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대표회장은 황 대표가 나중에 청와대에 들어가더라도 교계 지도를 잘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세상 사람들은 이명박 장로, 김영삼 장로가 실패했다고 말한다. 그분들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한국교회가 열심히 했는데,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방관했다. 황 대표는 하나님이 청와대에 보내 주더라도 끝까지 교계 지도를 잘 받으면 잘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 대표회장은 "첫 고비가 내년 4월 총선이다. 자유한국당이 200석을 하면 이 나라를 바로 세우고 제2의 건국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200석 못하면 이 국가가 해체될지도 모른다"며 자유한국당이 내년 4월 총선에서 200석을 얻을 수 있도록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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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전 이명박 장로 만큼 황교안이 싫어요. 만주군 일본 장교처럼 생겨서 너무 거부감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