 세상이 되었지요
    학교만 그런가요?
    다른 인간관계도 엄청나게 변했습니다
    온라인으로 물건 사고 파는 세상
    꿈이나 꾸셨나요??
    학교가보셨나요
    시험시간에도 자는
    진보교육감 시대가 되었는데
    아직도 불만이 많으신가 봅니다
    이제 개성시대가 되어서
    시험시간에 잠자는가 봅니다

    우리나라가 영어권인가요???
    그나라만큼 가정에서 엄하게 아이들
    가정교육 시키시나요???
    학폭은 누가 벌린 일일까요
    친구 힘들게 한 아이가
    학교탓인가요??

  • 7.
    '19.10.3 11:50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님은 그렇게 사세요
    님이 원하는 대로
    진보교육감대로 외고없애고
    자기 애들은 비싼학교 보내서 유학보내고

  • 8. 혼자만
    '19.10.3 11:50 PM (115.140.xxx.180)

    70-80년대에사시나봄
    요즘 애들 가르치는 학원강사인데 요즘 애들이 맞고 가만히 있을까요? 선생 머리채도 잡는게 애들인데???

  • 9. ..
    '19.10.3 11:51 PM (110.70.xxx.224)

    교사들은 애들 체벌 강제야자 강제두발 단속하면
    학폭 방지되고 명문대 진학율 높아지고 공부 열심히 할거라는..
    집단 세뇌 망상에 빠져있죠. 정말 70년대식 구시대적인 탁상행정이죠

  • 10.
    '19.10.3 11:51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온세계 모든 학교에 대해서
    다 아시나요

  • 11. ..
    '19.10.3 11:53 PM (110.70.xxx.224)

    아무렴 우리나라 학교만 하겠어요?
    21세기에 강제야자 강제보충 학생패고 남자애 머리 짧게 자르게하고
    여자애 머리 묶게하는거 21세기 선진국 중 한국이 유일할겁니다.
    군인, 여군 양성하는 곳이 아닌이상

  • 12. ㅋㅋㅋ
    '19.10.3 11:54 PM (115.140.xxx.180)

    어디 강제야자 두발규제 있나요???.
    한번 대보시죠 ㅋㅋㅋㄱㅋㅋㅋㅋㅋ

  • 13.
    '19.10.3 11:56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학폭이 왜요
    교사는 수업만 하면 되지요
    누가 두발검사 하고 싶겠어요?
    맘대로 하게 두지

  • 14. ㆍㆍ
    '19.10.3 11:57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머리 묶게 한다고요
    타임머신??

  • 15. 이봐요
    '19.10.3 11:59 PM (115.140.xxx.180)

    내가 십년이상 분당 수지 수원에서 학원강사했어요 어느 곳에서도 강제 야자 두발규제 없었습니다 서울도 마찬가지구요 아~빡센 학교는 여자애들화장은 규제하더군요 그런데 그게 잘못이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그리고까고 싶으면 사실적시하고 까세요

  • 16.
    '19.10.3 11:59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머리 묶게한다고요??
    어느나라???
    명문대 가야 교사가 머가 좋겠어요
    내자식이 가야 좋지

  • 17.
    '19.10.4 12:02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어느나라 이야기신가요?

  • 18. ..
    '19.10.4 12:05 AM (110.70.xxx.224)

    학원강사분들은 애들 인권침해 잘 안하시고 실력도 좋고 잘 대하시죠..
    물론 일부 강사분들중에 학생 막대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있지만..
    제가 말하는건 교사들 얘기입니다.
    교사들은 갑질이 일이라..

    학원강사분들은 되려 피해자분들 많죠..
    누구처럼 철밥통 믿고 배째는 어느 직업군이랑은 다르죠.

  • 19.
    '19.10.4 12:06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진보가 만든 학폭이 불만이신가요
    이상한 애들 없으면 학폭이 필요없겠지요

  • 20. 그러니까
    '19.10.4 12:07 AM (115.140.xxx.180)

    어느지역 학교가 그러냐구요 왜 딴소리 하십니까??

  • 21.
    '19.10.4 12:09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학교 교사를 공개하세요
    님도 밝히시고요

  • 22.
    '19.10.4 12:11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님은 어떤 직업이신가요
    도대체 어떤 인성의 소유자인가요
    학교 교사를 밝히시지요

  • 23. ...
    '19.10.4 12:11 AM (114.204.xxx.131)

    옛날분인가
    왜이래요 이분??

  • 24. ...
    '19.10.4 12:11 AM (218.48.xxx.114)

    그 많은 학교를 어떻게 다 댑니까?
    여기 서초입니다. 얼마전 서문여중, 여고 미투 있었죠. 교사 8명 징계에 몇은 재판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많이 좋아지고 있지먀 성적인 폭력은 남학교도 있네요..

