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자만들어주시는 하나님

궁금 조회수 : 1,054
작성일 : 2019-10-03 15:52:31

너무도 세속적인 이유로 교회(기독교)에

열심인 친구가 있습니다.

방탕한 생활을 하다 남편과의 불화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다보니

아파트값을 8억이나 올려주신

사랑의 하나님을 친구인 저에게도

열심히 전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타종교입니다.


다음 기도는 한강변 아파트로 옮기게 해달라고

기도중이라는 친구.

이걸 숨김없이 말하는 맑은 친구를 보며

하나님은 정말 존재하는가보다..싶습니다.

특정인에게만요...


복권같은 행운찬스 하나님이 두렵지 않냐고

물어보고 싶지만 묻지는 못했습니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 자신의 사생활과는

별개로 선택받은자로 행운들 누릴수 있다고

굳게 믿게 될까요?







IP : 118.32.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3 3:56 PM (14.45.xxx.220)

    개인적 신념이 굳건해지면 그렇게 됩니다.
    누굴 배려한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못하지요.

  • 2. 천도복숭아
    '19.10.3 4:04 PM (124.50.xxx.106)

    그러니 개독이라고 하죠
    성경책 좀 잘 읽으라하세요
    그들의 신은 부자에겐 안간다했거늘

  • 3. 기복신앙
    '19.10.3 4:13 PM (121.124.xxx.28)

    널리 퍼져있어요.
    은근히 가르치고 자랑하죠.
    그러나 그게 옳지 않다는걸 아는 기독교인들도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사생활과 별개일수 없어요.

  • 4. ㄱㄷㄴ
    '19.10.3 4:15 PM (58.143.xxx.100)

    기도했던 직장에 정규직으로 취업하여
    종신 소득이 보장되어버린 저로서는 친구분이 이해가가요

  • 5. 영적 원리
    '19.10.3 4:31 PM (175.209.xxx.99)

    그게 바로 영의 원리입니다.

    하나님은 오른손으로 천사들을,
    왼손으로 악신들을 부리시며, 공의의 일을 하십니다.

    세상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악신를 보내셔서, 세속적인 기도를 들어줍니다.
    세속적으로 살면서 세속적인 기도에 응답 받른 자들은
    자신은 면죄부를 받았다고 생각하며 더 죄에 담대해집니다. 더 죄를 짓게 만드는 일이 악신의 일입니다.

    세상에서는 번지르르 형통해보이나
    영혼은 타락하게 하는거죠.
    그러다 하나님이 정하신 죄의 수위가 차면
    어느날 한 방에 망하게하십니다.
    타종교시라니 성경 구절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심판하십니다.
    영원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이
    인간에게 더디 느껴질뿐.

  • 6. 아이사완
    '19.10.3 4:35 PM (175.209.xxx.48)

    예수는 내란 민중선동으로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고
    용공분자로 몰려 사형 당한 사형수인데.

    대한민국에서는 예수가 성공을 이뤄주는 부적이 됨.
    예수팔이 공동체들이 예수를 상품으로 폭리를 취해서...

  • 7. 오래전에
    '19.10.3 5:22 PM (222.117.xxx.242)

    교회 나갈때 기도제목 들어보니
    용 인땅 흡족한가격으로 팔리게 해주세요
    십일조 월 천마넌하게해주세요
    헉 그러면 월1억?? 손에 들어와야?
    진심이냐고 물어보니
    기도는 크게 입을 크게 벌려야 많이 넣어 준다고 ㅜ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5883 컴 자판 글씨가 안써지는데 왜그럴까요? 4 ... 2019/10/03 1,054
985882 패쓰))반론할 지능은 안되고, 660알바타령말고 아는게 없는 조.. 5 우파루저 2019/10/03 491
985881 달리는 조사관 재밌어요. 1 .. 2019/10/03 682
985880 반론할 지능은 안되고, 660알바타령말고 아는게 없는 조국알바들.. 13 좌파루저 2019/10/03 799
985879 검찰 조국장관집 압수수색 또다른 이유 10 ㅇㅇㅇ 2019/10/03 2,334
985878 박사모까지 출몰하니 현타오네요 4 .... 2019/10/03 1,406
985877 일본에서 엠넷 뮤직 시상식 (MAMA) 을 하네요 17 ㅇㅇ 2019/10/03 1,646
985876 오늘도 660원 어마어마하게 뿌리는군요~~ 10 개검기레기왜.. 2019/10/03 850
985875 임은정 검사 "속지 마세요" 18 검찰자체개혁.. 2019/10/03 4,309
985874 마트에서 종이백 주었으면 좋겠어요 15 환경 2019/10/03 2,062
985873 패쓰) 공소시효때문 표창장 서둘러서 그렇지 다른 중범죄도 많죠... 3 아이고 2019/10/03 579
985872 패스)공소시효때문에 표창장 패스 4 패스 2019/10/03 570
985871 공소시효때문 표창장 서둘러서 그렇지 다른 중범죄도 많죠. 24 범죄백화점 2019/10/03 1,589
985870 오늘 문대통령님 안나오시나요? 2 .. 2019/10/03 1,324
985869 비겁하고 비굴한 깡패 윤석렬 28 2019/10/03 2,912
985868 수지고 요즘도 내신받기 어려운가요? 10 용인고교 2019/10/03 4,338
985867 화제의 글 '가난은 인간을 낡게 한다' 17 조국수호 2019/10/03 6,072
985866 조국 딸 조민 본인 의혹 관련 언론사 인터뷰 24 금호마을 2019/10/03 2,645
985865 세종대왕관련)이 논리 어떻게 부숴야해요? 22 도와주세요 2019/10/03 1,406
985864 다이어트 8 한혜진 2019/10/03 1,434
985863 알다가도 모를 신기한 4 삶은 2019/10/03 1,027
985862 노무현대통령님~~ 8 노랑 2019/10/03 984
985861 사람 성격과 글씨체 상관 있다고 보시나요? 29 ㅇㅇ 2019/10/03 7,724
985860 일본불매 하는거.. 11 ㅇㅇ 2019/10/03 1,411
985859 검찰은 어쩌다가 표창장에 주목하게 된 거였죠? 30 ㅡㅡ 2019/10/03 2,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