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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인터뷰 최종 버전

금호마을 조회수 : 1,971
작성일 : 2019-10-03 14:12:47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인데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매우 구체적입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0011577363049?did=PA&dtype=3&dtypec...

기사를 그대로 옮기지 말래서 링크만 겁니다. 

IP : 112.168.xxx.22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3 2:14 PM (222.104.xxx.175)

    검찰 개혁!
    끝까지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2. ...
    '19.10.3 2:14 PM (175.223.xxx.133)

    똑똑하고 착한 젊은이!!
    응원합니다!!
    조국수호
    검찰개혁!!!!!!!

  • 3. ..
    '19.10.3 2:14 PM (223.62.xxx.161)

    너무 마음이 아파요
    열심히 해 온 일을 저렇게 부정당하고 있으니..

  • 4. lsr60
    '19.10.3 2:17 PM (221.150.xxx.179)

    똑똑하고 착한젊은이
    트라우마 딛고
    앞으로 꼭 꽃길만 걷길
    응원할게요♥

  • 5. 글쎄요
    '19.10.3 2:18 PM (175.223.xxx.9) - 삭제된댓글

    집에서 인턴을 하지 않고 한영외고와 도서관에서 한 다음에 학회 하루 참석했다는 거죠?
    당시 공고는 법전원생과 법대생만 대상으로 해서 났던데
    고등학생이 그 공고 보고 센터에 전화한 것도 이상하고
    그 전화 받고서 2주 공부하고 학회 하루 참석하게 해서 인턴증명서 발급해 준 관계자도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서울대 측의 공식 답변은 고등학생은 한 명도 인턴을 한 기록이 없다는 겁니다.
    저는 저 인터뷰로는 조금도 설득이 안 되네요.
    이러면 또 알바라고 하겠죠?ㅎㅎ

  • 6. 그림까지
    '19.10.3 2:19 PM (122.38.xxx.224)

    그리라니...미치겠다..

    ㅡㅡㅡㅡㅡㅡㅡ
    내가 인턴을 안 하고 증명서를 발급 받은 건 단 하나도 없다. 이게 내 입장이다. 검찰 조사에서도 다 설명을 했다. 심지어 검찰이 (인턴 근무를 한 공간에 대해)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그림까지 그려가며 소명했다. 문서를 위조하거나 부모 도움을 받아 허위로 증명서를 받은 적은 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용 중 일부인데..그림까지....ㅋㅋ

  • 7. 정말
    '19.10.3 2:24 PM (49.167.xxx.126)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다 알려지네요.
    에휴, 우리가 다 미안해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요.

  • 8. ...
    '19.10.3 2:25 PM (175.117.xxx.9)

    정치에 그닥 관심도 없는데...
    고등학생이 대학생 이상 모집하는 인턴공고 보고 전화하면 바로 인턴할수있고
    따로 공부하고 와서 학회 하루 참가하면 2주 인턴증명서 받을수 있고...
    이게 이해가 된다구요?
    길거리 헌혈캠페인 봉사도 어렵게 신청해서 4시간 꼬박 칼바람 맞음서 밖에 서있었던 내 딸은 전화 한통 해볼 생각 못한 바보였던거죠?

  • 9. 아...
    '19.10.3 2:28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집에서 공부하고 학회 참석하면 2주 인턴이군요.
    집에서 한거 맞구만...

  • 10. ...
    '19.10.3 2:29 PM (125.143.xxx.58)

    조민 힘내요 화이팅!!!

  • 11. 175.117.xxx.9
    '19.10.3 2:30 PM (122.38.xxx.224)

    할 수 있어요.
    실제로 우리 학생들 중 그런 아이들 많고...제가 고등학생이 명시안된 경우 전화해서 물어보라 한적도 있고..참가하고 싶은 행사는 이메일..이메일 주소 모르면 편지를 보내보라고 해서 연략받은 경우도 있어요.

  • 12. 00
    '19.10.3 2:37 PM (39.122.xxx.192)

    조민 힘내요 화이팅!!! 222

  • 13. 175.117.
    '19.10.3 2:37 PM (112.168.xxx.225)

    위 기사를 보니 유학반 동기들과 정보를 공유한다고 합니다.

  • 14. 175.117.xxx.9님
    '19.10.3 2:38 PM (211.218.xxx.80)

    제 아이도 외고였고 친구들끼리 이런저런 정보 많이 찾아보고 전화해보고 공유해 직접 컨택합니다.
    특히 학교에서 나서서 여러 사이트 복사해서 나눠주구요.

    의심은 자유지만 님 자녀가 관심없어서 찾아보지도 않았던 사항에 대해서 없는 일이라고는 생각지 마십시오.
    솔직히 입다물고 적극 해명 같이 해주지 않은 것이 미안할 뿐입니다.
    주위에 몇번 얘기해줬는데 실컷 얘기해줘도 듣고도 그만이고, 바로 또 똑같이 욕하더라구요.
    그래서 얘기 안합니다.

  • 15. 175.117님아
    '19.10.3 2:40 PM (180.68.xxx.100)

    그당시 입학사정관제 실시할 때는 저게 가능 했다고요.
    그러니 무슨 입사가 공정하냐고요.
    고등학생이 어디서 저런 걸 알아서 하겠수?
    자기 주변 환경이 갖춰줘야 알아 보고 문의 할거 아니겠수?

    그래서 회사원 아빠를 둔 우리 아이는
    조국장관 딸과 같은 학번, 같은 대학, 과가 다른데
    수능기출 문제 열나게 풀고 인터넷 강의 듣고 정시로 들어 갔다우.

    우리 애 친구들도 조국씨 딸과 같은 과정으로 수시로 많이 입학했다우.

    더 짜증 나는 건
    12월인지 내 일이 아니니 기억도 잘 안나지만
    수시 합격자 발표 나고
    우리는 두 다리 뻗고 잠도 못자고 두어달 걸리는 정시 발표 기다렸다우.

    그.러.나
    내가 하도 시끄러워서 이리저리 조국장관 딸 기사를 찾아 보니
    뭐가 어쨌다고 검찰이고 기레기고 자한당이고 G랄들을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오.

    아니,
    그당시 입시 규정에 맞춰서 3년간 열심히 학교 생활하고 스펙도 갖춰서
    당당하게 입학했는데 뭐가 문제라는 건지.
    수시 입학 전형이 그당시 2천 몇 백 가지인지, 3천 몇 가지 인지 그랬다오.

    나 이런거 저런거 신경 쓰는 에미도 아니고 밥이나 해주고
    인터넷 서점에 장바구니에 문제집 담아 놓으면 결제 해주고
    인강 결제하라고 카드 주고
    그냥 우리 처지에 맞게 정시입시 준비 했다오

    그렇지만
    있는 전형을 노오력 해서 간 수시 입학생들을 왜 폄하 하냐고요.
    이명박(이라고 쓰고 쥐새끼라고 읽는다) 정부에서 마련한 입시 전형에서
    당당히 합격한 학생을 전국적으로 조리돌림 하고.

    제발 국회의원등 자녀들 10년치 대입 전수조사 하시기를.
    지겹다, 지겨워 그놈의 인턴, 표창장

  • 16. ppp
    '19.10.3 2:43 PM (221.132.xxx.60) - 삭제된댓글

    http://law.snu.ac.kr/bbs/board.php?bo_table=academic_event&wr_id=169

    그 당시 모집 공고랑 비교해서 보세요

  • 17. ...
    '19.10.3 4:45 PM (218.236.xxx.162)

    조민 힘내요 화이팅!!! 333

  • 18.
    '19.10.3 5:35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공부한것도 인정해준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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