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구슬사재총 정도는 있어야,
민주주의 투사들의 평화집회라고 할 수 있지요.
년간 경찰들 수천명정도는 병원으로 보내야 민주주의 집회이지요.
주체사상찬양에 미군철수 정부전복정도는 구호가 되야 민주주의 투사들의 집회이지요.
표말 나무인지, 현수막 기둥 같은거 남은거 몇개 보이는걸 각목집회라고 하는 분들은 민주주의 투사에 대한 모욕입니다.
죽창가를 노래 불렀던이가? 조국이죠.
실제로 각목든 사진 있던데요.
눈을 감고 싶은가봐요?
전국민이 다보고 있는데 뭔 팻말같은소리 하고싶어요?ㅉㅉ
총으로 정권을 빼앗아 정저들은
간첩조작해서 죽이고
낮엔 농민들과 막걸리.
밤에 헉헉 떡이나 치며 독재질.
영계 옆에 끼고 양주 쳐빨다가
부하총에 장렬히 사살된
교주 다까끼 마사오각하 추종자들
자랑스럽지?
거짓말 수준은 ㅎㄷㄷ 하네요
죽창 들자는건 조국이 즐기는 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