  • 25. 또 나왔다
    '19.10.4 12:12 AM (39.7.xxx.202) - 삭제된댓글

    또 나왔다. KT 유동 아이피
    39
    175
    110

  • 26. 서문이
    '19.10.4 12:14 AM (39.7.xxx.202)

    서문 사립이고 옛날 선생들 물갈이 안되잖아요.
    미투 나온 학교들 거의 사립이에요.
    교사문제라기 보단 재단문제 아닌가요?
    족벌체제들

  • 27. 11
    '19.10.4 12:15 AM (110.70.xxx.142)

    이 와중에 또 나오셨네?
    병원은 다녀왔수?

  • 28.
    '19.10.4 12:16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아 자주 나오시는 분인가보네요

  • 29.
    '19.10.4 12:20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어쩐지 꽉 막혔다 싶었네요

  • 30. ..
    '19.10.4 12:21 AM (110.70.xxx.224)

    왜케 비아냥들 대시나요?
    팩트만 말한건데

  • 31. ...
    '19.10.4 12:25 AM (218.48.xxx.114)

    옛날 예를 들으셨지만 아직 학생의 권리찾기는 힘든 곳이죠
    몰개성에 학폭이나 왕따에 나몰라라..
    주장을 말하기도 힘들고...
    학부모가 있건말건 대놓고 애에게 이유없이 소리 지르고 애들 쥐죽은듯 찍소리 못하고 있던 모습도 목격했습니다~ 아 그건 강남의 모 중학교요. 재작년에..
    우리 애들 여러모로 불쌍합니다

  • 32. ㅇㅇ
    '19.10.4 12:27 AM (125.182.xxx.27)

    학교가폭력적인게아니고 아이들이 서열싸움하고 허세가득하죠 아이들이폭력적

  • 33. ..
    '19.10.4 12:28 AM (110.70.xxx.224)

    여기 여교사 많아요
    현실과 팩트를 말하면
    어떻게든 70-80년대 운운하죠
    애잔해요..
    불과 10년전에도 흔했던건데도 부인하죠..
    여기서 부인하는 여교사들이
    저 위에 학생한테 소리 지르는 그 여교사가 아닌가 싶네요

  • 34. ...
    '19.10.4 12:34 AM (218.48.xxx.114)

    네 학생도 폭력적.. 그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도 정서적으로 폭력적..
    그런데 이분은 교사의 폭력성을 얘기하시는 것이고..
    중학생 이상, 중등교사들은 아직 폭력적입니다.
    서초구에 계시던 그 여선생님, 가는 장구채 같은 거 들고 다니며 공부시간에 애들 맞추기 하셨는데 잘못 던져 다른 아이 뺨에 상처를 내셨죠. 학부모가 항의 했을까요?
    못했습니다.. 문제 일으키기 싫어서~

  • 35.
    '19.10.4 12:36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내새끼도 보기 싫어서 어린이집으로 보내면서
    누가 떠받들어 주기를 기대하는지요

  • 36. ...
    '19.10.4 12:38 AM (218.48.xxx.114)

    헐.. 얘기가 또 왜 거기로?
    좀 자학적 성격이신가?
    아니면 교사? 혹시 퇴직한?

  • 37. ...
    '19.10.4 12:39 AM (218.48.xxx.114)

    자기 자식 돌보기 싫어 어린이집 어쩌고 댓글 지우셨네요~

  • 38. .ㆍ
    '19.10.4 12:39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폭력적이 가정에서 정서적 육체적으로 피폐해진 아이들이 난리치는 곳에서
    교사들은 보고만 있어야 하는 곳이군요

  • 39. ..
    '19.10.4 12:41 AM (110.70.xxx.224)

    그래서 교사들이 진심으로 뭘했는데요?
    착한애한테까지 폭언? 체벌?
    머리길이로 사람 개잡듯하는거? ㅋㅋ
    지들 권위 챙기기나 바빴지
    학생 위해 뭘했나요?

  • 40. ...
    '19.10.4 12:41 AM (218.48.xxx.114)

    교사들이 보고만 있어서 문제가 되는것도 원글이 지적 했잖아요?
    학폭이나 왕따에는 침묵, 자기 성질부리는 폭력은 성행...
    안그러신 분도 많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문화고 정작 그런 분께 감히 얘기도 못하죠...

  • 41.
    '19.10.4 12:42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학생도 폭력적.. 그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도 정서적으로 폭력적
    ㅡㅡ
    그런 아이들이 날뛰는 학교네요 사회네요

  • 42.
    '19.10.4 12:44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그런 님은 머하셨나요

  • 43. ‥학
    '19.10.4 12:47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학교를 없애야겠네요
    학교가 그리 안좋은 곳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님은 어떤 사람 어떤 직업이길래
    이렇게???

  • 44. ..
    '19.10.4 12:49 AM (110.70.xxx.224)

    학교를 없애자는게 아니라
    당신네 교사들 철밥통 없애자는거죠

  • 45.
    '19.10.4 12:54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국회로 밀어드릴께요

  • 46.
    '19.10.4 12:56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국회로 밀어드릴께요
    하지만 아이는 부모가 기르는 것입니다
    다른 곳으로 화살을 돌리지 않기를

  • 47. 이쯤되면
    '19.10.4 4:51 AM (223.38.xxx.50)

    병이네요. 피해의식 치료받으세요. 맨날 뭐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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